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양한 모임과 행사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직접 꾸민 돌잔치 공간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최은재 대표는 2020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을 찾았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당시 그는 회사 생활과 함께 온라인 인테리어 소품샵을 운영했다. 이후 자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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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신설상가 서울'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양한 모임과 행사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직접 꾸민 돌잔치 공간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최은재 대표는 2020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을 찾았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당시 그는 회사 생활과 함께 온라인 인테리어 소품샵을 운영했다. 이후 자녀…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포레스트점’이 오는 31일 읍내동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박혜경 대표는 서울에서 지내던 중 ‘서울과 너무 멀지 않으면서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곳에서 새롭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도를 펼쳤다. 마침 서해대교가개통될 무렵이었고 당진이 눈에 들어…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빵집이 하나도 없다”는 현실과 제빵에 대한 작은 흥미가 결심을 키웠다. 서울까지 다니며 창업 과정을 배우고, 결국 40년 된 가게를 고쳐 지금의 ‘면천솔솔’ 빵집을 열었다. 이 대표는 “아기자기한 빵집을 열어 어르신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었…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프의 여동생이 “언니가 제일 잘하는 밥으로 장사해보는 건 어때?”라며 제…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공간도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평소 맛집 탐방을 즐기던 두 사람은 서울에서 ‘미스타교자’ 매장을 방문해 깊은 인상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당진에 ‘미스타교자’를 차리기로 했다. ‘요리는 일본식 중식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다. 사천 소스…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이 아닌, 디자이너 부부가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서울과 분당에서 25년 이상 출판 및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 몸담아 온 백은숙·강궁원 대표는 몇 해 전 당진에 정착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본래는 디자인 사무실로 활용할 목적으로…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하지만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그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유명 카페에서 경력을 쌓으며 카페 창업을 준비해, 익숙한 고향 당진에 카페를 열었다. 최 대표는 “당진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에 문을 열었다. 박승광해물손칼국수의 김영수 대표는 공주에서 나고 자라 서울에서 중식당을 13년간 운영해온 자영업계의 베테랑이다. 김 대표의 당진과의 인연은 부모님의 고향이 신평이라고. 그리고 중식당을 운영하기 전 부동산업을 했었는데 그때 당진과의 인…
2025.01.0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학업과 교직 생활을 마친 뒤, 충남 서산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하면서 남편을 만나 당진에 정착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교직 생활 34년을 마치고 명예퇴직을 했다…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전 점장은 “서울에서 여러 장사를 많이 해 봤는데 당진 식당 손님들로부터 ‘너무 좋고 오래 장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며 “당진에서 지내다 보니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들어 이주…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순성면 봉소리에 새롭게 문 을 열었다. 미미커피방앗간의 김기태 대표는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했었다. 대전의 바리스타 학원에서 강사로도 활동했던 그는 지난 2014년쯤에 아내의 고향인 당진을 찾아 바리스타 학원을 차리고 지역에서 수많은 바…
2023.10.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장고항에서 선창어부횟집을 하면서 단골이 꽤 많이 생겼다”며 “경기도나 서울에서 간혹 당진을 찾아주실 때도 선창어부횟집을 와 주실 때 손님들에게 고맙고, 또 뿌듯했다”고 말했다. 단골을 마주하는 것이 행복했던 김 대표는 더 많은 단골을 만나고 싶었고,…
2022.09.27 · 산업·경제 · 유수아
…, 피치우롱, 브렉퍼스트를 맛볼 수 있다. 한편 더뿌리의 도미래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당진으로 회사를 다니는 남편을 만나 결혼을 준비하며 지난 3월 당진을 찾았고 더 뿌리는 지난 7월 중순에 오픈했다. 어렸을 때부터 제과제빵을 좋아해서 취미로 즐기다가…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옥상을 꾸몄다. 한편 두 자매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서울로 향했었다. 경력이 없어 카페 아르바이트가 구해지지 않자 쌀국수 전문 식당에서 일하게 됐고, 그때 인연이 이어져 식당주인의 카페 오픈 멤버로 일하기도 했다. 또 과일청으로 유…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만들기 위해 계속해 연구하며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라 대표는 서울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14년 전 당진을 찾았다. 형이 사는 송악읍 가교리에 터를 잡았으며 지금은 기지시감리교회 장로를 맡아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손…
2020.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으며 앞으로 점심특선 메뉴를 추가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이종오 대표는 서울에서 살아오다 11년 전 직장을 찾아 당진에 오게 됐다. 이후 지난 3년 동안 구 당진시네마 옆에서 당구장을 운영했다. 당진의 맛집을 찾아다니는 사모임 ‘당진미식회’에서 소속돼…
2019.09.24 · 산업·경제 · 임아연
… 것부터, 보관법까지 그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다. 거의 매일 새벽 서울 경매시장에 올라가 좋은 과일을 가져오고 있으며, 직접 제주도 농장과 거래해 질 좋은 귤을 저렴하게 들여와 판매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좋은 과일을 수매해왔듯,…
2017.02.24 · 산업·경제 · 이영민
…사지샵은 한국에서라도 보다 태국에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첫 걸음이었다. 서울에서 3년동안 마사지샵을 운영해 온 그는 발전하고 있는 당진에 태국의 문화를 알리고자 란타이태국마사지를 개업하게 됐다. 란타이태국마사지에서는 타이마사지, 아로마 마사지, 발마사…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문 열었다. 투썸 플레이스 박상용 대표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고향 서울을 뒤로한 채 발전하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치킨, 피자, 삼겹살, 주점 등 수익성이 보장된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고민하던 박 대표는 CGV당진점 인근 상권 분석을 통해 낮에…
2015.11.27 · 산업·경제 · 김예나
…. 또한 머리꾼헤어에서 오 원장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이정훈 실장 또한 서울 잠실과 강남에서 12년 간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기술을 선보여 왔다. 또 관련 세미나와 제품에 대한 공부를 오랜 시간 동안 해왔다. “머리꾼헤어에서는 기본적으로 모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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