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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자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신설상가 자연'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6.05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포미 (대덕동) 박진희 대표 “국가대표 로스팅 원두와 수제 베이글”

    …곳에서 5년 가까이 근무하며 가정을 꾸렸다. 박 대표는 “아이가 생기며 자연스럽게 경력단절로 이어졌다”며 이 과정에서 “예전부터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었다”는 바람으로 프랜차이즈 카페인 ‘디저트 39’에서 일을 시작했다. 박 대표는 “그곳에서 4년 가까…

  2. 2026.05.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회슐랭(읍내동) 이재준 대표 “싱싱한 활어회와 제대로 된 상차림”

    …토박이다. 삽교천에서 약 30년간 횟집을 운영해온 부모님 밑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횟집 환경을 접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횟집 창업을 꿈꿨던 것은 아니다. 과거 노래방을 운영했던 그는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며 가게 운영을 중단했고, 이후 새로운 진로를 …

  3. 2026.05.0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에덴아쿠아 수족관카페(채운동) 김윤석 대표“슬기로운 물생활 하세요”

    … 관리하는 취미 생활을 이른바 ‘물생활’이라고 부른다. 작은 수조 안에 자연을 옮겨 놓은 듯한 풍경을 바라보며 심신의 안정을 얻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 물생활을 즐길 수 있는 수족관 카페가 문을 열었다. 집 안에 어항만 40개 김윤석 대…

  4. 2025.10.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뿜점핑 다이어트(읍내동) 김기쁨 대표‘뿜뿜’뛰는 점핑 다이어트

    …량했다. 김기쁨 대표는 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점핑운동은 자연스럽게 일상의 루틴으로 자리 잡았다. 당시 정수기 업체에서 근무한 그는, 회사의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일을 이어갈 수 없게 되자, 새로운 일자리를 고민해야 했다. 고민의 결과 그…

  5.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기에 대해 “친정이 식도락가라 어릴 적부터 음식을 배우고 즐겨하다 보니 자연스레 요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구의 관광지에서 운영하던 가게는 기름값 상승으로 점차 발길이 줄며 어려움에 부닥쳤다. 영업을 고민하던 부부는 현대제철이 당진에 들어선다…

  6.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디자인카페 호야 (송산면 상거리) 백은숙 & 강궁원 대표 “조용한 동네에 스며든 작은 쉼터”

    …산면의 한적한 동네. 크고 번화한 상권은 아니지만 정겨운 이웃의 일상과 자연스레 어우러진 이곳에 ‘디자인카페 호야’가 지난해 5월 문을 열었다.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자리한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이 아닌, 디자이너 부부가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서울과 …

  7.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카페 도노(DONO) 최종민 대표 ‘도심 속 작은 식물원’

    … 식물들이 먼저 반긴다. 넓은 실내에는 초록빛 식물과 꽃들이 가득하고, 자연의 결을 살린 인테리어는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지난해 9월, 대덕동에 문을 연 카페 ‘도노’는 식물 카페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이곳의 최종민 대표는 당…

  8. 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중석씨의 바다 (대덕동) 서시원 대표 “아버지의 바다, 아들의 식당으로”

    … 앞바다에서 여전히 조업을 이어가고 계시단다. 특히 식당의 대표 메뉴인 자연산 막회는 당일 조업한 신선한 자연산 횟감을 모양 내지 않고 막 썰어서 각종 야채와 비벼 먹는 전통적인 어부들의 방식이다. 서 대표는 “막회는 당진에서 찾아보기 힘든 메뉴”라고…

  9. 2022.05.30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독일베이커리 심중섭 대표당진 대표 ‘독일빵집’ 이젠 카페에서 즐기세요!

    … 간격을 널찍하게 두어 여유롭게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통창 너머 자연경관이 보이도록 했으며, 2층에는 칸막이를 두어 분리된 공간을 확보했다. “500원짜리 꽈배기 팔아서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500원 꽈배기는 변치 않고 이어가고 싶…

  10. 2016.03.11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만호수산 윤옥란·임대호 대표 대호만에서 직접 잡아 ‘싱싱’

    … 대호만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임 대표는 대호만에서 어류를 채취하며 자연정화 활동과 방류(방생)작업도 함께 하고 있다. 대학가에서 판매업을 해왔던 부부는 판매의 기본은 ‘솔직’과 ‘정직’ 그리고 ‘서비스’라며 인심과 정을 담아, 보다 손님들에게 더…

  11.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카페 마리 고아라 대표독소 빼주는 클렌즈주스

    …있어 조용하면서도 내 집처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고 대표는 “자연적인 느낌을 선호해 나무를 인테리어 소재로 정했다”며 “나무가 줄 수 있는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와 깨끗한 느낌의 흰색을 조화롭게 배치했다”고 말했다. “카페 마리가 당진시민들…

  12.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백숙으로 몸 보신하세요”

    김풍곤, 이영주 부부는 농촌 마을에 어울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곳이라는 뜻을 담아 ‘산수정’을 열었다. 직접 농산물을 식재료로 생산해 사용하고 있는 이곳은 ‘건강’을 생각한 음식으로 지역민들의 건강과 입맛을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특히 자체 재…

    당진시대
  13. 2014.08.0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실측·설계·상담까지 무료

    … 연구에 있다. 2년 동안 50억 원을 투자한 끝에 만든 워터본 기술은 자연에 가까운 친환경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탈취력과 흡취력 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워터본이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을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접착제에 포함돼…

  14.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활어직판장과 전통일식이 한 곳에”

    … 특히 아늑한 분위기는 손님들이 대화를 즐기며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가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를 진행하기 위해 동해수산을 찾던 손님들이 느꼈던 불편함을 이번 기회를 맞아 개선했습니다. 인테리어도 손님들이 조용한 공…

  15. 2012.03.1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나루터 수산물 직판장’ 한선근 대표]저렴한 가격대 수산물 마련 주머니 걱정 ‘싹’

    …로 삼고 있는 바다남자다. 여름철이면 손님들을 배에 태우고 바다에 나가 자연산 바닷고기를 직접 잡는 손맛과 즉석에서 먹는 신선한 회 맛을 선보일 수 있는 나루터 수산물 직판장만의 코스를 계획 중이다. 한 대표는 “바다 경치도 즐기고 색다른 장소에서 회…

  16. 2010.02.0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설악철물 성광용 대표]기업대상 제품부터 소량구매까지 가능

    … 오랜기간 동안 농사일에 전념해오면서 다양한 농기구와 공구, 용품 등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고 철물분야에 지식을 점점 쌓아왔다고 한다. “농업은 내 천직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평소 내가 관심을 갖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하면서 일을 병행하고 …

  17. 2009.07.06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포항어탕 | 대표 손민호·정시내 부부]“아구와 광어로 맛을 낸 어탕수제비”

    …되고 있다. 포항어탕 손민호씨는 “물가자미는 양식이 되지 않아 100% 자연산이 판매된다”며 “물가자미는 뼈가 부드럽고 비린내가 나지 않아 회를 먹지 못하는 손님들도 쉽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포항어탕에서 자신있게 내놓은 또 하나의 음식 메뉴인 …

  18. 2009.02.2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24시간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도 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마음이 즐겁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님들에게 친절할 수밖에요.” 세븐일레븐 당진대덕점 유상임(58) 점장은 환하고 깨끗한 공간과 다양한 상품, 친절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24시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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