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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연도
2009년

53건 · '아이'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낮은 곳에서 시작하는 봉사”

    … 잊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술심리상담으로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각과 바른 마음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 원장은 “아이들의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결손가정이 많은 형편”이라며 “봉사활동을 나가 아이들을 만나면 가…

  2.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메리 크리스마스~

    …여 만든 ‘2009 몰래산타’들이다. 17명의 회원들이 후원회비를 걷어 아이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선물과 이벤트를 선사했다.

  3.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소식

    …다. 낮도깨비와 미담은 300만원의 지원금을 무료로 도서관에서 6~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낮도깨비 이정아 단장은 “그동안 자비로 활동하면서 많은 부담을 회원들이 갖고 있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부…

  4.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 없이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루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아이가 다섯 딸린 일용직 근로자에게 물어보십시오. 하루라는 시간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한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약속 장소에서 애인을 기다리는 사…

    당진시대
  5. 2009.12.0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오연섭 전 새마을운동 당진지회장]힘깨나 썼던(?) 젊은 시절 그리워

    … 되었다. 아내와 이제 내년이면 결혼 30주년을 맞는데 감회가 새롭다. 아이들도 훌륭히 성장해줬고 내조를 잘해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두 번째 사진은 1990년 면천면민체육대회의 중량들기 종목에서 송학1리 대표로 출전해 나의 힘(?)을 과시하는…

  6.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 ‘농촌체험마을’ 7 · 8 ]

    …시골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은 도시민들이 농촌체험관광을 선호한다. 여기에 아이들의 교육 효과도 볼 수 있다는 점이 농촌체험관광의 매력으로 꼽힌다. 딜기라 씨는 “우유가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아이의 교육을 위해…

  7.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이 이야기는 위녕이라는 열아홉살의 여자아이가 아버지의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를 해주는 대목부터 시작한다. 이때 위녕이 연주한 곡이 ‘즐거운 나의 집’ 이다. ‘아빠의 결혼식에 피아노를 연주한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거라…

  8.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⑬ - 당진읍 수청리 소나무

    …등 토속신앙을 행해왔다. 소나무를 찾은 마을 주민들은 떡시루를 받쳐놓고 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치성을 드리기도 했으며 떡과 술 등을 놓아 두어 마을의 어린이들에게는 신기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특히 목욕재계를 하고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모습을 흔히 …

  9.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4

    …을 황토구들마을 연간 50만 관광객 방문 평창의 농촌마을체험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데 더 없이 좋은 교육장이다. 연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황토구들마을은 연합사업단 체험마을협의회 중 대표적인 체험마을로…

  10.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 모든 상처에도 자유로울 수 있는 힘이 있었다. 터크씨 가족은 마일스의 아이들이 자랄 때까지 자신들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마일스의 아내는 나이가 들어 늙어 가는데 자신들의 모습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당황하고 이해를 …

  11. 2009.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면천중학교 샘나루돌보미 봉사단]“지역 청소년들이 본받을 수 있길”

    …사가 학부모들과 함께 조직한 샘나루돌보미봉사단은 충청남도교육청의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운동’ 사업에서 학부모 봉사동아리 우수사례로 선정돼 봉사활동에 대한 지원 받게 됐다. 면천중학교 이한복 교사는 “면천중학교는 특기적성을 계발해 접목시킨 특색 있는…

  12. 2009.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풀빛아동학대예방 자원봉사단]“아동권리와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않게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요즘시대의 아이들은 이미 인터넷을 통해 성에 대해 빠르게 눈뜨고 있는 실정이라 마음으로 전해지는 교육이 이뤄져야 합니다. 감추기만 하는 성교육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잘못된 성에 눈을 …

  13.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7층까지 올라가더니 내 앞에서 엘리베이터의 문이 활짝 열렸다. 늘 보던 아이들이 인사를 한다. 5학년인 누나와 4학년인 남동생인 그들은 늘 환한 얼굴이다. 여학생이 손에 밤을 한줌 싸가지고 있기에 “그거 혼자 다 먹을 거야?” 물었더니 “친구들이랑 나…

    당진시대
  14.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에게 효도를 권고하는 노래... ‘권효가’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듣기싫어 성을내고 시끄러운 아이소리 듣기좋아 즐겨하며 부모님이 두말하면 잔소리라 빈정댄다 자식들의 오줌똥은 손으로써 주무르나 부모님의 가래침은 더러워서 밥못먹고 과자봉지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

    당진시대
  15.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동화구연 봉사단 낮도깨비]“봉사활동을 통해 오히려 보람 얻어”

    …득 메운다. 시끌벅적 소란스러움에도 ‘이번주 주제는 뭘까요?’란 질문에 아이들은 눈빛들이 밝아진다. 고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으로 봉사활동을 나온 동화구연 봉사단 낮도깨비(단장 이정아) 회원들은 이날 학생들에게 ‘잠자리’를 주제로 동화구연을 펼치고 동요 …

  16.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절히 기원했다는 설이 있다. 느티나무를 찾은 여성들은 떡시루를 받쳐놓고 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치성을 드렸으며 그 외 사람들은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에 떡이나 술, 과일, 육포 등을 놓고 소원을 빌며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 마을 사람들에 따르면 느티나무…

  17.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 몇몇 부유층을 위한 고급 주택단지를 위해 당진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이자 아이들의 자연학습장인 아미산의 한 자락이 잘려나가게 된 셈이다. 혹자는 아미산 정상도 아닌 한 자락인데 뭐 큰 문제냐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당진읍민들의 휴식처였던 남산이 훼손되…

    당진시대
  18.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살고 있는 양모씨는 “외지에 사는 자녀들이 이따금씩 와도 소음으로 갓난 아이가 밤에 잠을 못 잔다”며 “얼마 전에는 세 들어 살던 사람들이 잠을 잘 수가 없어 못 살겠다고 모두 방을 빼 나갔다”고 말했다. 언덕이 많은 안섬포구에서도 낮은 지대에 살고 …

  19. 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지혜가 놀랐나봐”

    …본 오빠 호겸이가 웃으며 달래준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는 분수대의 차가운 물줄기보다도 더욱 시원하다. 사진·글/ 김창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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