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좌담회를 통해 당진군의 도시계획에 대해 진단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정책제안을 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정리 : 최종길 편집국장 / 사진 : 임상현 기자 토론자 - 안효권 군의원, 안영식 인터건축사무소, 유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앞으로 있을'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좌담회를 통해 당진군의 도시계획에 대해 진단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정책제안을 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정리 : 최종길 편집국장 / 사진 : 임상현 기자 토론자 - 안효권 군의원, 안영식 인터건축사무소, 유종…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본지는 후보자 검증을 위한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이번호에서는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취합해 질문을 선정했다. 각 후보자별로 지면의 2분의 1을 동일하게 할애했으며 질문에 대…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철 가동에 따른 악취와 소음, 분진, 교통사고 등 각종 피해에 시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발행위 제한에 따른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효권 의원은 “해당 지역민들은 또 자녀들의 학비와 가족의 병원비 조차도 조달할 수 없는 처지에 몰려 졸지…
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 답변대로 군정에 반영될까? 또 반영됐는지 일일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7월2일자로 발령받은 과장들은 부서를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한 채 나와 질문에 답변하는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잦은 부서이동이 문제인지, …
2011.07.03 · 정책·행정 · 김기연
…는 것이다. 당진시로 승격해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시승격으로 인한 그늘도 있을 수 있는만큼 그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강우영 회장 군민 모두가 바라고 원하던 것이 이뤄졌다. 특히 예상보다 빠른 내년 1월1일로 시승격이 확정되어 …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과 대책은 무엇인가? 군민 스스로가 고칠 수 있는 데까지 고쳐야 한다. 앞으로 오염된 환경을 복구하기 위한 투자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고민해 나가자. - 유종준 위원 : 당진군은 자전거 인프라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2억…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군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시승격을 이뤄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진군은 충남도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지난 4월 당진시설치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진군은 2010년 연말 기준으로 전체 인구가 14만4903명, 당진읍은 5만232명에 달하고 있…
2011.05.28 · 정책·행정 · 박기욱
…에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가져줘서 재밌게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나 여성, 노인, 청소년 문제와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제공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당진시대는 당진의 명품 브랜드”라며 신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2011.05.16 · 정책·행정 · 우현선
…태계도 파괴된다. 주민들의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사업이다. 김정환 위원장 : 평택항만청에 방문해 당진화력 홍보관에서 주민설명회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항의했다. 이 군수 : 공청회나 주민설명회는 법적 시행 사항인데 …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은 지면에 실려야 독자들이 쉽게 지면을 찾아볼 수 있고 혼동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유종준 위원 편집방향이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는 논조없이 가치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도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떤 경우에는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이나 쟁점에 대해 너무 몸…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며 “목표와 꿈이 있다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을 텐데 너무 쉽게 포기하고 좌절해서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은성 의원은 “닉 부이치치는 팔이 없어서 허그(hug, 안다)를 할 수 없는데 왜 제목이 허그일까…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라고 설명했다. 아내가 상처받는 것이 마음 아파서였다.. 거의 포기하고 있을 때 기적처럼 8년만에 첫 아들이 들어섰다. 그리곤 6년 뒤에 다시 둘째를 얻었다. 정치계 입문, 의회 의장 역임 김석우 부회장은 “정치계에 대해서는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주변…
2011.02.01 · 정책·행정 · 우현선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난호에 당진의 카페문화에 대한 기사가 실렸던데 앞으로도 젊은 층이 공감할 수 있는 기사를 꾸준히 보도해 20~30대도 함께 독자로 아우를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 또한 보도사진의 경우 기사의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것…
2011.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이 지도계장은 당진에 대해 유년 시절을 보냈던 피상적 기억만 남아 있을 뿐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당진이 아직도 낯설다고 말했다. “서산에 근무하면서 신평 부모님댁에 자주 들렸지만 막상 당진에서의 근무는 처음이라 한편으로는 부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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