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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3년

27건 · '얼굴'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기획5]주민들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납부시한까지 인수대금을 납부하지 못해 결국 매각이 무산 됐다. 야누스의 얼굴, 서해대교 개통 2000년 11월 10일 서해대교가 7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개통됐다. 서해대교는 평택시 포승면과 송악면 복운리를 잇는 7천310m 길이의 바닷길로 63빌딩 …

  2.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레 떠난 연 - 윤성의(전 문인협회 당진지부장)

    …갈기갈기 찢기며 떨어질 자유도 잃고 너털너털 웃고 있다. 웃고 있는 그 얼굴에 과거야 쓰디 쓴 잔 돌아보는 눈길이 끊긴 줄에 밟혀도 바람은 그 떠난 자리를 돌아보지 않는다. * 충남 당진 출생 * 전 문인협회 당진지부장

    당진시대
  3.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지 전해주다 보니 내게도 반가운 소식 찾아와 - 심장섭(당진우체국 근무)

    …써 21년째다.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편지를 받는 사람의 기대에 찬 얼굴을 보면 내 마음까지 즐거웠었다. 그러나 지금은 손전화와 인터넷 메일로 인해 우표가 붙은 편지를 받는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사라진 것 같다. 첫번째 사진은 11년 전, …

    당진시대
  4. 2003.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간안내]소설 갓바위

    큰바위 얼굴처럼 대구 공산 마루에 우뚝 솟아 있는 갓바위는 왜 한 가지 소원을 이루어줄까. 그에 대한 의문은 예상외로 간단하다. 그러나 그것을 깨닫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기실 갓바위만이 갖고 있는 영험함엔 과학적인 근거가 분명히 있다. 아울러 갓바…

    당진시대
  5.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픔아 아픔아 사라져라 - 송연순 - 홍정연 기자

    …킬 정도로 위태로운 상식이를 보며 속이 무던히도 탔을 테지만 송씨는 늘 얼굴에 미소를 거두지 않는다. “상식이는 걸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꼭 그렇게 될 거라고 믿어요. 주위에서 상식이를 특수학교에 보내라고 하지만 상식이는 정신적인 문제는 없거든요.…

  6. 2003.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바람물결소리 노일원 대표가 추천하는 고집쟁이 농사꾼의 편지글 모음

    … 착하게 살려면 착함을 지킬 독함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 골 깊은 얼굴에는 예지가 가득하고 그의 이야기에는 자연의 섭리와 세상살이의 이치가 질그릇처럼 녹아있고 혼탁한 세상을 사는 맑고 깨끗한 지혜가 무르익어 있다. 이 시대에 만연한 이기주의를 꼬…

  7.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 막상 말을 해 놓고 쑥스러운지 이금남(55)씨는 ‘까르르’ 웃는다. 얼굴 가득 미소짓는 그녀가 치장하고 도도한 취미활동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신은 왜 그런 것보다 봉사하고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더 좋은지 모르겠다면서 던진 말이다. 당…

  8.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 의미에서 우리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공사에 얼굴도 검게 그을리고 몸도 지쳐있지만 나상흠씨는 회원들 자랑에 함박웃음이다. 이제 2호 집 지으러 간다 지난 11일에는 MBC ‘신동엽의 러브하우스’에서 아름답고 실용적인 집을 설…

  9. 2003.06.22 · 지역사회 · 오숙현

    “장마 전에 모두 수확해야죠”

    …함께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다. 이동제씨는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 얼굴로 “논농사, 밭농사까지 해서 바쁘다 보니 장마지기 전에 모두 수확을 하고 오이재배를 해야죠. 경매되는 가격이 작년만은 못하지만 그런대로 괜찮아 다행이네요”라고 말했다. 점심을…

  10. 2003.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22일 재물 얻을 수. 개띠 불길했던 일들이 복으로 뒤바꿔진 수. 울던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 중천에 높이 뜨는 태양의 밝은 빛이 나에게만 쏟아주는듯한 운세여서 횡재를 얻을 수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6일·17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18일…

    당진시대
  11.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딸과 나는 국화빵 - 김영숙(당진읍새마을부녀회장)

    …것 같다. 나를 쏙 빼닮은 작은 딸(김성희) 초등학교 졸업식때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호서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작은 딸을 보고있으면 꼭 내 학창시절을 보는 것같아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마지막 사진은 김인순, 양춘자,…

  12. 2003.05.05 · 지역사회 · 김정진

    군자정에 찾아온 봄

    …을 에워싸고 있는 가운데 꽃그늘 밑에서 오후의 망중한을 즐기는 사람들의 얼굴에 여유로움이 묻어나고 있다.

  13.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과 함께한 10년, 아쉬움이 많이 남죠”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차경선 과장

    …해 처음으로 취재에 나선 새내기 기자를 당혹스럽게 했다. 복스럽게 생긴 얼굴에 엷은 미소를 지으며 겸손하게 얘기하는 차과장은 가정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자 “그 동안 직장생활에서 맺은 열매들로 기쁠 때도 있었지만,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될 …

  14.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아줌마 아니예요!!! - 손정화(고대면 새마을부녀회장)

    …은 시집을 가고 외지로 나가서 각자 생활하고 있지만 모임 덕분에 요즘도 얼굴을 보며 산다. 지금은 아줌마가 되어 만나고 있지만 이 친구들과 만날 때면 열여덟의 풋풋한 소녀로 되돌아간다. 세번째 사진은 작년 가을에 친구들과 안면도에 놀러 갔다가 돌아오는…

  15.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다. 부자는 아니지만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살고싶다고 말하는 그의 얼굴에는 넉넉한 미소가 가시지 않았다. 청진동해장국 옆에는 한달 전쯤부터 포장마차가 생겼다. 묵혀두고 있던 세차장 자리가 보기 싫어 김연수씨가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 이 곳에는 소…

  16.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이란 남자 나이 사십이 되면 그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또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는 나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나이 사십이 되어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지는 남자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나도 참 나이 많이 먹었다. 내일 모레면 …

    당진시대
  17.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복지회관 가느니 약 판매장에 가겠어!”

    건강보조식품 판매장에 가면 오랫동안 못 본 이웃들의 얼굴도 볼 수 있을 만큼 많은 노인들이 어느 모임보다도 이곳을 찾아다니는 데 열성이다. 대부분 노인들은 외로움을 달래고 노인 중심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 판매장을 찾는다고 한다. 당진읍 안양모(60)…

    당진시대
  18.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농촌 삶에 방황하는 회원 위해 힘쓸 터”

    …랑스러워 한답니다” 가족 이야기를 하면서 환히 웃어 보이는 조 부회장의 얼굴에는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기쁨이 녹아있었다. ‘최선을 다하는 것과 진실되게 사는 것’을 일평생 좌우명으로 삼았다는 조희숙 수석부회장. 그녀가 전국 생활개선회 중앙회의 수석…

  19.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에서 오히려 우리들이 많은 것을 얻었는지도 몰라요.” 거역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 텅 빈 들녘을 점점이 덮고 있던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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