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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신설상가 한국'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3.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유명간장게장(읍내동) 유명수 대표 “게장 맛보고 의료기기 체험하세요”

    …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둥야펑 씨는 중국에서 생활하다 결혼을 계기로 한국에 들어와 당진에 약 15년째 거주 중이며 유 대표가 운영하던 해피의료기 체험 손님으로 인연을 맺어 함께 가게를 운영하게 됐단다. 둥야펑 씨는 “이곳의 게국지는 국물이 시원하고…

  2.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러버스커피(읍내동) 빅토리아 점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

    …명했다. 손 회장은 당진에 거주하는 고려인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한국 정착 과정에서 고려인 이주민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접하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방법을 고민해왔다고. 이러한 배경 속에서 러버스커피는 초기 단계부터 교육…

  3.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시곡동) 한화순 대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 만듭니다”

    …꺼번에 즐길 수 있다. 도우는 소금도우를 사용해 간이 살짝 배어 있어,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단다. 한 대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천하고 싶은 메뉴로 디트로이트 피자를 말했다. 디트로이트 피자는 사각형 모양과 바삭한 크러스트가 특징으로, 반죽을…

  4.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가네 편육 (신평면 금천리) 송영섭·이은미 대표 부모님께 배운대로, 대를 잇는 맛부심

    …에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고. 지금은 많이 찾지 않기는 하지만 고사머리는 한국의 전통적인 제사나 고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이다. 가정이나 사업체에서 고사를 지낼 때, 가족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이 음식을 준비하는데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필요해 1…

  5.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삼인 (수청동) 박순천 대표건강과 활력을 책임지는 한삼인

    … 있는 박 대표는 국제 봉사 단체인 당진아미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한국자유총연맹 행복지킴이 사업과 필리핀 평화의집에 지원·후원하면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제는 건강에 좋은 홍삼 제품을 기부할 수도 있을 것 같아 행운이고, 행복…

  6. 2023.01.01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엄지마라탕“깔끔하고 담백한 엄지마라탕!”

    …찾게됐다. 그는 지인의 가게에서 마라탕을 맛보고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이 한국인의 입맛에 거부감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개업을 결심하게 됐다. 마라는 얼얼할 마(痲)와 매울 랄(辣)라는 뜻으로 얼얼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대표적으로 마라탕과 …

  7. 2021.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영주참숯꼬치 80가지 중국 요리 골라먹는 재미

    …. 한편 중국에서 나고 자란 오영주 대표는 지난 2006년 결혼과 함께 한국, 그리고 바로 당진을 찾았다. 당시만 해도 외국인이 당진에 많이 없었다고. 오 대표는 “중국 음식이 너무 그리워 비행기 타고 칭다오에 가서 종일 음식만 먹고 온 적도 있다”고…

  8.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진미경 먹그림사랑회 총무“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해야”

    … 봤다”면서 “접수 마지막날 프로그램을 신청했고, 이후 지금까지 김윤숙 한국화가에게 한국화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칼럼과 지역에 새로 문을 연 상점을 소개하는 ‘신설상가’ 코너를 재밌게 읽는단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당진시대 추천…

  9.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온열찜질 해독으로 건강 챙기세요”

    …열매트는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정서(GMP)를 비롯해 한국의료기기기술원 전자파 시험, 한국원자력연구원 및 한국원적외선협회의 시험을 통과했으며, 한국전통자연의학연구소의 추천을 받은 의료기기로, 25년 이상의 의료기기를 전문으로 만들어온…

    당진시대
  10.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 공수해…

  11.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금실뜨개방 김정미 방장지역민과 함께하는 뜨개질

    … 생활 정보도 교류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도 한다”면서 “얼마 전에는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이웃이 찾아와 뜨개질을 배우면서 함께 한국어까지 배우고 갔다”고 말했다. 한편 금실뜨개방을 개업하기 전 여러 일을 해온 김 방장은 어느 순간 좋아하는 일을 찾…

  12.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쥬뗌치킨 심남수 대표

    …하게 됐다. “쥬뗌치킨의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한국 스타일, 이탈리안 스타일, 일본 스타일 등 나라별로 치킨 메뉴를 만들어 놓았죠. 신기하면서도 신선한 구성에 매료됐어요.” 쥬뗌치킨에서는 레몬 맥주, 라즈베리 맥주, 바닐라 맥…

  13.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다솜도자기 이태화 대표은은한 한국의 멋, 개성 만점 도자기

    다솜도자기 이태화 사장은 더 좋은 품질과 디자인의 도자기를 위해 매일같이 여주와 이천을 오간다. 예로부터 여주와 이천은 훌륭한 도자기를 빚어내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당진 시민들은 이제 직접 멀리까지 가지 않더라도 다솜도자기를 통해 질 좋은 여주·이천도…

  14.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김치·돼지고기 통째로 들어가 푸짐

    …김명숙 대표는 양푼이 찌개마을로 지난 13일 새 단장했다. “김치찌개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음식이죠. 푸짐하게 담아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싶었어요.”(김명숙 대표) 김 대표는 어떻게 하면 차별화된 맛있는 김치찌개를 만들어 낼지 1년가량을 …

  15.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라푸마 당진점 김민기 대표 “소외된 이웃에 힘되는 신문 되기를”

    …준비하고 있어 하루하루가 바쁘다. 그는 “바람의 나라라고 불리는 네팔에 한국의 이름으로 라푸마와 MBC가 라디오 방송국을 건립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라며 “네팔의 아름다운 산에서 트레킹을 즐기고 네팔인들의 소통의 장이될 라디오 방송국 벽면에 평생 남을…

  16. 2012.09.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미래성가든 박은주 대표“추어탕으로 체력 보충하세요”

    …착 달라붙는 맛이죠. 추어탕의 진한 국물과 구수한 된장의 맛이 어우러져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음식이에요.” 미래성 추어탕에서는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 만든 추어탕을 판매하고 있지만 손님들 취향에 따라 미꾸라지를 통으로 맛볼 수 있게 통추어탕도 준비되어…

  17. 2012.01.16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신설상가] 채운동‘동원천지인홍삼 당진탑동점 “홍삼으로 가족 건강 챙기세요”

    1,00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 한국의 홍삼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인지도가 높은 만큼 한국 사람이라면 홍삼이 몸에 좋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지만 달여 먹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다. 또 시중의 홍삼추출액 제품은 성분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어 믿…

  18. 2012.01.0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수청동‘LA북창동순두부’ 16가지 순두부찌개 골라먹는 재미

    매일 신선한 강릉 초당두부 사용 “미국에서 한국 사람이 성공해 역수입된 체인점이에요. 우연한 기회에 맛보고 한국인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했죠.” 김정옥, 김범기 대표는 가게에서 사용하는 두부 자체가 남다르다고 말한다. “강릉에서 바닷물로 만든 초당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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