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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3년

21건 · '싶은 일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고자 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이로 인해 빚을 떠안으며 주저앉았다. 죽고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가 있어 차마 삶을 포기할 수도 없었다. 지금은 봄과 가을, 이집 저집을 오가며 품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겨울 농한기에는 그…

  2.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문듣고 찾아오는 당산초

    … 23개교, 특성화고등학교 7개교로 총 100개 학교가 선정됐다. 오고 싶은 학교로 당산초는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시골학교다. 한때는 전교생이 29명으로 줄어 폐교위기까지 맞았지만 지금은 전교생 220명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내기…

  3. 2013.12.14 · 환경·안전 · 박초롱

    현대해상 김기정 보험설계사 “당진시대 발행만 기다립니다”

    …중국집을 운영했다. 그 당시 짜장면 가격이 1300원이었다니 꽤 오래된 일이다. 중국집을 운영하며 자신만의 중국요리 노하우를 갖게 된 후 지역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김기정 보험설계사는 “노하우를 얻는데 1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며 “꾸준히…

  4.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은 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는 오랜 노화로 낙후한 경로당부터 손을 보는 일이다. 또한 마을에 있는 공터에 작은 공원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이 사랑방으로, 쉼터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싶은 게 주민들의 바람이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

  5.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5] 재인신평면민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젠간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어떠한 큰 영광을 얻고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신평면민회 안타까워 나선 것”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

    당진시대
  6.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 상황이었다. 손 회장은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동등한 입장이 되고 싶은 사람 중 한 사람이었다. 그만큼 회사의 제품과 능력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거래처인 대기업 담당과장들을 상대로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독특하고 당당한 손 회장에게 담…

  7.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들게 해주는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이날은 편지 이외에도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서운한 점을 메모지에 적어 불태우며, 그동안 잘못에 대해 속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일 아내와 수시로 껴안을 것’이라는 과제를 통해 아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

  8. 2013.07.05 · 산업·경제 · 이규일

    [추억사진]“소중한 이들과 함께 한 지난 날”

    …배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딸 소영이는 지금 면천중학교 2학년인데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단다.(웃음) 바르게 자라준 아이들이 고맙다. 앞으로도 꿈을 키워나가길 아빠로서 당부하고 싶다. 네 번째 사진은 면천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대장 이·취임식 때 사진…

  9. 2013.06.25 · 정책·행정 · 김창연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8] 당진 원도심 공동화현상과 활성화방안 모색

    …민이 함께할 수 있는 원도심을 마련해 보다 시민들에게 가깝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 이병생 회장 “원도심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원도심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구도심 발…

  10. 2013.06.14 · 정책·행정 · 김창연

    [기획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7] 걷기 좋은 원도심 시민들로 ‘가득’

    …과일가계, 식당 등이 거리에 좌판을 펼쳐놓고 장사를 해도 보행에 문제될 일이 없다. 카페와 식당에서는 건물 야외 공간에 테이블을 깔고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거나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거리 곳곳에는 악기를 연주하는 음악…

  11.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러나게 되었다. 이미 일흔을 넘긴 나이인 그에게 다시 한번 정치를 하고 싶은가에 대해 물었더니 그는 “현재가 가장 마음 편하고 좋다”는 대답을 남겼다. “북한산이 아닌 삼각산” 본래 이름 찾기에 매진 최근에 그가 매진하는 것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본…

  12.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 그저 평범한 주부란다. 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다. 지역에 손 거들 일이 있는 자리마다 그가 나타난다. 현재 소속된 단체만 다섯 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그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소속 봉사단체만 5개 지난달 당진시 ‘봉사왕’에 선정된 …

  13.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소통 위해 작품에 문자 사용”

    …번지고 있잖아요. 어려움이 닥쳐서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삶의 태도 같은 것인데 제가 작업을 하는 동안 가장 중요한 문구라고 생각해요.” 이 - “이미지로 표현 하지 않고 문자를 사용 하시는 게 독특한…

  14.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세상 환하게 밝히고 싶다”

    …난날 합덕에서 ‘흥부 농방’을 경영했는데 어느 사람을 돕다가 좋지 않은 일이 생겨 농방을 그만두어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요.”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살아와 다른 이들이 쌀밥을 먹을 때 도시락을 못 챙길 정도였다는 그였기에 복지 쪽에 남다른 관심을 두…

  15.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만화가 경력 살려 만평에 도전”

    …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언제나 유쾌한 삶을 살고 싶다는 그는 하고 싶은 일, 재미있는 일을 쫒아 사는 조금은 특별한 사람이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삶이 즐거워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일이 주위에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보람 있는 일…

  16.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지는 3월, 다시 김유순 씨를 만났다.그를 처음 만났던 것은 3년 전의 일이다. 김 씨가 아들(고 이석주 사진작가)의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들 생각에 살아가는 김유순 씨. 김 씨는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차양이 달린 모…

  17.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미있었는지 등을 물어보고 함께 이야기하느라 오후 시간이 금세 간다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시키고 싶어요. 엄마가 원하는 것 말고요. 첫 아이다 보니 이런 저런 …

  18. 2013.03.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식사하세요”

    … 만든 음식과 저렴한 가격 때문에 손님들은 음식을 무리하게 담아 남기는 일이 없을 정도다. 저렴한 가격과 맛도 중요하지만 식당이 갖춰야할 청결함도 황금한식뷔페의 강점이다. 주방에서부터 홀, 각종 식기구, 30여가지 다양한 음식들이 담아있는 반찬통 하나…

  19.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커피향 그윽한 복지타운으로 오세요”

    …을 잡고 있다. 요즘처럼 차가운 날씨에 그윽한 커피향을 외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꿈앤카페’는 국비 4130만 원, 시비 1770만 원 등 총 5900만 원 예산이 투입돼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게 되는 카페다. 카페테리아 앞에는 좌석 20여개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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