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질서 지키는 당진시 만들기
…센터를 돌아 다시 당진1동 주민센터까지 돌아오는 코스로 40여 분 동안 거리행진을 벌이며 “불법 주·정차를 하지 맙시다”, “비상등을 사용합시다” 등의 피켓을 들고 교통질서 확립을 외쳤다. 인완진 통장협의회장은 “당진1동 7개 사회단체와 시청 직원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없는 거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센터를 돌아 다시 당진1동 주민센터까지 돌아오는 코스로 40여 분 동안 거리행진을 벌이며 “불법 주·정차를 하지 맙시다”, “비상등을 사용합시다” 등의 피켓을 들고 교통질서 확립을 외쳤다. 인완진 통장협의회장은 “당진1동 7개 사회단체와 시청 직원들이…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폐다. 이제 다시는 내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역사, 불평등한 사회, 희망 없는 세상을 더 이상 물려줄 수 없다는 절박한 각오를 다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시민들과 함께 사회 전반에 층층으로 쌓여 있는 적폐를 없애기 위해 촛불 들고 추운 거리를 행…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한 지 356일째였던 지난 5일, 광화문광장 일대엔 시민 20만 명이 거리로 나와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국민들은 연일 터져 나오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분노하고 있다. 세간에는 차마 입에 담기조차 민망스러운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각종 의혹과 소…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최고의 맛을 선보이겠습니다” 먹고오리의 메뉴는 단촐하다. …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었지만, 지금도 방송활동을 하는 그가 서울과 무주를 오가기란 쉽지 않은 거리였다. 그에 비해 당진은 서울과 가까워 쉽게 오갈 수 있고, 20~30분이면 바다로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더욱이 집 앞에 흐르는 개울에는 민물고기도 잡혀 적적한 시간에…
2016.10.29 · 산업·경제 · 임아연
… 불거진 데다, 송악이편한세상 아파트 및 송악중고등학교 등 신축 부지와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어 피해가 거의 없는 지역의 사람들까지 서명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른 사기업이 들어올 경우 더 큰 피해가 있을 수 있다”며 “최첨단 친환경 시설로…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하는 기미가요를 불렀어야 했지만 침묵으로 저항했다. 이날 조선학생들은 거리를 나와 ‘조선 독립만세’를 외쳤고 이것이 광주학생운동의 시작이 됐다. 곧 전국의 학생들로 번져 3.1운동과 6.10 만세운동과 함께 일제강점기 3대 독립운동으로 이어졌다. 이…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 주차 수요가 있기 때문에 인도에 주차를 하기 시작하면 보행자 중심의 거리 조성은 무의미해진다. 따라서 차로를 줄이는 대신 주차공간을 마련해 보행자들이 걸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많은 상인들이 사람들이 쇼핑하기 위해서는 차량 통행이 필요하…
201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드문 탓이기도 하다. 뉴스를 통해 접하는 세상은 청명한 가을 날씨와는 거리가 멀다. 정치인들은 여전히 편을 갈라 네 탓하기 바쁘고, 북핵문제로 인한 한반도 정세 불안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청년실업과 노인빈곤으로 나타나는 국가경제 위기 역시…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당진1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2016 당진시 차 없는 날’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공동주최했으며 현대제철이 후원했다. 차 없는 날을 맞이해 열린 행사에는 전기차 시승, …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컴퓨터와 인터넷 덕분에 현재의 인류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편리하고 안락한 세상을 살고 있다. 과거에는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던 일, 아예 상상도 못한 일들을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로 간단히 해결하는 세상이 되었다.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를 인터넷망을 …
2016.07.07 · 인물·동정 · 한수미
…수유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미니인터뷰 이재혁 母 강아름 씨 “잔병치레 없는 건강한 아기” 으뜸상을 수상한 이재혁 아기의 어머니 강아름 씨는 “아무 기대 없이 출전에 의미를 두고 대회에 참가했다”며 “대회장에 갔을 때 튼실한 아기가 많아서 재혁이는 수…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한다. 6명 중에 1명 꼴이다. 특히 765kV의 송전탑 반경 180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걸렸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
2016.06.17 · 산업·경제 · 한수미
…규모의 배드민턴 구장이 들어설 예정으로, 배드민턴 강국인 중국과 당진은 거리적으로도 가깝다. 문경복 계장은 “경기장 사용을 두고 동호회와 훈련팀과 사전에 잘 조율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또한 국제 규격에 맞춘 경기장이 지어진다면 전국은 물론 국제 배드…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거쳐 새 옷을 입었다. 우 씨는 오래된 목선을 수선하는 건 쉽게 볼 수 없는 일이라며 바쁜 일손을 재촉했다. 반평생을 함께 해 온 성광호가 45일간의 수리를 거쳐 다시 태어나는 날, 우 씨는 성광호와 함께 바다에서 산 지난날이 생각나 무척이나 감회가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전탑 등 환경문제 해결해야 한다. 텅 빈 산업단지 채워서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 당진의 앞날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새누리당은 선거 때만 되면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있다고 하지만 새누리당 정권 8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남은 건 민생파탄뿐이다.…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리에 좌판을 펼쳐 놓고 물건을 파는 판매자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가지고 나온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장터로 불리던 당진똘장은 당진성당…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누군가는 허기진 배를 끌어안고 이름 없는 허허벌판을 건넜습니다. 하나, 둘 소리 없이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고 불…
2016.03.0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 등 경영유형에 맞는 품종을 선택해야 한다. 백도계 품종 중 꽃가루가 없는 품종은 반드시 수분수 품종을 심도록 한다. <단감> 뿌리 측근과 미세근 발달이 양호하고 뿌리상태가 좋은 묘목이 좋다. 탄저병에 걸린 흔적이 없고 가지에 눈이 충실하게 붙어 있…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부서진 가구들을 거리낌 없이 갖다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금방 쌓여 한순간에 그 주변은 완전히 쓰레기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를 미국의 조지 켈링이라는 범죄학자가 한 실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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