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부모님 초청 ‘예꿈감사의밤' 개최
…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 스스로 그룹을 만들어 연습하고 의견을 내 작품을만든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잘 컸다는 생각이 들어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연희 센터장은 “처음 부모님을 센터로 초대해 감사의밤 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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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올해 들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 스스로 그룹을 만들어 연습하고 의견을 내 작품을만든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잘 컸다는 생각이 들어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연희 센터장은 “처음 부모님을 센터로 초대해 감사의밤 행…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집자주> 올해도 역시 다사다난했던 2024년의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누군가에게는 길고, 누군가에게는 짧았을 2024년. 한해가 끝나는 것은 아쉬움도 남지만, 반면 새해가 떠오를 때는 기대감이 생긴다. 보내고 싶은 것은 지는 해에, 소망하고 싶…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것이 있다. 바로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는 따듯한 마음이다. 대호방조제가 들어서면서 적서리는 바다와 작별했지만 주민들의 마음 속에는 여전히 바다의 넉넉함처럼 출렁인다. 특히 갯벌에 돌이 많아 ‘돌개’라 불리던 적서리 4반은 2020년 12월 ‘돌개영농법…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향을 뿜어낸다. 깊어가는 가을 속, 농장 가득 찬 포도알들이 익어가며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고 있다. 캠벨 포도 당도가 14~16브릭스인 것에 비해, 샤인머스켓은 당도가 18~20브릭스로 높다. 또한 껍질 채 먹을 수 있는 청포도로, 과육이 단…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전설이 깃든 ‘배꼽 소나무’부터 주민들의 따듯한 정까지 오랜 세월이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숨쉬는 마을이다. 면천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운미(60) 자개1리 이장은 “올해 처음으로 이장을 맡았다”면서 “우리 동네는 참 예쁜 동네고, 단합이 잘 된다”고 …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난해 송산2일반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불산 유출 사고와 올해 벤젠 농도 초과 문제가 당진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보다 당진시의 적극적인 대처와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누구에게나 열린 안식처 ‘그루터기교회’ 올해 3월에는 교회 한켠에 특별한 공간인 ‘그루터기교회’가 추가됐다. 이 작은 예배당은 3평 남짓한 크기로, 교인들의 헌금으로 지어졌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누구나 …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리, 창정리, 재오지리가 속해 있는데 당초 석우리가 마을 3개를 합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중 창정리(滄汀里)에는 인구 75가구 140명 정도가 살고 있다. 마을 지형은 완전히 평야만 있는 게 아니라 중산간 지역이란다. 창정리에서 태어나고 자라, 약…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찾은 당진에서 봉사에 나서 주변의 훈훈함을 샀다. 도운 학생의 봉사는 올해만 이뤄진 것이 아닌,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선 작은 행동에 주변의 박수가 이어졌다. 16살의 김도운 학생(父김명진·母박은경)은 당진초 6학년 1…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난 13일, 고대면 장항2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는 김장환 씨가 올해 첫 고구마 수확을 시작했다. 김장환 씨는 올해 고대면 장항2리 3만 평 규모 밭에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를 심었다. 그는 지난 13일부터 고구마 수확을 시작했으며, 10월 10일까지…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불바다가 됐다”면서 “그릇·집기 할 것 없이 모두 불에 탔고, 가게에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로 냄새도 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식당은 화재로 인해 3개월간 문을 닫았고, 그동안 복구에 힘썼다. 식당이 모두 전소돼 하나부터 열까지 손 댈 곳이 …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역의 사건사고 현황과 앞으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방향을 들어봤다. 현재 관심을 두고 있는 사건사고는 무엇인가? 당진은 지역 특성상 고령자가 많다. 고령자 대상의 사고가 심각하다. 농기계 관련 교통사고, 보이스피싱 피해도 가장 취약한 계…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서비스 제공기관 간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 확립을 목표로 운영된다. 올해 5기 당진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장으로 김향곤 위원장이 취임했다. 김향곤 위원장을 만나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들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구간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수질이 그다지 좋지 않았음에도 개천 안까지 들어가 쓰레기를 수거했다. 플라스틱병과 물에 젖은 비닐 등 언제 버려졌는지 모를 오래된 쓰레기들이 트럭 한 차 가득 실렸다. 당시 현장에 나왔던 대호지농협 남미현 상무는 “장화를 …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12월 설립된 노인일자리사업 기관이다.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로 들어서면서 ‘60세도 청년’이라는 사회에서 노인일자리 문제의 심각성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니어클럽의 활동 또한 점점 확대되고 있다. 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 노인…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이돌보미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은 올해 센터가 개소하면서 부임했다.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기관 운영 △시·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업무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모니터링단 운영 △서비스 만족도…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보호고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 개소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어르신들은 제를 지내기 위해 옷 매무새를 정갈하게 다듬었다. 대치리로 들어오는 입구가 2곳이라, 장승제도 2번 진행된다. 먼저 서산에서 들어오는 입구에 세워진 장승에서 제를 지냈다. 올해에는 김명식 노인회장을 비롯해 나성찬, 이재섭, 홍대선 노인회원…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체장애인 사무실을 만든 지 딱 한 달 됐을 때였다.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한쪽 팔이 절단된 분이 자신을 간사라고 소개했다. 이때 지회는 창립 기금 마련 겸 부부장애인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일일찻집을 열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당시에 일일찻집 …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품질 좋은 고기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터미널한우마을이 문을 연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터미널한우마을을 운영하 고 있는 김재백·전화자 부부는 합덕프라자 건물 지하에 있던 공판장 내 정육코너와 합덕버스터미널 내 정육점을 운영하다가, 터미널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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