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석포1리에 의료봉사활동
… 중흥리) 할머니는 “인근에 병원이 없어 치료받기도 어려웠는데 서울에서 시골 마을에 찾아와 무료로 침을 놔주니 참 감사하다”며 “이런 기회가 종종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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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시골 마을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중흥리) 할머니는 “인근에 병원이 없어 치료받기도 어려웠는데 서울에서 시골 마을에 찾아와 무료로 침을 놔주니 참 감사하다”며 “이런 기회가 종종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로 통하는 길목 진관리는 백제시대때 당나라로 통하는 길목이었단다. 당시 마을에 당나라 사신들이나 사객, 행인들을 도와주는 진관이 있어 진관리라 마을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진관리는 1, 2리로 나뉘는데 그중 북쪽마을이 진관2리다. 진관2리는 다시 행…
2012.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많지만 그때만 해도 179cm인 저는 여자 중에서도 드문 장신이었어요. 시골 마을에 키 큰 도시 여자가 내려왔으니 동네 분들 사이에 화제가 됐었죠. 주변 분들은 ‘저 새댁이 몇 년이나 버티나 보자’는 말씀들을 하셨대요.” 동네 사람들의 우려와는 달리 …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 길을 따라 걷기를 3분, 왼쪽으로 또다시 포장된 길이 보인다. 조용한 마을에서 사색하며 걷기 길 끝에는 많지 않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500m 정도 되는 그 길로 들어서면 마을 주민들이 일구어 놓은 텃밭에 고추며, 마늘이며, 감나무며 작물들…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소박한 시골풍경이 어우러진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각 읍면마다 대표적인 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여러 가지 정보 · 식수터 ○, 화장실 ○, 땡볕 80% · 거리 약 4km, 소요시간 1시…
2012.05.02 · 정책·행정 · 박기욱
…깊어 간다. 농촌의 삶이 팍팍해지자 젊은 사람들은 모두 도시로 떠났다. 시골 마을에서 40대 이하 젊은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다. 마을 사람들은 70~80대가 주류를 이루는 농촌 마을이 10~20년 뒤 남아있을지 걱정이다.
2012.04.26 · 문화·교육 · 우현선
…년의 역사를 지닌 한정초등학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끈끈한 동문애다. “시골의 작은 학교라 동문이 많지는 않지만 어느 학교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정초등학교는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동문회가 잘 되는 학교입니다.”(김정호 교장…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 수가 없어. 철탑 얘기만 나와도 가슴이 떨린다니깐. 돈만 있으면 당장 마을에서 떠나고 싶지만 늙은이가 세금 내고 나면 먹을 거 사는 것도 빠듯하니 이사는 꿈도 못 꾸지.” 철탑을 눈 앞에 두고 사는 안승남 할머니는 철탑 얘기가 나오자 얼굴을 찌푸리며…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봄을 맞아 꽃이 만발한 시골 풍경 한쪽 구석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놓여 있다. 논뚝 구석과 마을 주변에는 검게 데인 흔적이 화상 자국처럼 남아 있다. 이곳은 쓰레기를 소각한 흔적이 남은 곳이다. 심지어는 커다란 드럼통을 가져다 놓고 쓰레기가 쌓이면 정기…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자 사람들은 농촌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대상으로 영어와 수학을 지도하고 있다. 하지만 본업은 따로 있다. 고향 마을에서 아버지가 가꿔왔던 땅에 도라지와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학교 졸업 후 줄곧 서울에서 생활했던 그는 농사를 짓기 위해 농업기술대학에서 1년간 수업도 듣고 교육도 참석했다…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 불렸지. 옛날에는 100세 노인도 많았는데 지금은 없어. 그래도 요즘 시골동네 어딜가나 그렇듯, 수당리에도 노인들이 많아. 애들이라고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몇 명이 전부고.”(정제현) 113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수당리의 노인회에 등록된 65세 이상 노…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 평생을 살았던 서울을 떠나기로 했다. 아들과 함께 공기 좋고 물 맑은 시골로 요양을 가기로 결심한 것이다. 전국 이곳저곳을 헤매다 어릴 적 함께 성당에 다녔던 아들의 친구를 만나게 됐다. 수녀가 된 아들의 친구 덕분에 당진 사기소리 한적한 시골 마을…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붙이는 것이 유행인 적이 있었다. 콘크리트 빌딩 숲에 살지만 정서적으로 시골마을의 인정을 느끼고 싶은 도시 거주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현상이다. 산골생활 20년째인 우리부부의 집 주소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41번지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주소를 …
2012.01.02 · 인물·동정 · 우현선
…다. “그때만 해도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책을 빌려줬었어요. 당시에는 시골 마을에서 책을 구해 읽기가 쉽지 않았으니 반응이 좋았죠.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전자책이 나오고 있잖아요? 게다가 읍면마다 작은도서관까지 생겼으니 마을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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