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의 재발견
…예 작품 판매와 서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아띠 아뜰리에’가 원도심에 들어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당진1동사무소 맞은편에 위치한 아띠 아뜰리에는 당진문화연대와 수공예 작가들 등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문화 공간으로, 지난 11월 문 열었다. 원도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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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건 · '올해 들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예 작품 판매와 서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아띠 아뜰리에’가 원도심에 들어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당진1동사무소 맞은편에 위치한 아띠 아뜰리에는 당진문화연대와 수공예 작가들 등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문화 공간으로, 지난 11월 문 열었다. 원도심 …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력발전세 특별회계로 운용”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화력발전세)가 1kW당 0.15원에서 0.3원으로 100% 인상됨에 따라 2016년 당진시의 예상 화력발전세 수입은 111억5000만 원으로 향후 …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고향과 대구에서 생활했던 그가 당진을 찾은 건 올해로 7년이 됐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한 박 회장은 7년 전까지만 해도 성주신문과 대구 달서푸른신문에서 취재기자로 근무했다. 이 경험을 살려 올해 당진시대 시민기자로도 …
2015.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감사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문제에 대해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며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문제화시킬 뿐 발전적이지 않은 행정사무감사였다”고 말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가 일주일로 연장됐다. 어땠는가? 백계순 : 발상은 좋다. 하지만…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위치한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4개 지점에서 부원장과 점장으로 근무했다. 올해로 경력 14년차인 정 원장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고객들에게 정성을 다하고자 당진에 내려왔다. 정 원장은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친절하고 싶다”며 “경쟁하기보다는 고객들이 편…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결성돼 일 년에 한 번 여행이나 등산을 함께 가곤 했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많아 친목회는 자연스레 해체됐다. 세 번째 사진은 3~4년 전 태안에서 사는 막내동서, 막내처제, 아내와 지리산프라자호텔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때 …
201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곳에 대해 시에서 관리하고 단속해 주길 바란다. 김선태 민원위생과장: 올해 메르스 등의 여파로 미성년자 출입금지 위반 업소에 대해 검찰과 경찰, 행정이 합동으로 단속하지 못했다. 상인들은 경제 상황 악화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 활성화…
2015.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지난 여름 쑥과 뽕잎, 오디 등을 직접 채취해 8가지 이상의 곡물이 들어간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 노인에 전달했다. 송악봉사회는 5여 년 째 미숫가루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설탕과 미숫가루 용기, 거품기도 함께 100여 명의 지…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 했던 시절부터 나라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았다. 결국 제도권 정치에 들어가 법을 만드는 게 내가 가진 생각을 실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국민통합이다. 지금 한국사회…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반했다. 신혼 때는 티격태격 싸우기도 했지만 지금은 미운정 고운정이 들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살고 있다. 우리가 결혼했을 때는 형편이 어려웠다. 부모님 사업이 잘 안 됐을 때라 그동안 모아둔 전 재산인 600만 원을 반으로 쪼개 집 전세를 얻…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찍기 위해 외국인에게 더듬거리며 영어로 촬영을 부탁하기도 하고, 식당에 들어가 영어 단어 하나하나씩 읽어가며 주문하기도 했다. 기념품인 손목시계를 사고 싶어 긴장하며 점원에게 “와치(Watch)”를 용기 내어 말하자 점원이 바로 알아듣고 건네기도 했다…
2015.10.15 · 환경·안전 · 김예나
…성전 건립을 위해 쓰인다. 이정숙 헬레나와 원신자 아가다 신자는 “힘이 들어도 신자들과 함께 수확하니 보람되고 재밌다”며 “가뭄이라 걱정했는데 농사가 잘 돼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12월에 완공될 성전이 아름다운 성전이 되길 바란다”며 “또…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외모 덕에 소장으로 오해받기도 이형근 순경은 올해로 39세다. 나이도 나이지만 듬직한 체구 덕에 사람들이 제 나이보다 많게 보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순성파출소에서 시보 기간을 거치던 당시, 소장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동참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는 지난 7일 ‘생명을 피우다’를 주제로 올해 들어 네 번째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236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454장의 헌혈증서가 기증됐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현대제철 부대설…

2015.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이하 화력발전세)가 100% 인상됐지만 발전소와 송전선로 주변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비는 여전히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오후 충남도청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음으로 정을 나누는 염솔한과 전 대표 권병호(73·정미면 하성리) 씨는 올해도 한과와 쌀로 사랑을 전했다. 눈 앞이 캄캄했던 백내장 30년 전이였다. 지금보다 몸무게가 20kg는 더 나갔을 때란다. 하루가 지날수록 눈이 흐려지더라. 어느 날은 괜찮다가…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 시민환경단체 주최로 ‘충남 화력발전세와 환경 대책토론회’가 열렸다. 올해부터 화력발전세 세율이 1kW당 0.15원에서 0.3원으로 인상됐다. 충남도는 회력발전세 인상으로 올해를 포함 향후 6년 동안 2858억 원이 들어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충…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을 들어서면 기분 좋은 커피 향이 코끝에 맴돈다. 하루에 500잔 이상을 판매하며, 일 평균 매출이 100만 원이다. 커피 가격이 밥값을 넘보는 요즘 커피 한 잔을 1500원에 판매하는 이곳에서 100만 원은 적지 않은 돈이다. 공무원들이 출근…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 김영란법의 제정에 그토록 심혈을 기울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과 올해 두 차례에 걸쳐 반부패 및 법치주의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움을 열고 반부패법 입법과정의 고비 고비마다 성명서를 내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우리 사회의 또 하나의 당면과제는…
2015.09.15 · 산업·경제 · 임아연
…에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회차시설이 설치돼 지난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서해안 고속도로 최초로 설치된 회차시설은 상행선과 하행선 어디로든 통행이 가능한 시설로, 그동안 당진에서 행담도를 방문할 경우, 회차할 수 없어 서평택IC까지 갔다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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