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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연도
2001년

90건 · '오늘 우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01.12.31 · 정책·행정 · 유종준

    [특별좌담회]‘당진항 분리지정과 향후 과제’

    … 것인가에 대한 지역차원의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좌담회는 당진항 분리지정이 가시화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지난 98년 이후 4년여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당진항 분리지정 운동에 대한 중간평가와 함께 이번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

  2.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안병돈/여기 그리고 지금

    …. 한 시대를 살면서 그렇게도 갈등했던 굽이굽이 지친 삶의 흔적 속에서 오늘 우리는 후박한 정 조각 조각들을 모아 이 땅의 평화가 넘치기를 원해야 할 것이다. 2001년 예수 탄생의 복된 계절은 정녕 우리에게 사랑하기에 평화로, 낮기에 높음으로, 가난…

    당진시대
  3. 2001.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천환/한보매각 확정 및 당진항 분리지정에 청신호

    …위하여 항만전문가를 포함한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다시 다루기 때문에 우리 군으로서는 그만큼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13만 군민 모두는 그동안 당진항 지정 및 한보매각 정상화를 위하여 가두서명과 함께 해양수산부, 자산관리공사, 산자부 및 …

    당진시대
  4. 2001.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윤재형/우리 모두 참으로 돌아가자

    …의 근본은 인간이며, 인간의 근본은 정신이요, 정신의 근본은 진실이다. 우리는 언제나 이 진리를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한 사회가 발전하려면 합리적인 정치제도가 있어야 하고 풍부한 경제자원이 있어야 하며 탁월한 기술체계가 있어야 하고 올바른 교육기관이…

    당진시대
  5.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건하면서도 유연하게 김 원 범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 서귀포신문사 발행인 우리 사회에 신문개혁의 열기가 뜨거워지는가 싶더니 용두사미격으로 흐지부지해지는 현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언론매체에서도, 국민들 사이에서도 신문개혁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거의…

    당진시대
  6.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8주년 설문조사 -토 론 - 청소년의 이성교제 26~28 -설문조사 - 우리들의 성 이야기 29~31 ‘청소년의 성과 사랑’에 대한 또래들의 목소리는 어떠할까? 청소년들의 성지식은 어느 정도일까?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8주년을 맞아 변화되어가는 청소년들…

  7.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그래도 말대꾸 한번 없어. 그게 늘 이쁘고 고맙지. 착한 걸로 치면 우리 아들, 며느리 따라올 이가 없어.” 노모의 말이 잦아질 때까지 오승필씨와 황영미씨는 미순(여·5세), 미애(여·3세), 원섭(1세) 삼형제를 껴안고는 들어도 못들은척 아이들과…

  8. 2001.11.05 · 문화·교육 · 손성진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문득문득 든다”며 “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우리가 벌써 마흔을 훌쩍 넘겼다”고 회상했다. 구자순(부천시 원미구) 동문도 “친구들을 볼 생각에 밤잠을 설치고 고향에 와 옛 친구들을 보니 마냥 좋기만 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

  9. 200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설치는 ‘필수’

    …어 당진소방파출소에서 출동한 사건도 있었다. 이처럼 테러에 대한 공포가 우리들 주변까지 엄습하고 있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테러와 소방은 별로 관계가 없을 것처럼 보이나 실제 테러가 발생하면 구급·구조 또는 화재가 …

  10.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길 수도 있다. 알아서 해라.” 나는 많이 회개하고 고쳐먹기로 했었다. 오늘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 와중에서 우리까지도 테러의 공포에 떨고 있다. 테러와의 전쟁으로 테러를 막을 수 있을까? 극악무도한 빈라덴만 죽으면,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권만 무너지…

    당진시대
  11.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찾으며, 무엇을 즐기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우리는 이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요구해 마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 인간의 삶을 가장 행복되게 해주고, 보람있게 해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겪고 있고 알…

  12.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독자인터뷰] 합덕읍 대합덕리 정상영 씨 “우리 동네에 인천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구독권유를 하고 왔어요. 당진사람이 되었는데 당연히 를 봐야죠.” 동네에 이사 온 사람마다 구독을 권유한다는 정상영(46세)씨는 를 창간 때부터 꾸준히…

  13. 2001.10.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문화원소식]민영근 문화원장 화관문화훈장 수상

    …금관문화훈장, 은관문화훈장, 보관문화훈장, 옥관문화훈장, 화관문화훈장,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대한민국문예상 등 각종 훈장 및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민영근 원장은 “문화의 힘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며 “오늘의…

  14. 2001.10.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엄용석/“날카로운 비판, 마음이 후련해져요”

    …다. 고맙기도 하구요. 해준 것도 없는데 밝고 건강하게 잘 커주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살 겁니다.” 훤칠한 키, 단단해 보이는 체형과 서글서글한 눈. 그리고 까칠한 손과 마디가 굵어진 손가락을 가진 그는 오늘도 들판에서 땀을 …

  15. 2001.10.13 · 산업·경제 · 유종준

    " 당진항 지정 관련 해양수산부 방문 면담 내용 전문 "

    …과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미국의 LA·LB항과 뉴욕·뉴저지항, 우리나라의 군산·장항항과 하동·광양항도 분리지정됐으나 별 문제점이 없다. 특히 평택의 수역과 항만시설을 떼어달라는 것이 아니고 당진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항만시설과 수역에 대해 당진…

    당진시대
  16.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3만 군민 화합대제전 펼쳐져

    … “당진이 서해안시대의 주역으로, 최고의 농업웅군으로 위상을 굳힌 것은 오늘과 같은 기회를 통해 지역사랑의 의지를 꽃피워왔기 때문”이라며 “이 대회가 21세기 위대한 번영의 당진을 만드는 시금석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 읍·면 선수단의 입장식에…

  17.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아줌마로 믿어버렸다. 보는 그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노릇이나 톡톡히 해야겠다. 제발 이 산토끼 같은 아이들이 카메라 앵글 안에서만 뛰어주기를 바랬다. 송산면 가곡리 어촌마을에 자리한 가동초등…

  18.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정부와 당진군의 논리에 대한 당진군농민회의 반박

    …드러냈다. 그제서야 정부는 부랴부랴 다시 증산정책을 펴기 시작했고 다시 오늘과 같은 상황에 이르렀다. 이처럼 올해의 재고는 순환적인 것이다. 재고량 1천100만석도 결코 과도한 양이 아니며 단기적인 재고누적으로 봐야 한다. 2. 올농사가 풍년이라는데.…

    당진시대
  19. 2001.09.24 · 산업·경제 · 이명자

    도시주부들 밤줍기 재미에 흠뻑

    …하기 위해 이 행사를 갖게 됐다”며 “도시주부들이 농촌의 소중함을 알고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는 계기를 부여하는 것이 이 행사의 또다른 취지”라고 말했다. 밤줍기 대회에 참여한 부천농협의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회원 강정숙(55세)씨는 “너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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