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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14년

86건 · '스스로 하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4.1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한 삶을 위한 생활수칙

    …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 세계 수출 10위권의 경제대국이며, G20에 속하는 선진국으로 대접받고 있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IMF사태와 세계금융위기 등을 맞으며 사회양극화에 따른 위험사회에 진입하게 됐다. 한국 사회에 대한 세계 각국의 찬사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대
  2.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라는 말처럼 최송이 씨는 지금 그가 하는 이 일이 마냥 즐겁기만 하다. 그는 넘치는 자신감과 발랄함으로 …

  3.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액 다수의 정치자금 후원으로 희망의 정치를!

    …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깨끗하고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야 하는 국민의 대표자인 정치인이 비난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모든 책임을 정치인에게만 전가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우리의 시대적 상황이 잘못된 선거와 정치 풍토를 낳았고, …

    당진시대
  4.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고 부패한 정치로 인해 빈부 격차가 심한 필리핀에서는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는 아이들이나, 노숙을 하는 가족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아이를 부양할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대부분 천주교 신앙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종교적인 이유로 피임을 꺼리고…

  5. 201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내기 교육장으로 100일을 보내며

    오늘 아침 출근하는 중 평소 저를 무척 따랐던 후배 교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바쁘실 것 같아 문자로 대신한다는 그는 “교육장님! 바쁘시죠? 취임 100일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당진교육 잘 부탁드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메세지를 받고나서야 부임…

    당진시대
  6.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외대어학원 안보배 영어강사가 추천하는 힘든 시기 마음의 안정을 준 책

    … 부모님이나 주변의 영향으로 어쩔 수 없이 학원을 다니고 수동적으로 생활하는 친구들을 보면 안타까워요. 요즘 학생들 스스로 학구열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이런 친구들이 꽤 많은 것 같아요.” 지금은 학원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에게도…

  7.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자회로 따뜻한 나눔 실천

    …왔다”며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기 위한 ‘활동’으로 부녀회장직을 하는 동안 만큼은 무엇인가 남기고 싶어 바자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수남 부녀회장 “따뜻한 나눔으로 뜻 깊은 한 해되길” 2012년부터 신당리 부녀회장을 하면서 마을…

  8.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주민자치’가 화두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김홍장 시장은 취임 이후 당진형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시장은 취임 약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

  9.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로운 성장 동력과 비전을 찾아보려고 노력했다. 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려고 내부혁신 중이다. 당진시 조직개편 일정과 방향이 잡혔는가? 원스톱 민원 처리를 위해 허가과를 신설하고, 안전 분야 조직으로 안전총괄과를 신설하게 된다. 또 …

  10. 2014.11.28 · 정책·행정 · 김창연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3 원도심, 도시재생에서 답을 찾다

    …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원도심 상권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주민들 스스로 새로운 도심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들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에 옮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일각에서는 당진시민들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당진시의 행정적 지원을 이…

  11.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도시재생에 성공한 국내 사례문화·예술과 공동체 회복 중요

    …. 자연스럽게 상인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풍선 아트, 무료 차(茶) 나…

  1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상생재단 이은화 사무국장 : 2010년 현대제철에서 나오는 슬래그를 처리하는 업체가 당진에 생기면서 상생재단이 출범했다.이 지원금을 통해 지역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혼자 상근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사업을 총괄 운영한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박은정…

  13.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존 단체 침해 않는다”주민자치 관련 인터뷰 황명동 안전행정과장

    …이장단·새마을 등)의 정체성은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갈등이 예상되기도 하는데. 주민자치회는 특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법적기구라는 점에서 읍·면·동의 임의단체와는 구분된다. 지금까지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 등이 주민자치회와 일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해 …

  14.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 시간이 부족했고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했다. 그는 농촌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알려주기 위해 ‘교사’를 택했다. 그렇게 1979년, 미호중학교가 폐교되기까지 25년 간 그곳에서 기술 과목을 가르쳤다. 그후 천안여자중…

  15.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아이들 돌보며 틈틈히 쓴 글씨

    …출전했다. 세원·루이·안나 세 남매의 엄마인 신 씨는 육아로 작품준비를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아이들이 잠드는 새벽녘에야 글씨 몇자를 쓸 수 있으며 그마저도 아이들이 칭얼되면 붓을 놔야 했다. 결국 마감날짜가 코앞에 다가왔을 때 작품을 완성할 수 있…

  16.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과 놀면서 성장하는 아이들

    …난해 초등반을 운영할 때 일입니다. 평일 방과 후 한 시간 반 동안 진행하는 생태교실에 모이는 아이들 대부분은 학교수업을 마친 뒤에도 학원 한 두 개를 거쳐야 생태교실에 오고, 생태수업을 마치면 또 학습지 선생님을 만나러 뛰어 가야 했습니다. 이미 생…

    당진시대
  17.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까지!

    … ‘푸짐’하고 ‘맛’을 중요시 여기는 김 대표는 손님에게 나가기 이전에 스스로 만족해야만 하는 뚝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워낙 맛있는 음식을 좋아해 전국 맛집은 그가 다 꿰고 있을 정도다. 음식을 먹는 것도, 하는 것도 좋아하기에 효소도 직접 담그고 …

  18.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분이고 김 권사님도 신앙이나 성품의 기반이 잘 다져진 분이셨기에 술을 권하는 그들의 모습에 실망감은 더욱 컸다. 나는 먹는 둥 마는 둥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 참았다. 부끄럽지만 그 후로 목사님과 김 권사…

    당진시대
  19.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로 당진을 풍요롭게

    …석에 채워지는 만족감과 같은 무엇인가를 느끼며 살았다. 돈으로 채우지 못하는 만족감, 이것이 바로 문화의 힘이다. 그리고 문화는 예술이 살찌운다. 얼마 전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열린 ‘거리미술제’에 참가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거리미술제를 보면서 ‘이…

    당진시대
  20. 2014.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대로 된 위원회가 필요하다

    …등의 규정을 통하거나 법령의 구체적인 위임이 없이 조례 또는 규칙으로 정하는 경우도 불가능하며, 민간위원이 대폭 들어가는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하므로 쉽진 않을 것이다. 지방자치법시행령도 개정됐고, 그동안 매년 의정비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의정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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