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삶이 숨 쉬는 북콘서트 첫 개최
…<안부> 속 시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면서 자신의 삶이 어떠했는지, 그래서 어떤 마음으로 해당 시를 썼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시 ‘안부’는 일찍 하늘로 떠난 막냇동생을 떠올리며 썼다. 시 ‘슬픔아’를 통해서는 슬픔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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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어떤 길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안부> 속 시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면서 자신의 삶이 어떠했는지, 그래서 어떤 마음으로 해당 시를 썼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시 ‘안부’는 일찍 하늘로 떠난 막냇동생을 떠올리며 썼다. 시 ‘슬픔아’를 통해서는 슬픔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과 교수와 일문일답을 통해 소회를 들었다. Q.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어떤 부분을 중점에 뒀나. 공연의 주제는 당진시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기념하며 더 큰 성장을 향한 미래로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상징하고 있다. 당진이란 도시가 지닌 역사문화의 정…
2024.10.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계획이다.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은 “기업이 지 역과 진정한 상생의 길을 가려면 환경개선 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현대제철 은 LNG발전소가 건립이 된다면 환경피해 에 따른 어떤 결과가 미칠지 시민들에게 제 대로 된 자료와 정보를 반드시 제…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가 맡았다. 강의에서는 나에게 시가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 2강에서는 시 치료의 정의와 기능에 대한 내용으로, 시의 언어가 가진 의미를 다뤘다. 이 과정에서 세상에 있는 것들을 내 언어로 만들고, 이…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잃고 방황하는 청소년기를 겪었지만, 끝없는 도전과 성실함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냈다. 그의 ‘비상을 위해 실패에도 도전하라’는 조언은 이 순간에도 꿈을 찾아가는 청년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인터뷰를 통해 정한수 씨의 파란만장한 취업 성공기를…
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온 참가자들이 함께했다. 이 프로그램은 13.3km에 달하는 버그내 순례길을 코스로,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합덕제, 합덕성당, 원시장 원시보 우물터, 무명 순교자 묘, 신리성지까지 이어지는 여정이다. 소박한 농촌마을에 이국적인 성지의 정취가 어우러진 순…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물었다. 지난 4월, 특보로 위촉되고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당진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가. 가평에서 수요일마다 어머니가 계시는 당진에 온다. 그리고 목요일마다 당진시청을 나온다. 그동안 바빴다. 당진시 안에 다양한 부서가 있는데, 자문을 원하는 경우…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나는 불합격하면 멘탈이 흔들리게 된다”며 “그 순간 포기하지 않고 다른 길을 찾든지 아니면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이 있다면 계속 밀어붙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에서의 취업이 힘들었을 때 ‘서울 직장을 포기하지 말고 결혼 후 주말부부로 …
2024.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패자의 관계는 원수와 적이 아니라 대화를 모색하면서 국민을 위한 상생의 길을 찾게 된다. 오늘날 성숙한 개방체제를 가꾸며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들에서는 정치적 경쟁이 거의 백중(伯仲)의 상태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이 나라들이 성숙한 경쟁을 할 수 …
202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지구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적당한 타협이 필요할 것이다. 그 타협의 길을 불교식으로 지칭한다면 중도일 것이다. 중도는 중간이 아니다. 중도는 최적의 길 또는 최상의 길을 의미한다.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중도란 어떤 길을 말하는가? 성취의 관점에서 봤…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동안 줄기차게 먹던 술이었는데, 우연히 그 맛을 못 느끼게 되면서 어떤 큰 힘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게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침부터 반주를 즐기기까지 했던 내가 술을 멀리한다는 사실에 주위 사람들은 어디 몸이 안 좋은 거…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리 방식으로 카페가 많이 생기던 때에 해나루작업장이 출발했다. 이쪽으로 길을 찾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판로를 확보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다. 게다가 발달장애인들이 만드는 원두라는 선입견이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지금은 10년 정도…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이곳에서는 취미로 시작해 필라테스를 지도자 자격까지 취득하며 강사의 길을 걷고 있는 이연재 원장이 직접 회원들을 지도하고 있다. 일자리를 위해 당진을 찾은 이 원장은 광고회사 등에 근무하며 직장인 생활을 이어갔다. 어느 순간 이 원장은 3분만 서 …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와 당원 동지들이 나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줄 거라 생각한다. 당선된다면 어떤 상임위에 들어가 역할을 하고 싶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들어가 활동하고 싶다. 당진은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프라구축이 아직도 필요한 상태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 …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단단히 다져왔다. “지도 자격을 갖추려면 대학 혹은 국전 작가 중 두 길을 선택해야 했어요. 저는 늦게 대학에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어서 국전 작가가 돼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국전에 도전했고 입선부터 특선까지 차례로 수상…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또는 자본가가 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어릴 적 물질보다는 직업으로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꿈을 발표하거나 …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후보가 없는 현실이다. 그럼에도 출마하는 것이 당찬 것이라고 생각한다. 길을 만들면 누군가 그 뒤를 걷지 않겠는가. 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어려움도 따를 것 같다. ‘나’의 선거가 아닌 ‘우리’의 선거라는 걸 깨달았다. 혼자 하는 선거가 아니다.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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