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건설소방위원장, 홍기후·최연숙 충남도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당진 의용소방대가 첫발을 내디딘 1926년으로부터 100년이 되는 해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지난 한 세기 동안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올해 아파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건설소방위원장, 홍기후·최연숙 충남도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당진 의용소방대가 첫발을 내디딘 1926년으로부터 100년이 되는 해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지난 한 세기 동안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생…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새로 둥지를 튼 순유입 인구는 총 1만 104명에 달한다. 여기에 신규 아파트 공급 등에 따른 ‘주택’과 ‘가족’ 사유의 유입이 더해졌다. 최근 6년간 ‘주택’과 ‘가족’ 사유의 누적 순유입은 각각 +1,769명, +1,422명이었다. 일터를 따라 들…

2026.08.3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입지 여건도 따졌다. 수청동 일대는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자리 잡은 신도시로, 단지 인근 신축 상가를 중심으로 상권이 만들어지고 있다. 여기에 수청동 호수공원 조성으로 주변 상권이 더 살아날 것으로 조합은 내다본다. 자영업자…

2026.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여름철에는 물놀이장까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올해 물놀이장은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40분까지이며 40분 운영 후 20분 휴식을 반복한다.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
2026.06.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기금 1억5271만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으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날 참여자들은 등굣길 보행자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거리 확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무단횡단 금지, 보행자 배려 운전 등의 문구…
2026.06.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과 구도심 일대, 주요 하천 주변에서 반복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올해는 하천 정비와 배수시설 확충,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여전히 핵심 시설인 배수펌프장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실제 장마철 전 정상 가동 …
2026.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에서 회복을 돕는 등 식물이 다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부터는 치유농장 활동도 시작할 계획이다. “식물에게 숨을 불어넣어주는 곳” 식물병원 초록에서의 시작은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 대표 부부는 특별한 연고도 없었던 당진…
2026.01.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0일 까지 「2026년도 공동주택 관리지 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는 올해 재난과 안전에 취약한 노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재난안전 시설과 전기차 화재 예방 시설을 우 선 지원해 입주민의 불안을 해소하 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조성…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해를 입은 주민들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은 더더욱 시름에 쌓였다. 이제 비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을 정도다. 향후 기후 변화로 인해 갑작스러운 폭우가 더 잦게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가…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로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지난해에는 지하실까지 물이 잠기지 않았지만, 올해는 지하실까지 잠기며 어시장을 관할하는 모든 기계가 멈췄다. 전기가 끊기고 물이 중단되면서 냉장고는 멈췄고 그 안에 있던 생선들은 폐기 상태에 이르렀다. 또한 밀려 오는 물에 …
2025.03.28 · 환경·안전 · 이태경
… 있도록 등하교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교한 수청초는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했다. 처음 개교 당시 약 850명이던 학생 수는 올해 1056명으로 급증해, 당진에 있는 초등학교 중 세 번째로 많은 수의 학생이 수업을 듣고 있다. 첫 개…
2024.10.14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고광철, 이하 건소위)가 공동주택(아파트) 지하 전기차충전시설과 아산 서부내륙 고속국도 제12공구(아산), 서해선 복선전철 인주역 현장 등을 지난 7일 점검했다. 먼저 건소위는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
2024.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최근 아파트 지하 주차장 등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김덕주 의원이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5분 발언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우리나라에 등록된 전기차 수는 60만661…
2024.05.17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다. 국공립 동부다온 어린이집(원장 최미순)은 당진센트레빌르네블루 1차 아파트 내 관리동에 있으며 정원 55명에 9개 반으로 구성됐다. 2023년 공개모집을 통해 신규 위탁체로 선정돼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3월 4일부터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동부…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은 지금보다 더 개발이 안 됐단다. 허 매니저는 “당시에는 푸르지오 아파트도 없었다”면서 “개발이 안 돼 주변은 논과 밭, 산이었고 해가 지면 주위는 깜깜하고 암흑천지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초기에는 우울증에도 걸렸다”면서 “그러다 엄마순찰대 활…
2023.02.10 · 환경·안전 · 유수아
… 교통신호 40초→60초 변경, 과속방지턱 등 설치” 기사 참조> 이후 올해부터 추가적인 개선이 진행됐다. 도로과는 탑동초등학교 급식실 뒤편 도로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하고 차량이 통행할 수 없도록 제한했다. 또한 푸르지오1차 아파트와 연결되는 …
2023.01.09 · 환경·안전 · 유수아
… 못하는 것도 아이들이 당진 놀이터의 아쉬운 점으로 꼽았다. 한편 일부 아파트 놀이터는 아이들이 놀기 좋은 환경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다. 특히 새로 지어진 아파트의 경우 놀기 좋은 환경으로 조성된 반면, 오래된 아파트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 11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40대 남성이 연인이었던 여성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여성은 몸 곳곳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범인을 저지른 남성은 이후 낚시터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데이트폭력…

2022.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나섰다”고 말했다. “침수·산사태 피해 등 대비해야” 한편 기상청에서는 올해 장마가 6월말부터 7월초에 많은 비가 내리다가 7월 26일경 끝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에 강수가 다소 줄어들었다가 8월 하순에 흔히 ‘가을장마’…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 가전이나 가구를 바꾸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분석이다. 또한 당진에 신축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건립되면서 이사하는 가정이 많아진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전했다. 2년 새 연간처리비 40억 원 올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면서 처리하는 비용까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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