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3년

49건 · '어떤 일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머릿 속 이미지를 작품으로 만들어요”

    …를 다른 이들에게 알려주면서 만들고 가르치는 재미에 푹 빠져들 수 있어 일이 즐겁습니다. 특히 언제든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에서 배울 수 있는 종목은 다양하다. 비즈공예, 리본·선물…

  2.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이근주 사무국장은 “당진의 마지막 남은 갯벌은 주민들의 자존심”이라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바다를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 참석한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 무산과 관련해 “할 말이 없다”며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주민 대…

  3.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 오래 전에 이미 난 질문을 잊었다. 내가 정말 제대로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은 하루하루의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당진시대
  4.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랑말랑한 흙’이 되자

    …감하게 된다. 뭔가 느낌은 있는데 그게 쉽게 찾아지지 않을 때가 있다. 어떤 사실이 있는데 삐뚜름하게 다가올 때, 갸우뚱 하면서도 그게 아니라고 말하기 힘든 때가 있다. 국정원 사건이 ‘부정선거’인지 ‘대선불복’인지 아리송하게 하고, 시국미사가 ‘애국…

    당진시대
  5.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의 소통에 대한 단상

    …성이다. 오로지 단 한 번! 정치인들이 불쌍한 이유다. 그러다보니 다른 어떤 활동보다도 치열하다. 반면 이런 점이 유권자들에게는 더 큰 흥미를 주기도 하고 직접 선거운동에 참여하게 만들기도 한다. 정치인은 유권자에게 ‘나는 이런 사람이오’, ‘나는 이…

    당진시대
  6. 2013.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공개적 의회활동에 기자 사진촬영 금지?

    …회식에서 의회사무국 직원이 기자에게 “사진촬영을 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일이 있었다. 이는 지난 7월 진행된 시정질문 당시 본지가 의원들이 의자에 기대어 자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의원님 힘내세요’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것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당진시대
  7.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이 건전했다고 생각한다. 신문의 생존과 자본으로부터 독립은 무척 어려운 일이지만, 이를 극복해 나가며 여기까지 온 것은 매우 대단한 일이다. 당진시대는 당진이 나아가야할 방향의 단초를 제공해 왔다. 계속해서 지역사회의 의제를 건전한 방향으로 이끌 수 …

  8. 2013.11.09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송영주 전교조 세종·충남지부 당진지회장“법외노조, 민주주의 역행하는 무지한 발상”

    …안에서 이뤄지지 않는가. 국가가 조합원의 자격을 좌지우지 할 수는 없는 일이다. 교사들이 뭉치는 것이 자신에게 악영향을 준다고 생각해 무서워 하는 것인가. 전교조 당진지회의 움직임은 어떤가? 전교조는 전국 조직이기 때문에 전국 단위로 움직여야 한다. …

  9.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마섬포구 상가번영회(회장 김점복)의 적극적인 후원과 지지가 있어 빠르게 일이 추진됐고,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 최성기 성구미포구 번영회 최성기 회장은 “장고항1리 주민들의 환영에 대해 무척 감사하다”며 “당진에서 ‘회’라고 하면 마섬포구를 …

  10.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 반복될 수밖에 없었다.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어요. 힘든 일을 하면서 어떤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1년의 시간을 보내고 당진상업고등학교에 진학했고 이후 지금의 대원강업에 입사했습니다.” 황 대표이사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

  11.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학사 매관매직 충남도 교육감은 범죄자? 피해자?

    … 공모자임을 알 수 있는 정황”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과 김 장학사 어떤 관계? 김 교육감은 지인의 소개로 수 년 전 김 장학사를 처음 알게 됐다. 김 교육감이 보궐선거를 치르면서 두 사람은 급격히 가까워진다. 김 장학사가 선거자금 1억5000만 …

    당진시대
  12.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영향을 받아 정당인(새누리당)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유 변호사는 “앞으로 어떤 정치적 행보를 걷게 될지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아직까지는 법조인으로서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 애향심, 최선 다해 소송 준비 아무래도 고향이 …

  13.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 “기름 묻은 손, 열심히 일한다는 증거죠”

    …차량에 대한 관심과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박종화 공동대표는 “엔진오일이나 냉각수의 관리만 유지된다면 길에서 차량이 멈춰서거나 큰 수리를 요하는 상태로 악화되는 일 없을 것”이라며 “차량이 평상시 이동하는 것 보다 장거리 이동을 할 때는 사전에 검…

  14.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이를 이뤄내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이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한 마음을 갖고 살고 있고요.” 그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하고 전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과 관리·영업 등…

  15. 2013.10.01 · 환경·안전 · 한수미

    안임숙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장 “감시자 역할 지역언론 중요해”

    …읽어온 당진시대 애독자다. “월요일 아침 사무실에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당진시대를 읽는 거예요. 주간지가 아닌 일간지 당진시대를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웃음)” 안 대장은 특히 1면의 사회적 이슈와 행사 광고를 꼼꼼히 살펴본다. 단체장으로서 당…

  16.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야산을 오를 때 가슴 높이까지의 바위를 오르느라 네 발로 기다시피 했던 일이 떠오르자, 덜컥 겁이 나기도 했다. 걷기 시작한 지 세 시간쯤 지나자, 우리는 급속도로 말이 없어졌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죽을 맛이었다. 태양은 뜨겁고 피부는 열에 화끈…

  17.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민주당 당진지역위원장·경제학 박사]기초노령연금 공약이행과 재래시장 살리기

    …다. 하지만 우리는 선거를 그렇게 치를 형편이 아직 못 되는 것 같다. 어떤 이들에게 이번 대선은 대출을 낀 아파트가 걸렸고,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세금폭탄이 걸렸으며, 또 다른 이들에게는 복직이 걸려있었다. 대학생에겐 반값등록금이 걸렸고, 우리 어르…

    당진시대
  18. 2013.09.01 · 환경·안전 · 이규일

    [신설상가] 천연 광목으로 만든 순한 침구

    …. 고향으로 돌아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만큼 준비도 철저히 했다. “어떤 사업을 할까 많이 고민했어요. 크게 웰빙과 힐링이라는 틀을 잡았지만 웰빙먹거리는 주변에도 많이 있었죠. 여러 가지 의식주 아이템을 알아보다 광목에 대해 알게 됐어요. 그야말로…

  19.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여름밤의 단상(斷想)

    … 일깨우는 달’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분별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다른 일이나 사물을 구별하여 가름 또는 세상 물정에 대한 바른 생각이나 판단이다. 휴가철로 흥청대는 8월이지만 어떤 이는 생각과 마음을 키우고 일깨워 성숙해지는 달로 사용하기도 한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