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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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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먹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4년

12건 · '신설상가 먹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성막횟집 (수청동) 박경섭 대표 “완도산 두툼한 광어 막회, 즐기세요”

    …“두툼하게 썬 막회는 묵은지, 야채무침, 김 등과 함께 마음껏 입맛대로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곁들임 반찬이 준비돼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신했다. 덧붙여 그가 추천하는 맛있게 먹는 법은 “생선이 올라가지 않은 초밥 위에 두툼한 광어 회를 얹…

  2.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 “조미료 없이 약재로만 맛을 내기 때문에 아이들과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며 “맑고 깊은 국물 덕에 명백집의 곰탕은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보약’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명백집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재료가 소진…

  3.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 미소, 간장, 땅콩, 칠리 등 여러 가지가 준비돼 있어 입맛에 골라 먹을 수 있다. 또한 죽과 국수를 만드는 갖가지 재료가 마련돼 풍족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식사 후에도 따스한 여운이 남는 그런 한 끼의 기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언제나 마음껏,…

  4.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꽃잎대패 (수청동) 김동민 대표 “채소·반찬을 무한으로 푸짐히”

    …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라며 “고객들이 원하는 만큼 채소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고, 음식과 어울리는 다양한 소스와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기를 주문하면 계란찜, 된장찌개, 냉면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추가로 주문할 수 있어 더욱 풍성…

  5.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직접 공급받는다. 김 대표가 추천하는 이 식당의 메뉴는 여름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한치물회다. 제주바다에서 잡자마자 급랭한 한치를 사용하는데, 속살이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물회에 들어가는 양념은 사과, 배, 양파, 마늘을 갈고 고추장과 …

  6.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 손님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진오일장이 열리는 날은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한 엄마의 식당을 보고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당진시장을 와 보니 규모도 크고 정이 넘치는 곳이라 자리를 잡게 됐고, 그 모습을 살려 ‘정가득 국밥…

  7.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 그러다 화성에서 갈빗집을 하는 집 아들을 소개로 만났고, 평생 갈비를 먹을 수 있겠다 싶어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박 대표의 시댁은 경기침체로 10 년 전에 갈비집을 접고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대구머리찜 전문식당을 열었다. 그것이 전화위복이 돼 …

  8.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대단한 탕후루 (송악읍 기지시리) 김정환 대표 “달콤함 뒤에 과즙이 팡팡!”

    …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대단한 탕후루는 오픈 때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 만점이었다. 김 대표는 “인기가 많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그 정도 일 줄은 몰랐다”며 아직도 생생했던 오픈 당시를 떠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대단한 탕후루는 프랜차이즈…

  9.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 이 대표는 “개운하게 국물을 따로 먹어도 되고, 기호에 따라 밥을 말아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요리하게 됐다”면서 “또한 갈매운탕과 통매운탕은 솥 모양의 냄비에 담겨 손님상에서 끓이면서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낙지덮밥도 인기다. 낙지덮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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