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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1996년

16건 · '아이들 많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입탈락생 지역에서 받아달라”

    - 아이들 탈선우려해 외지진학 꺼려 지난 10일 있었던 97년도 고교입학시험에서 군내 중3 입시생중 백여명의 학생이 무더기로 떨어져 부득이 외지고교에 진학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이들을 군내 고교에 수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당진시대
  2.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환경문제는 정책선택의 최우선 과제

    …준을 어림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되기에 충분하고도 남으리라. 이 냇가에서 아이들이 고기잡고 물놀이하며 아낙들의 빨래터가 즐비했던 때가 그리 오래된 기억이 아닌데 어느 사이 현대의 몹쓸 고질인 환경오염이 흘러들어 고장의 젖줄이어야 할 하천수가 논물대기도 …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교육, 이젠 아빠도 적극 참여해야죠’

    … 아빠들이 아이의 교육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장소도 아이들이 등산하기 적당한 홍성에 있는 용봉산으로 정해 진행된 이번 등산대회에는 60명이 넘는 아빠들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날 등산대회에 참여한 아빠들은 오랜만에 아이의 …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앉는 곳들을 찾아 보기도 한다. 그녀의 사무실에선 유리창이었다. 비들은 아이들이 사탕이나 장난감을 들고 있는 사람에게 달려 들듯이 유리창으로 달라 붙는다. 그리고 또 여기선 대추나무 잎을 좋아 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나무마다 가슴께에 불을 밝힌 가로등…

    당진시대
  5.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21일 예년대로 남산공원 팔각정 옆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많은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나 민방위창설 기념식이 겹치는 바람에 당초 참석예정이었던 심대평 도지사대신 이종현 부지사가 축사를 대신했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개회식은 먼저 군민대상…

    당진시대
  6. 1996.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젠 인간적인 대접 받고싶다’

    … 주부로 10년이상 구타를 당하고 살아온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아이들도 어느정도 자랐고 이제부터라도 인간적인 대접을 받으면서 살고 싶어 상담을 요청하러 왔다’고 밝히고 있으나 구타 당시의 사진등 이혼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어느정도 마…

    당진시대
  7.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 “솔직하고 부지런한 농촌에 쏙 빠졌어요” [정미] “작년에 만났던 아이들을 또 볼 수 있어 농활이 즐거워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경임(20세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

    당진시대
  8.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보는 비디오

    …희와 철수의 아버지 고길동씨는 둘리가 영 못마땅해 내쫓을 궁리만 하지만 아이들은 둘리를 좋은 친구로 여기고 차츰 새 친구들이 늘어나면서 둘리일당이 구성된다. 야무지고 당찬 희동이, 우주여행을 하다 지구에 불시착한 도우너는 지구풍습에 서툴러 고길동씨의 …

    당진시대
  9.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보는 비디오

    - 파괴되는 숲을 지키는 요정들 - 만화 제작;폭스비디오 푸른 6월엔 아이들에게 자연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 이상의 좋은 교육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여의치 않은 부모들이라면 영상으로라도 아름다운 숲과 맑은 시냇물을 만나보게 하면 어떨까? 요…

    당진시대
  10.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칠판없는 수업 우리 아이들도”

    … 임원들이 교대로 나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리를 지키며 더 많은 학부모들과 독지가들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자모회는 생활용품 판매와 더불어 바자회의 막바지 무렵에는 유아복, 아동복등 깨끗한 헌 옷가지들도 모아 판매할 계획이다. 이 바지회…

    당진시대
  11.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제언]이런 부모가 되었으면...

    요즘 부모님들은 자녀에 대해 관심이 많고, 자녀의 요구에 많은 것을 해주려고 노력한다. 그에 따라 자녀에 대한 요구도 많고 기대도 많다. 그런데 정말로 부모로서 자녀에게 꼭 해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자녀에 대한 두터운 정과 신뢰를 바…

    당진시대
  12. 1996.04.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4시간이 아쉬운 고달픈 ‘수퍼우먼’ - 송산면 근로자 이연선씨

    … 예사롭게 뒤집어 쓰는 반말들, 가뿐한 월급봉투등. 공부할 날이 창창한 아이들만 아니었어도, 다른 사람의 소개로 입사하지만 않았어도 미련없이 그만 두었을 것이다. 입사 두달만에 손가락 뼈가 부서지는 부상을 입고서 이씨는 이상한 오기가 생겼다. 죽이되든…

    당진시대
  13.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닌 것으로 진단되기 이전의 이름이다. 몽고인종같은 몇가지 생김새를 지닌 아이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를 들어 가느다란 눈, 실같이 부드러운 머리카락, 작고 둥근 머리통, 주름지고 거친 혀, 짧고 안으로 굽은 경향이 있는 새끼손가락등이 그것이다. 대개 …

    당진시대
  14.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최고] 고산초등학교

    … 이어진다. 실물화상기에 놓인 조그마한 사진은 텔레비젼 화면속에 비춰져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그야말로 첨단문명이 아직 발전의 참맛을 채 보지도 못한 고대면 장항리 한구석 초등학교(교장 손인권)에 별천지마냥 꾸며져 있…

    당진시대
  15. 199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림코너]

    …웬만하다 싶어도 기침 끝은 오래가기 마련이다. 오미자를 생강 넣고 끓여 아이들에게 보리차 마시듯 하면 기침이 멈춘다. 약간 신맛이 나니 아이들 먹기도 좋다. ■달걀껍질로 병씻기 음료수 피티병이나 유리병을 이용하여 식수병으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주둥이가…

    당진시대
  16.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네 할아버지께 배우는 서예가 훨씬 재밌어요”

    … 겨울방학을 이용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노인회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장정리 노인회에서 실시하는 한문,서예교실의 열기는 그 어느 곳보다도 뜨겁다. 컴퓨터 학원이다, 피아노 학원이다 해서 장정리 학생들도 도시 아이들 못지 않게 바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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