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2026년 당진시 국비 5212억 확정
…게 반영됐다. 당진의 대동맥 역할을 할 교통인프라 예산으로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734억 원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 342억 원 △당진-서산 국지도 70호선 112억7000만 원 △평택-당진항 진입도로 109억 원 등이 반영됐다. 이들 사업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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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아산 고속도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게 반영됐다. 당진의 대동맥 역할을 할 교통인프라 예산으로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734억 원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 342억 원 △당진-서산 국지도 70호선 112억7000만 원 △평택-당진항 진입도로 109억 원 등이 반영됐다. 이들 사업은 …
2025.12.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비 저렴한 주거비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수도권(평택·화성·천안·아산) 지역의 집값 상승과 전세 불안 심리가 이어지면서 수도권까지 1시간 내외 이동 가능하면서 집값이 낮은 도시를 찾는 전입 수요가 증가했다. 이 기준에 당진이 정확히 부합하며 2…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기대된 제2서해대교 건설 사업, 서해안 내륙 연결망의 핵심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그리고 합덕읍에 유치를 추진 중인 해양경찰인재개발원까지 모두 예비타당성 및 적격성 심사에서 난관에 봉착했다. 지역 균형발 전과 산업 물류 기반 확충의 기대가 높았던 만큼…

2025.09.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부와 경기 남부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국가 산업과 물류의 중심지인 아산만권을 잇는 중요한 경제 기반 시설”이라며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제2서해대교는 이미 그 …
2025.09.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대한전선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식을 지난 25일 열고, 미래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할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어기구 국회의원, 오성환 시장, 서영훈 당진시 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산업·학계…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대한전선이 오는 9월 25일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약 4972억 원을 투입해 초고압직류송전(HVDC) 및 초고압교 류송전(HVA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
2025.09.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재정 개발 △제2서해대교 건설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당진~아산 고속도로 예타재추진 △석문산단 인입철도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통과 △충남경제자유구역(당진 송산지구) 지정 △석문국가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5일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사업 중 당진-인주 구간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당진-천안 고속도로는 2004년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단계별 사업이 추진돼 천안-아산 구간은…
2025.07.11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0년대 방조제와 간척사업으로 대규모 농지가 형성됐고, 현대제철과 서해안 고속도로 등으로 국가산단이 조성 되며 농업과 수산업, 산업이 함께 발 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다. 도시 확장과 농촌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이 중요하며, 농촌지역에 도시에 준하는…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는 건 어때?”라며 제안한 것이 계기가 됐다. 부부는 여동생이 근무하던 아산 인주공단 근처에서 2014년 ‘밥사랑’ 1호점을 열며 한식뷔페를 시작했다. 이후 10년 넘게 천안 공업단지 인근에서 운영해오다, 최근 인주공단의 기업들이 당진으로 많이 옮겨오…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한다. 노후석탄화력 조기폐쇄, 당진항 무역항 육성, 제2서해대교와 당진~아산 고속도로, 해양관광 인프라, 합덕역세권 개발, 철강폐열 활용 스마트팜 클러스터 등 하나 하나가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 사안이다. Q. 갈라진 민심 속에서 국민통합의 해법은…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을 통한 환황해권 경제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4번째는 당진~아산간 고속도로 건설 추진이다. 이는 당진~아산간 물류수송 효율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국가균형발전 및 인구 유입을 촉진시키겠다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
2025.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약으로 내세웠다. 베이밸리 조성지원 특별법 제정, 경제자유구역 개발, 아산항 친수공간 조성과 함께, 미래산업 핵심 기반 마련을 위한 SDV종합 실증 캠퍼스 구축, 바이오·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반도체 첨단 패키징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무역항으로 개발 △국도32호 우회도로 및 제2서해대교 신속 추진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추진 △해양관광 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합덕역 역세권 도시개 발사업 지원 △탄소중립형 스마트팜 클러스터 구축 지원 등 당진을 서해안의 일등도시로 만들기…
2025.05.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이후 지역 산업 기반과 교통 주도권에서 이중의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해 12월 10일, 평택 에서 부여까지 총 94.3km에 달하는 서부내 륙고속도로 1단계 구간이 개통되면서, 수도 권과 충남 내륙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소관 사항으로 현재 충남도에서 당진을 포함 천안, 아산, 서산 4개시 5개 지구를 신청한 상황이어서 도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큰 숙제인 절대농지의 해제는 농해수위 위원장인 어기구 국회의원과 협의해 해결하고, 개소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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