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김초롱 당진시의원 “새벽 2시 이후 아픈 아이 갈 곳 없다”
…료 인프라 구축을 민간의 자율이나 부담에만 남겨두어서는 안 된다”라며 “아이들의 건강권을 지키고 체감할 수 있는 필수 의료서비스 조성을 위해 당진시가 주도적으로 나서달라”라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아이들의 건강'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10.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료 인프라 구축을 민간의 자율이나 부담에만 남겨두어서는 안 된다”라며 “아이들의 건강권을 지키고 체감할 수 있는 필수 의료서비스 조성을 위해 당진시가 주도적으로 나서달라”라고 당부했다.

202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기반을 다져야 합니다. 더 이상 민간의 선의나 개별 가정의 희생에만 아이들의 건강을 맡겨둘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달빛어린이병원 도입을 이야기해야 할까요? 그동안 이러한 병원을 지정하려면 광역자치단체의 승인을 거쳐야 했습니다. 지자체가 …

2026.07.2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하지만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마련한 청결용품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일 때 민주주의는 더욱 견고해지고, 공동체는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공정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선거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때, 우리는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있고, 사회적 갈등 또한 최소화할 수…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필요한 영역”이라며 “학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축소 분위기에 대해서도 학부모들의 복합적…
2026.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쇠가 있다. 어떤 지식을 넣느냐에 따라, 어떤 배움을 경험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와 창의력은 달라진다. 아이들은 같은 공간 안에서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배우고 성장한다. 그래서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인하를 실현하겠다.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 소재지로서 환경오염과 건강권을 희생해온 당진 시민들에게 '지역 거리 차등 전기요금제' 등을 적용하여 실질적인 전기료 인하 혜택을 제공하겠다. ③ 여성농민행복바우처 복원하겠다. 중단된 행복바우처 사업을 …
2026.04.1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병원’ 도입이다. 두 후보는 “당진은 합계출산율이 높은 도시임에도 아이들의 건강권을 지키는 의료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밤마다 아픈 아이를 안고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365일 밤 1…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아이들의 성장이 축제가 되고 국가가 교육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충남 교육의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의 교육 현…
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편이 운영하는 아미성 한옥 펜션에 다음 세대 학생들이 수련회를 와서, 건강하게 기뻐 뛰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때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이 도시의 미래를 봅니다. 당진은 단지 현재를 사는 도시가 아니라, 다음 세대를 품고 준…
2025.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김영춘 전 공주대학교 부총장도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다. 그는 최근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ʻ아이들의 미래를 여는 사람들’ 포럼 이사장을 맡아 ʻ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돌봄·안전망 통합 구축’ 을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이재명 정…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들꽃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따뜻한 돌봄 속에서 건강하고 예의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이야기 할머니와의 정겨운 시간, 외국인 교사와의 영어 수업, 체육·요가·오감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배…
2025.06.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등 질적 향상 방안도 포함돼 있다. 이 의원은 “성장기 아동에게 있어 건강한 식사는 생존권이자 기본권”이라며 “이 조례안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폭염·한파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체계 마…
2022.06.03 · 정책·행정 · 박경미
…점에서 다른 학부모단체와 구별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협의회는 당진지역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고민과 이를 통해 교육 발전을 이루는 것을 지향한다. 협의회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당진시장 선거에 나선 세 후보를 대상으로 교육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복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휴가, 교육, 건강 등 후생 복지제도를 확대할 방안을 마련하겠다. 오성환 : 현행 지원 규모는 2021년도에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의결로 2023년까지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충남만의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이 모두가 해결될 것이다. 아동정책은 아이들의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다. 극단적인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야 어른들이 아동의 안전과 복지에 관심을 기울인다는 슬픈 얘기다. 더이상 사후약방문식 대책이 이뤄져선 안 된다…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선행된 후 시행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많은 시민들의 출근길로 아이들의 통학로 등으로 이용도가 많은 도로를 우선순의로 정해 조속히 정비와 개선할 필요성이 있으며 끊어진 인도와 1m폭도 되지 않는 비좁은 인도들도 많이 남아있어 장기적인 개선 개…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니다’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고 차디찬 어둠 속으로 빨려들어 간 세월호 아이들의 나이도 올해 스물 둘이다. 살아있어도 사는 곳을 ‘헬조선’이라 여기며 스물 둘의 나이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버거운 것인지 ‘갑’들은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다음은 충남 행복교육시범지구 추진으로 시민들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 또한 복지사업 확충으로 더불어 행복한 당진을 만들고, 환경·사회·경제가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여건에 맞는 목표와 전략, 그리고 이…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앉아 정다운 이야기꽃을 피우며 당진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 당진시민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보름달을 보며 빌겠습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