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12년

61건 · '아이들 좋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글귀 중 위지안 작가가 남긴 이야기를 몇 가지 소개했다. ‘시간이 나면 아이들과 조금 더 시간을 보내고, 좋은 차를 살 돈으로 어머니를 한 번 더 찾아 뵙고 신발도 사드리세요. 한권의 책에 온전한 하루를 바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을 찾기도 쉽지 …

  2. 2012.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사람들의 날’

    …서 자신감을 얻었어요” “같이 봉사하는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좋은 일로 상을 받아 기쁜 마음이 들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생각으로 알겠습니다.” 강 단장은 5년 전 현대제철 부부 봉사에 참여 하면서 봉사의 즐거움을 깨달았다. 손 글씨…

    당진시대
  3. 2012.12.07 · 문화·교육 · 오동연

    기다려지는 할머니의 동화

    …기 때문이다. 정희선 여사는 재미있는 율동으로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좋은 책을 두 세권씩 골라 구연한다. 정희선 여사는 “작은 재능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데 자그마한 보탬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

  4.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도리 입고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홍보를 하고나면 입었던 내복이 생기고 좋은 일도 하니 좋지 않은가. 그날도 나는 일에 몰두하다가 전화를 받고 달려갔다. 현장에는 익숙한 광경이 보였다. 하지만 멀리서 보이는 중년의 아줌마들이 구름처럼 몰려서 무언가를 …

    당진시대
  5.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다. 주부가 느끼는 당진은 어떤 모습일까. 주부로서 당진이 얼마나 살기 좋은 도시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사회 우현선 편집부장 참여 김은경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전 지회장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 왕진리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국문화 강…

  6. 2012.11.02 · 정책·행정 · 오동연

    여성들이 말하는 여성정책

    …점으로는 ▲단체홍보 및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홍보로 적극 참여 유도 ▲질 좋은 농산물을 적극 홍보해 판매 수익 증대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의 빠른 시일 내 확장을 시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짚었다.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돼야” 안임숙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 …

    당진시대
  7.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3]초락도리 소년, 맞춤양복 리더가 되다

    …등학교와 석문중학교를 졸업했다.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또래의 농촌 아이들처럼 농번기에는 농사일을 돕고 소를 기르는 일에 바빴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의 친적과 지인의 소개로 상경한 것이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당시 의류모델로 일해보…

  8. 2012.10.27 · 문화·교육 · 오동연

    조금초, 시 낭송집 발간

    …집 ‘달콤한 시럽(詩-LOVE)’(이하 시럽)을 발간했다. ‘교과서 속 좋은 시’, ‘교과서 밖 좋은 시’, ‘내가 찾은 참 좋은 시’로 구성, 총 140편의 시가 수록됐다. 시 낭송집을 구성·발간한 이경미 교사는 “아이들 수준에 맞게 심혈을 기울였다…

    당진시대
  9.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년 후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또다시 3년이 지난 후에 딸도 태어났다. 아이들을 기르기 위해 서산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가 결국엔 다리를 잘라내야 했던 사고를 당했다. 아들의 결혼식 전날, 머리를 자르러 이발소에 갔는데 누군가가 “다리병신에게 누…

    당진시대
  10.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메뚜기도 잡고, 햅곡식도 나눠먹고

    …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는 점에 대해 만족스러워 했다. 그는 “도시에서 아이들이 메뚜기나 미꾸라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직접 손으로 잡아 보면서 자연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메뚜기와 …

  11.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하고 싶어하는 막내 윤지도 자연히 책을 꺼냈다. “물론 독서가 중요하니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인위적인 의도가 있던 건 아니에요. 제가 책 읽기를 좋아해요. 책을 읽고 있으면 잡념도 없어지고 집중을 하게 되잖아요.…

  12.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심훈상록문화제를 찾은 정영천 씨는 먹거리 부스에서 지인들을 만나 기분 좋은 식사를 하고 있었다. 정영천 씨는 “문화제가 지역축제로 자리잡은 것 같다”며 “주민들도 만날 수 있고 볼거리도 많아 좋다”고 말했다. 또 “야시장 식당도 이용해봤으나 음식값이…

  13. 2012.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까치글짓기독서논술 노미연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그림책”

    독서지도사인 노미연 씨는 직업특성상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에 대해 관심이 많다. <돼지책> 역시 아이들을 위해 고른 책이다. 헌데 책을 읽고 난 뒤, 세월이 흐를수록 책 내용을 곱씹어 보게 됐다. “아이를 위한 책으로만 생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생각…

  14.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지난 10일 동안에 난 왠지 많은 걸 느낀 거 같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선물을 주었다. 우리가 이걸 받을 자격이 되나 생각해보았다.” 박서우(탑동초 6) “우리가 그들한테 해준 것보다 받은 것, 배운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

  15.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여름기획] 대난지도를 가다“섬 속 해수욕장서 여름휴가를”

    …지도해수욕장으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하기 좋은 여름휴가지인 난지도 해수욕장은 조용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당진인근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6.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여름기획] 우리 지역 여름휴가 갈만한 곳

    …이 조성되어 있어 저녁이면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러 오는 이들로 붐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함상공원도 삽교호관광지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삽교호부터 맷돌포를 지나 음섬포구까지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해안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17.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걷기 좋은 길 마지막회] 당진1동 벽화예술길 시민들이 담장에 그린 ‘당진 이야기’

    …서해대교, 옛날 오도항, 안섬풍어당굿 등이 그려져 있다. 특히 시민들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그린 조각 그림들이 모인 ‘당진사람들’이 인상적이다. 벽화는 페인트나 물감뿐 아니라 조개, 돌맹이 등 다양한 부재가 사용돼 흥미로운 작품이 됐다. 구 군청 관…

  18.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상록문화제와 토론대회

    …제안 중에 가장 훌륭한 제안을 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좋은 토론은 대중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어 대중의 합의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토를 달 수 없는 결과를 도출한다. 토론은 조사하고 논지를 정립하고 말하고 듣고 하는 동안에 계속적…

    당진시대
  19.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수상자 인터뷰

    …편과 함께 오는데 덩그러니 혼자 보내 너무 미안했어요. 그런데도 이렇게 좋은 소식 들려줘서 참 고마웠죠.” 당진시에서 으뜸상을 수상한 박준혁 아기는 버금상을 수상한 이채윤(모 기현정), 김성호(모 유재란) 아기와 함께 오는 19일 충청남도 전 지역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