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출신으로 우강초등학교, 합덕중학교, 예산전자공고를 졸업했다. 황 대표는 어머니가 식당을 열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자 함께 식당을 차리기로 의기투합하고, 1년간 전국의 흑염소 맛집을 찾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자신만의 비법을 완성해 식당을 열었다. 그는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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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신설상가 어머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출신으로 우강초등학교, 합덕중학교, 예산전자공고를 졸업했다. 황 대표는 어머니가 식당을 열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자 함께 식당을 차리기로 의기투합하고, 1년간 전국의 흑염소 맛집을 찾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자신만의 비법을 완성해 식당을 열었다. 그는 어머…
2024.09.0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여유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벤트로 어머니가 운영하는 24시 무인 반찬가게를 이용하는 고객 중 밴드에 가입한 고객은 텐트 이용료를 면제해 준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고객들의 베이스 캠프로 만들고…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백 대표는 서산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 어머니와 함께 다니던 피부관리실에서 감동을 받고 진로를 정했다. 백 대표는 “어머니를 따라 피부 관리실에 다니면서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며 “중3 때부터 미용…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탕으로 카페 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는 어머니가 손뜨개로 만든 작품을 카페에 비치해 손님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당진이 너무 좋아 결국 다시 돌아왔고, 이곳에서 카페를…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하던 펌프 관련 사업을 돕고 있었다. 오 대표는 오래전부터 식당을 해온 어머니 밑에서 자라 언젠가는 식당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남편에게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노력하는 만큼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진 아내의 결단에 남편이 따라주면서, …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다. 임 대표는 “당진에서 다양한 봉사단체에서 사회 활동도 겸하면서 어머니께 올리는 밥상처럼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대접하는 식당으로 자리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흑염소는 옛날부터 어르신들이 입 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보양식이에 요. 남녀노…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로 내려가 식당 주방에서 음식을 배우고, 맛의 노하 우를 배워나갔다. 시어머니께 음식 을 배워 왔지만 식당 운영은 처음이라 불안함이 있었다. 박 대표는 “음식을 많이 하다 보니 까 맛에 자신감도 붙고, 요즘에는 단골도 생기고 손님들 호응이 좋다”며 “…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킨’이 신평면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징기스칸 치킨’의 박한나 대표는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 여성 창업가인 박 대표는 신평면에서 나고 자라 서정초와 신평중을 나와 신평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학에 진학했지만 원하던 학과와 달라 휴학…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정 이사장의 시아버지가 구독하던 신문 속 ‘어머니 학교’ 수강생 모집 기사가 정 이사장의 마음을 끌었다. 그 신문이 바로 ‘당진시대’였다. 어머니 학교를 다니고 활동하며 당진에 마음을 붙일 수 있었고 현재는 활발하게 반딧불…
2024.05.24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카페를 창업하기 전에는 이 대표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옷가게에서 일을 도왔다. 옷가게 운영을 중단한 이후 어떤 업종으로 창업을 시작할까 고민하던 이 대표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활용해 카페를 생각했다. 그리고 공원에 둘…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욜로 호프의 대표 신지우 씨는 13년 전 천안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어머니를 비롯해 자매가 모두 당진에 정착했다. 신 대표는 옷가게 등 자영업을 시작했지만 모두 접고 원당동에 위치한 롯데마트에 입사했다. 그러다 코로나19 등 경기가 계속 침체되고 …
2024.05.17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가게를 생각했었다. 그러나 떡볶이 보다 김밥이 더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어머니의 조언으로 마음을 바꾸게 됐다. 구 대표는 상권 분석을 통해 수청동 아파트에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구 대표는 “젊은 분들의 경우 저녁 시간대 외식 비율…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유럽 수채화 속 풍경 같은 애완견동반 카페 ‘앙비떼’는 최슬기 대표가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소문났다고. 앙비떼에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식 뷔페가 차려지며 비용은 1인당 1만 원이다. 석 감사는 “집밥처럼, 어머니가 차려준 음식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정성을 담아 준비한다”고 말했다. 야외에는 캠핑 천막을 설치했으며, 이곳과 1층 레스토랑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석 감사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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