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0년

19건 · '역사 문화'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 내에서 운영되는 겨울방학 중 프로그램

    …0-4944)으로 하면 된다. ■당진YMCA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일본역사문화체험 당진YMCA는 천안, 홍성, 서산등 5개단체 연합으로 스키, 항공캠프와 일본 문화체험, 베트남 공정여행을 겨울방학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스키와 항공캠프는 매년 진행 중…

  2. 2010.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4)-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 넘는 박물관의 개관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영월은 미술박물관 7개소, 문화박물관 4개소, 자연사박물관 5개소 및 호안다구박물관, 쾌연재도자미술관, 세계민속악기박물관, 곰인형(베어가)박물관 4개소 등 총20개소의 박물관이 운영 중에 있다. 영월의 '박…

  3. 2010.11.01 · 문화·교육 · 김창연

    허허벌판에서 자연친화적 녹색 도시로 성장

    인구 2만의 슬로베니아 노바고리차. 62년이라는 짧은 역사 뒤에는 지역의 상권과 문화, 건축 등을 살리기위한 노력들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본래 세계 1차 대전 발발 이후 독일군의 점령을 받았던 고리차는 독일군의 패전으로 이탈리아군대가 들어와 지역을 …

  4. 2010.11.01 · 문화·교육 · 최종길

    [데스크칼럼]제34회 상록문화제가 남긴 교훈

    상록문화제가 막을 내렸다. 일제시대에 수많은 지식인이 변절했지만 죽는 날까지 지조를 잃지 않았던 저항시인이자 소설가요 독립운동가인 심훈선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상록문화제가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했다.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전국에 우후죽순…

    당진시대
  5.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훈 선생 육필원고 국내 최초 전시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제34회 상록문화제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최종길)가 주최하는 상록문화제는 지난 15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선생 추모제를 시작으로 당진문예의전…

  6.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이영화, 김혜란 문화관광해설사 “친필원고 전시로 상록문화제 상승효과” 이영화, 김혜란 문화관광해설사는 줄곧 심훈기획전시관을 지키며 관람객들에게 심훈 선생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김혜란 씨는 “심재호 선생님께 서적이나 자료를 통해 알던 내용과 사뭇 …

  7.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집자주 - 농어촌지역 남자의 40%가 외국여성과 결혼했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자치단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

  8. 2010.10.08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선생 ‘상록문화제’ 오는 16일 개막

    충청남도 우수문화제로 지정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제34회 상록문화제가 올 가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상록수’, ‘그날이 오면’의 저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을 기리는 상록문화제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필경…

  9.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원은 2003년 한국으로 시집을 온 이후 외국인출입관리사무소와 경기도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다. 2008년 한국국적을 갖게 되면서 지난해 한나라당으로부터 정당 활동과 여성비례대표 1순위를 권유받았다고 한다. 몽골에서 평범한 회사원…

  10. 2010.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체육문화예술 교육에 관해

    … 제대로 씻지 못했지만 몸만은 개운하였다. 그 때 공주와 부여에서는 백제문화제가 열렸다. 문화제에서 학생들이 참여한 대표적 행사는 가장행렬과 제등행렬이었다. 가장행렬은 낮에 참가했는데 백제 시녀로 할머니의 낡은 한복을 입고 백제왕 행차를 따랐던 기억이…

    당진시대
  11. 2010.08.25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내 따라 정착한 당진”

    …회에 진출해 시민운동의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새길 역사기행 모임’에서 활동할 때인 듯하다. 연도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민주청년회 산하의 모임이었으니 90년대 중반쯤을 것이다. 새길 역사기행 모임은 내 삶을 관통한 모임 중의 하…

  12.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선교위원회 위원장] 65주년 광복절을 맞으며

    … 수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입었다. 또한 일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언어, 찬란한 문화를 말살하고 한민족의 혼과 정신을 짓밟은 악행 등을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민족은 이에 굴복하지 않고 조국 광복을 이루려는 한마음 한뜻으로 일제의 악랄…

    당진시대
  13. 2010.08.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가족과 함께 떠나는 당진문화탐방

    당진군이 전입가족들을 대상으로 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9월 11일 진행할 예정이다. 필경사 등 7개 당진의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이번 가족문화탐방은 교통편과 중식, 간식이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 대상은 최근 10년간 당진으로 온 전입자…

    당진시대
  14. 2010.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름다운 숲길과 문화, 역사 현장의 연계”

    내포문화숲길 추진을 위한 당진지역 첫 간담회가 지난 19일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내포문화숲길 사업은 예산군을 주축으로 인접한 서산·홍성·당진 등 4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치단체 연계 우수 협력 사업으로 선정돼 진행되고 있다…

    당진시대
  15. 2010.06.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본 교육과 끈기가 바탕 돼야 특기도 살리죠”

    …장 박병천)는 지난해 전교생 40명으로 통폐합 대상교에 포함됐던 동시에 문화예술학교를 개강했다. 장구, 피아노,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 예술프로그램에 전교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뒀는지 입학생 수가 36명이나 증가해 전교생이 7…

  16. 2010.05.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본 교육과 끈기가 바탕 돼야 특기도 살리죠”

    …장 박병천)는 지난해 전교생 40명으로 통폐합 대상교에 포함됐던 동시에 문화예술학교를 개강했다. 장구, 피아노,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 예술프로그램에 전교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뒀는지 입학생 수가 36명이나 증가해 전교생이 7…

    당진시대
  17. 2010.05.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일본 천황의 고향은 우두리”

    … 당진읍 우두리(=소시머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한 주장은 향토문화연구가인 박태신씨의 주장으로 선친인 고 박성흥(2008년 별세)씨가 저술한 ‘진번, 목진국과 백제부흥전(도서출판 주류성)’에서 ‘고대 내포지방은 일본 천황가의 뿌리나라’라고 주…

    당진시대
  18. 2010.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면천 두견주와 함께한 진달래 축제”

    …민국 으뜸가는 축제로 만들고 싶어 이번 축제의 대회장을 맞게 됐다”며 “역사가 깊은 면천면이 진달래축제를 기틀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치러진 진달래 사생대회 및 몽산섬 체험행사가 가장 뜻 깊었다”며…

  19. 201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애선 어르신 배움방 교사가 추천하는 찬란한 문화시대를 열다

    …이 남을 대왕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뉘어 조선의 역사를 소설 형식으로 써서 딱딱하지도 않고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1부는 피로 얼룩진 조선 초기의 모습으로 2번의 왕자의 난을 일으켜 왕이 된 아버지 태종의 셋…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