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라메종 (채운동) 서희선 대표 “100년의 시간을 초월한 문화 사랑방으로”
…인장인 서희선 대표는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공부한 유학파다. 파리에서 자연스럽게 서유럽 살롱 문화를 접했고, 뱅쇼와 홍차를 사랑하는 그는 이미 고향인 광주에서 앤틱 카페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서 대표가 당진에 라메종을 열게 된 계기는 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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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신설상가 자연'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장인 서희선 대표는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공부한 유학파다. 파리에서 자연스럽게 서유럽 살롱 문화를 접했고, 뱅쇼와 홍차를 사랑하는 그는 이미 고향인 광주에서 앤틱 카페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서 대표가 당진에 라메종을 열게 된 계기는 딸 때문이다.…
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앞바다에서 여전히 조업을 이어가고 계시단다. 특히 식당의 대표 메뉴인 자연산 막회는 당일 조업한 신선한 자연산 횟감을 모양 내지 않고 막 썰어서 각종 야채와 비벼 먹는 전통적인 어부들의 방식이다. 서 대표는 “막회는 당진에서 찾아보기 힘든 메뉴”라고…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적부터 식물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특히 친정 아버지가 조경업을 하셔서 자연스럽게 식물에 대한 사랑이 깊어졌다”며 “작고 아기자기한 다육이를 보면 절로 행복한 마음이 샘솟았다”고 회상했다. 이처럼 다육이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점차 전문적인…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며, “속이 편한 요리를 통해 기존의 자극적인 음식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맛을 목표로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식당의 음식에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안한 것이 중점이다. 대표메뉴인 전두부 짬뽕과 전두부…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프랑스어로 친구를 뜻하며, 이름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친근한 공간을 제공하려는 배려가 곳곳에 묻어 있다…
2024.09.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이 있는 탐구 활동을 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고력을 확장하고, 지식과 성찰을 동시에 배울 수 있다. ‘뿌리깊은나무 숲’은 분기별로 독서 관련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김 원장은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해…
2024.09.0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가족들과 함께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당진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송산면에 위치한 ‘송산 477 바베큐 캠프’다. 서산 출신의 박종연 대표는 아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8년 전 당진으로 와 읍내동에서 오징어 횟집 장사를…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온동네보리밥’이 지역 주민들과 손님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35년 요리경력을 지닌 신순옥 대표가 운영하는 이 식당은 읍내동에 지난 12일 문을 열었다. 신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대한 열정을 키워 왔으며, 그간 다양한 요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사진 스튜디오는 단순히 상업적 공간이 아니다. 고객들의 따뜻하고 밝고 자연스러운 사진을 주로 찍는다. 대표적으로 증명사진, 바디프로필, 졸업 스냅, 가족사진은 물론이고 애완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까지 다양한 촬영을 한다. 백 대표는 “전통적인 포…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읍내동에서 제주의 자연산 재료를 사용한 ‘제주보말칼국수’ 전문점을 운영하던 김주연 대표가 이번에는 남편 오용운 대표와 함께 밥을 주식으로 제주 요리를 선보이는 ‘바당오름’ 을 열었다. 김주연 대표는 전남 순천 출신으로,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가곡리에서 보낸 박지우 대표의 부모는 작게 농사를 지었다. 박 대표는 “자연스럽게 부모님이 농사짓는 것을 보고 자랐고 학교에서도 텃밭 가꾸기 동아리 활동을 했다”며 “농산물이 자라는 것을 보면서 수확의 기쁨과 땅의 고마움을 느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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