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있어야 할 물건들이 상점 앞에 노상에 버려져 있었다. 생선 썩어 악취로 가득찬 어시장 어시장 근처에 다다르자 생선 썩은 냄새가 코를 찔렀다. 피 피해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악취가 심했다. 지난 21일, 폭우 피해가 발생하고 4일이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쓰레기 가득'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있어야 할 물건들이 상점 앞에 노상에 버려져 있었다. 생선 썩어 악취로 가득찬 어시장 어시장 근처에 다다르자 생선 썩은 냄새가 코를 찔렀다. 피 피해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악취가 심했다. 지난 21일, 폭우 피해가 발생하고 4일이 지…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풍기는 ‘은빛어린이집’을 만날 수 있다. 작지는 않지만 포근한 느낌이 가득한 은빛어린이집은 1997년에 문을 연 이래, 29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힘’을 배우는 시간 “살다 보면 결국 중요한 건 사람과 사람 사…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당진시산악연맹(회장 정종현)이 제3회 쓰레기줍기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지난달 30일 대덕산에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등산객들이 버리고 간 생활 쓰레기를 주워 깨끗한 등산로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으며, 산악연맹 회원 25명이 함께했다. 회원들은 대덕산 …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화재는 지난달 5일 송악읍 기지시리 및 반촌리 일원의 반촌로 전봇대 앞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했다. 이날 근처 빌라에 있던 김원기(남, 55세) 씨는 ‘펑’ 하고 터지는 소리를 듣고 한달음에 달려 나온 뒤 화재를 목격했다. 김 씨는 곧바로 본인이 운영하…
2024.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게 하고 있다. 이 아이는 송악읍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함께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생활해 왔다. 그러나 최근 어머니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아이의 상황이 알려지게 됐고, 아이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도움…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15년이 됐다. 그 덕에 공원이 점점 살아났다. 처음에는 자취를 감춘 쓰레기부터 시작했다. 점점 운동기구들이 늘더니, 지금은 바닥이 반들반들하다. 그 덕에 요즘 계림공원은 이른 새벽부터 해가 저물 때까지 시민들의 맨발 걷기가 한창이다. 이것이 이어지…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지 않고 있어 확진자 확산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문제도 심각한 상황이다. ‘차박’은 자동차와 숙박의 합성어로, 차량에서 숙박을 해결하는 여행 방식을 뜻하는 신조어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자들이 비대면…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곳곳에 있는 저수지와 하천 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와 인근지역 주민들이 버린 생활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쓰레기 많아” 대호호 인근에는 낚시꾼들이 치우지 않고 그대로 놓고 간 쓰레기들이 널…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을 시작한다. 3인1조 또는 4인1조로 나뉘어 각자가 맡은 구역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게 그들의 업무다. 주5일제로 일하고 있지만 주말 내내 쓰레기를 치우지 않으면 시민들이 불편해하기 때문에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가 많다. 도시가 확장되면서 지역 곳…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갖다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금방 쌓여 한순간에 그 주변은 완전히 쓰레기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를 미국의 조지 켈링이라는 범죄학자가 한 실험을 통해 연구했는데 흥미로운 것은 도시 변두리에 유리창이 깨어진 집에 유리를 그대로 방…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전에 비운 것 같은 술병이 나뒹굴었고, 담뱃재와 모기향을 피웠던 흔적이 가득했다. 한 편엔 라면을 끓여 먹은 듯 검게 그을린 냄비가 낡은 휴대용 가스렌지 위에 올려져 있었다. 방으로 들어가자 냉기를 피하려는 듯 은박 스티로폼을 깐 바닥에 이불과 옷가지…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 난방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다. 이 할머니는 빛조차 들지 않아 냉기만 가득한 이곳에서 겨울을 나고 있다. 반가운 손님에 눈물 글썽 “아유, 추운데 여기까지 어떻게 왔어. 여기 앉을 수 있나. 너무 지저분해서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해.” 오랜만에 찾아…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용요금:1만5000원(성수기 1박 1면), 입장료 1000원 (전기료·쓰레기봉투비 등 포함) ■패키지상품:6000원(당진해양관광공사 과학관·함상공원·4D 포함) ■이용가능한 시설:전기·다목적광장·화장실·음수대 당진포2리 당나루 물꽃승마마을 아늑한 시…
2012.07.03 · 환경·안전 · 김창연
…속되는 가뭄에 삽교호 일대의 수위가 낮아져 수면 아래 잠들어 있던 각종 쓰레기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진 삽교호 주변에는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폐통발과 폐그물, 폐타이어 등 각종 쓰레기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동안 삽교호에서…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시부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봄을 맞아 당진읍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주웠다. 이날 회원들은 각자 20리터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를 가득 담아냈다. 지영복 회장은 “봄 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을 구석에 묵은 쓰레기를 주웠는데 쓰레기 양이 상…
2007.11.26 · 환경·안전 · 전수진
…무소 직원들도 참여해 회원들과 함께 낚시터 주변에 버려진 낚시용품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이날 모은 쓰레기는 1톤 트럭을 가득 채웠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고대농협 환경지킴이…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15년도 넘은 지금 우리의 아름다운 고향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공해와 쓰레기와 이권개입과 개인의 욕심을 채우려는 야심만 가득히 찬 것 같습니다. 서울을 몇 시간 빨리 가는 것이 당진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을 얼마나 윤택하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정미】 지역 유일의 대학인 신성대학 주변이 학생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짜증섞인 표지판도 등장,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신성대학 학생들이 주로 자취생활을 하는 대학가 입구에는 “이곳에 쓰레…
2004.11.0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우리나라에서 쓰레기 종량제가 비교적 잘 정착되는 것을 지켜본 일본은 이와 같은 상황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우리보다 먼저 이 제도를 시도했었지만 우리나라만큼 성공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처럼 발생한 쓰레기를 비용을 들여 처…
2002.10.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다”고 말하는 웅진코웨이 정영욱 당진지구장의 표정은 자신감과 패기에 가득 차 있다. 당진읍 읍내리 조향빌딩 6층에 자리하고 있는 ‘웅진코웨이당진지구’, 그의 사무실에 들어서면 건물의 위용만큼이나 사무실을 가득 채운 많은 사원들이 깔끔하고 산뜻한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