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부담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단 돈 2만원을 매달 구좌에 집어넣는 일이 김씨에게는 어떤 일 못지않게 중요하고 또 행복을 안겨다주는 일이다. 자신의 사소한 정성이 다른 누구에겐가 도움이 되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가끔은 자신이 필요이상의 과소비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어떤 일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담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단 돈 2만원을 매달 구좌에 집어넣는 일이 김씨에게는 어떤 일 못지않게 중요하고 또 행복을 안겨다주는 일이다. 자신의 사소한 정성이 다른 누구에겐가 도움이 되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가끔은 자신이 필요이상의 과소비를…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봉사라도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유난히 당진에 큰 애착을 가지고 있는 최남용(37세) 신임회장은 97년도 연합회 회장의 임무를 맡으면서 회장으로서, 또한 당진을 아끼는 한 사람으로서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러한 양상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나? 이들에 대한 지침시달이나 관리, 어떤 효과를 거뒀는지 답변해 달라. 답변-지도요원들이 공직에 있다보니 운영이 유명무실하여 보완책으로 지역별 환경모니터 요원을 위촉한 것이다. 전문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활발…
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별감방으로 만들어 제공했으며 특별식사에 자유행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할 어떤 이유가 있었는가. 그런데도 배후가 없었다면 믿는 국민이 있겠는가. 그리고 그는 1년뒤 곧바로 풀려나 강원도 일대에서 부를 축적하며 군납업체를 운영할 수 있는 특례를 누렸는데 …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럽고 편치 않은 모양이었다. 그러나 목사라는 그의 직업을 떠나 현정부의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럽고 편치 않은 모양이었다. 그러나 목사라는 그의 직업을 떠나 현정부의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
1996.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게 보게 하는 기사가 없는 전반적으로 평이한 내용이었다. 자고나면 또 어떤 섬뜩한 일이 조간신문에 실릴까 하고 불안해하는 것이 요즘 살아가는 사람들의 처지임을 생각하면 특별한 사건없는 신문에 한편으론 고마움을 느끼게 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일일신문이…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글쓰기다. 글쓰기가 단순히 의사소통의 수단을 넘어서 인간을 확인하는 일이라고 한 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한우리독서문화원 백숙현 원장은 여성독서대학 강의에서 글쓰기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행위라고 표현했다. 또한 일기쓰기로 글쓰기를 시작할 것을 당부…
1996.10.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어머니를 모시는게 당연한 거지, 뭐 그리 특별한 일이라도 되는지 모르겄네”. 「세상사는 이야기」 코너에서 효행상을 받은 분의 인터뷰 기사중 첫머리에 실린 내용이었다. 부모님 모시고 자식 기르고 집안일 치닥거리 하면서 자신의 일생을 보내는 것을 운명처…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위원회」는 ‘아직 시작단계이기에 일구어 놓은 성과보다는 앞으로 해야할 일이 더 많다’고 김중회 회장은 말한다. 외국인노동자 보호활동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가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 활동은 무연고 무의탁장기수돕기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똥찬 위치에 앉아서 말이다. 비가 내리면 좋았다. 밖으로 나가야 할 일이 많을때, 그냥 방 구석에 처박혀 있고 싶을 때 비가 오면 신났다. 이유가 뭔지 모를 열등감에 쌓여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것들을 참아 내야 했을때 까닭도 없이 성이 차지 않아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위원회좩는 ‘아직 시작단계이기에 일구어 놓은 성과보다는 앞으로 해야할 일이 더 많다’고 김중회 회장은 말한다. 외국인노동자 보호활동 서산쪾당진 정의인권위원회가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 활동은 무연고 무의탁장기수돕기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 …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으나 다른 특별한 의도가 없으므로 이해바라며 전문을 게재한다. 365일이면 나를 군수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 앞에 서서 과연 무엇을 했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차분히 들어보기에 충분한 세월이다. 처음 취임했을 때 생각했던 대로 주민들의 기대가 컸고 그…
1996.09.23 · 인물·동정 · 최종길
…했다. 다만 해외여행에서 호화쇼핑 구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서는 그 어떤 질책과 비판도 달게 받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위원은 편가르기식의 현체제에서는 교육위원을 더이상 하고싶지 않다며 사태가 수습되고 나면 위원직을 사퇴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며 ‘다 알지 못하면 입을 열지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는 ‘어떤 분야에 대해서는 어떤 특정인만이 말할 자격이 있다’는 소위 학문과 연구에 대한 독점적(독선적)이고 권위적인 태도이며 따라서 언론에 주어진 고유한 비판기능 자체를 부정하는 일이…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며 ‘다 알지 못하면 입을 열지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는 ‘어떤 분야에 대해서는 어떤 특정인만이 말할 자격이 있다’는 소위 학문과 연구에 대한 독점적(독선적)이고 권위적인 태도이며 따라서 언론에 주어진 고유한 비판기능 자체를 부정하는 일이…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홍보용 VTR제작에 급급했던 반면 의정홍보용 VTR제작은 연구해 본 일이 있는가? ·의회에 군정보고를 하면서 합덕 군립도서관 이용객수가 1만1천8백56명이라고 했는데 도서관측이 제시한 내용과 향토지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6천2백20명인 것으로 드…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책은? ·농산물에 원산지 미표시로 판매한 행위단속실적 및 향후대책은 어떤가? ·축산폐수 배출농가에 대한 토양 및 수질오염 방지대책은? ·농촌마을을 운행하는 버스노선과 운행시간을 자주 변경하고 있는데 이에대한 대책은? ·정주권사업 추진과정에서 일관성…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표할만한 업적을 가진 인물이 9백명을 넘는다는 것은 분명 기뻐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에 수록된 인물들의 업적이 전혀 드러나지 않은데다 생몰연대조차 미상인 경우가 태반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이 당진출신이 아닌 것은 물론이다. 오히려 문제가 …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표할만한 업적을 가진 인물이 9백명을 넘는다는 것은 분명 기뻐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에 수록된 인물들의 업적이 전혀 드러나지 않은데다 생몰연대조차 미상인 경우가 태반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이 당진출신이 아닌 것은 물론이다. 오히려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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