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2년

43건 · '오늘 우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고 말했다.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위지안 씨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를 읽어보세요.”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은 서른 살에 세계 100대 대학 교수가 된 위지안 씨가 암 말기 판정을 받고 인생의 정점에서 시한부의 삶을 살며…

  2.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것입니다. 그러나 2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오신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오늘을 사는 나에게 예수님이 오셔야 죄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방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죄에서 벗어나 자유와 기쁨을 얻어 구원을 받아…

  3.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를 통해 갈등과 분열, 대립과 대결,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우리 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되고, 엄동설한에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은 사람들…

    당진시대
  4.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무원 윤리 헌장의 여운”

    …리헌장 낭독이 있었는데 공무원의 신조를 선서하는데 더욱 눈물이 났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오늘도 민족중흥의 최 일선에 서서 겨레와 함께 일하며 산다. 이 생명은 오직 나라를 위하여 있고, 이 몸은 영원히 겨레 위해 봉사한다. 충…

    당진시대
  5.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발전단가에 못 미치는 산업용 전력에 전기료를 올려야한다. 산업용 전력이 우리나라 사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기업이 이익이 난다면 그중 많은 부분이 국민이 낸 전기요금일 터이다. 그런 지적에도 꿈쩍하지 않으면서 무언가 하고 있다 하…

    당진시대
  6. 2012.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하여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민속의 특성상 농경문화의 역사와 같다고 볼수 있다. 오늘날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원형의 줄로 그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줄다리기는 경기방식이 상대편을 내편으로 끌어와서 동화시키는, 다른 경기종목과 방식을 달리하고 있다. 또한 한…

    당진시대
  7. 2012.10.19 · 문화·교육 · 우현선

    [2013년 입시 앞둔 신성대학교] 정규직 취업률 대전·충청 대학 중 2위

    …개교 17주년을 맞이한 지역대학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한마디 - 신성대의 오늘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사랑을 베풀어주신 지역사회와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저를 비롯한 우리 신성대 구성원 모두는 지역의 발전이 곧 우리대학의 발전이라는 신념…

  8. 2012.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7 당진재래시장을 가다경기불황으로 삼중고 겪는 재래시장

    …고 있었다. 이날 만난 상인 10명 중 9명은 ‘경기가 좋지 않다’, ‘우리집만의 일은 아닌 것 같다’, ‘장사가 잘 안 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날이 갈수록 시설 좋은 대형마트를 찾는 손님이 늘어나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시장 도매상을 고정적으로 이용…

  9. 201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미 미사일지침의 유감

    우리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중·러·일 등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위치해 있어 조 상대대로 끊임없는 외침을 받아 왔음에도 꿋꿋하게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음은 참으로 위대한 국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외침은 항상 국력을 키우고 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해 …

    당진시대
  10.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나는 인사말

    …던 것 같습니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국지성 폭우를 동반한 장마로 인하여 우리지방에도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장마 후 다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는 예고가 있기도 합니다. 고르지못한 날씨에도 떠나는 사람 석별의 정을 나누고자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

    당진시대
  11.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에서 생활하시면서 신앙인으로서 의롭고 성실한 모습을 지켜나갔습니다”며 “우리도 이분들처럼 성실히 하느님의 의로우심을 믿고 그분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은총과 자비를 청하며 이 예식에 경건히 참여하자”라고 말했다. 아울러 “옛날부터 교회는 …

  12.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이 성과를 거뒀었다”며 “원로 회원들이 앞장서면 우리와 함께 젊은 회원들이 자연스레 뒤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향우들의 결속 다지기, 주고받는 것부터 시작할 것” 신 회장은 앞으로 중점을 둬야 할 사업으로 향우들의 결…

  13. 2012.08.10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3] 서양화가 이인재 작가 “어릴 적 고향에 대한 추억이 그림 소재의 원천”

    “그림을 그리고 있을 때면 마치 내 고향을 그리고 있는 것만 같다. 오늘도 노을 속에 비친 들꽃과 꽃밭에 핀 꽃들을 그리면서 옛날을 추억하기도 했다. 고향 앞마당에는 옹기종기 많은 꽃들이 피어있었다. 채송화, 봉선화, 나팔꽃, 맨드라미, 분꽃 등 이꽃…

  14. 2012.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의 시대정신은 소통과 통합

    …너십’, ‘시혜 아닌 시민참여형 제도적 장치로서의 거버넌스’ 등이었다. 오늘 우리는 부엌에서 세계를 보고, 지역사회 문제가 지구촌의 이슈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발전은 정부 및 자치단체와 기업 뿐 아니라 제3섹터, 즉 깨어…

    당진시대
  15.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종북세력은 철저히 퇴출시켜야”

    …행적을 보면 김정일 사망 100일 행사에 참석하고 장기간 북에 머물면서 우리나라를 비방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서거는 우리 국민의 가장 큰 상실이며 최대의 슬픔이었다”고 주장하는 등 3대 세습을 찬양하고 돌아온 인물이다. 살기편한 세상 북한에서 생…

    당진시대
  16.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칠의 <폭풍의 한가운데> 중 한 구절에서 큰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이 우연이나 환경에 의해 좌우되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늘 다짐하지만 어쩌면 인간이 스스로의 운명을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바로 그 …

  17.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한 노인이 됐다. 시간이 마을을 휩쓸고 간 흔적이다. 어제 없던 건물이 오늘 생기고, 사람이 밀물과 썰물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도시보다 변화의 속도는 느리지만, 분명히 마을의 모습은 달라졌다.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랬다. 지난 18일 찾아간 합…

  18.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 이하의 작은 중소도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다는 로컬라디오 방송이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에야 처음 개국했다. 그나마 2005년부터 마포FM, 관악FM, 경북영주FM, 대국성서공동체FM, 광주시민방송, 금강FM이 운영되고 있으나 정부의 규제로 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