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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5년

20건 · '우강면 주민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움푹 파이고 어두워 아찔

    우강면 송산1구 당산길 등산로 입구 길이 많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어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다. 이곳에는 군데군데 도로가 움푹 파여 있어 특히 밤길 통행은 더욱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다. 또한 외진 곳으로 가로등이 제대로 설치돼…

    당진시대
  2.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소외된 지역민들도 문화예술 기회 줘야”

    문화예술이 소외된 읍면지역의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28일 2015년도 제3회 당진문화재단 이사회가 열렸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이사회에서는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2015년도 제3회 추…

  3. 2015.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우강면민 화합의 한마당

    제13회 우강면민 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12일 우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우강면체육회(회장 김건준·수석부회장 신현엽)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우강면 17개 마을에서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축구·배구·족구·게이트볼·달리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하며…

    당진시대
  4. 2015.08.21 · 지역사회 · 임아연

    칠월칠석 맞아 왕소나무제 지내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세류2리 마을 어귀에 자리한 왕소나무는 수령 20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고목으로 예부터 주민들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겨왔다. 주민들은 …

  5.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를 선사했다. 이영숙 시민기자 babo0787@hanmail.net 구 우강면사무소 청사로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이하 남부센터)가 구 우강면사무소 청사로 이전했다. 남부센터는 그동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심리치료와 청슬리퍼 제작을 하는 …

    당진시대
  6.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7.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하청업체 빚 남기고 잠적…주민 피해 호소 우강송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스를 제공해 왔던 지역 소상공인들이 돈을 받지 못한 상황이다. 특히 피해주민들은 “이전부터 문제가 의심됐던 업체가 하청을 맡았음에도 공사 발주처인 당진시는 이에 대해 전혀 관리·감독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식당·주유소 등 수억 원 못 받아 …

  8.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2 우강면 이병훈 회장 “관치(官治)에서 자치(自治)로!”

    “솔뫼성지에서 만나요.” 우강면 주민자치협의회 이병훈 회장을 만난 솔뫼성지에는 주차장 너머 노란 해바라기밭이 펼쳐져 있었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1주년을 기념하며 주민자치협의회에서 6000평 대지에 해바라기 4만2000본을 심은 것. 그러나 뜨거운 …

  9.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부장리에 철탑이 지나간다고?”

    …합의한 가운데, 가공선로(지상에 철탑을 세워 지나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부장리 주민들은 가공선로가 마을을 통과하는 것으로 합의한지 몰랐을 뿐만 아니라, 마을 인근 아산만에 위치한 무명섬에 생태공원 조성을 검…

  10.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법률상담은 ‘마을 변호사’에게

    대한변호사협회가 변호사 사무실이 없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법률상담을 해주는 ‘마을 변호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의 경우 당진1·2·3동을 제외한 △합덕읍(1명) △송악읍(4명) △송산면(2명) △신평면(2명) △정미면(3명) △대호지면…

  11. 2015.05.01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세류1리 ‘샘’ 이야기

    우강면 세류1리에는 샘이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샘을 청소하고 마을 안녕을 비는 의미로 제사를 올린다. 양천 허 씨의 집성촌인 이곳은 서기 1500년 대 양천 허 씨 일가가 이 우물을 만들어 1970년대까지 마을 주민들이 식수로 활…

  12.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매립지는 당진 땅”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규탄집회

    … 만났다. 이완구 국무총리를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최민호 비서실장에게 주민들의 뜻을 전달하고 의사를 표명했다. 충남도 행정부지사를 지낸 최민호 비서실장은 “충남도청에서 근무했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중립을 지킬 수밖에 없는 입…

  13.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계사 갈등 해결

    우강면 성원리 농지에 양계장 신축 문제로 사업주와 지역주민들 이 갈등을 빚어온 가운데 이들의 오랜 갈등이 해결됐다. 지난 2012년 8월 대지면적 4935㎡, 연면적 2700㎡ 규모로 양계장 신축 허가가 난 뒤 지금까지 지역주민들은 지역환경 저해, 농…

  14. 2015.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 전파관리소 이전해야”

    …동완 국회의원이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중앙전파관리소장과 우강면에 위치한 전파관리소 이전 문제를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동완 의원은 “당진 전파관리소로 인해 우강면 주민들이 오랜 기간 재산권과 지역발전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면서 “…

    당진시대
  15.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꽃 구경에 민속 체험까지

    …벚꽃축제는 산 입구 주차장부터 정상으로 이어지는 벚꽃길을 따라 열린다. 주민들은 은봉산에서 벚꽃을 감상하며 파전에 막걸리, 국수와 도토리묵 무침 등을 즐기며 새봄을 맞는다. 음식을 팔아 얻은 수익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인다. 우강면 소들평야…

  16.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시민 참여 통한 주민자치 이루겠다”

    …않았다.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협의회, 개발위원회 등 이미 읍·면·동에는 주민들로 구성된 많은 단체들이 있었고 주민자치협의회가 이들과는 다른,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고민해야 했다. 일각에서는 주민자치협의회가 자칫 또 하나의 신생 사회단체로써 옥상옥(屋…

  17.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유래 전하는 고래탑제

    우강면 내경1리 주민들이 마을에 세워진 고래탑 앞에서 제를 올리고 마을의 평안을 기도했다. 지난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내경1리 주민들은 매년 진행해 온 고래탑제를 올해에도 거르지 않고 제사를 지냈으며 마을 주민들과 오곡밥을 나눠 먹으며 덕담을 주고 …

  18.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주민들의 젖줄 대동샘

    우강면 세류1리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은 지난 5일 마을 대동샘에서 대동샘제를 지냈다. 옛날부터 세류리 주민들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의 삶의 젖줄이 돼온 대동샘에서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동샘제를 지내며 한 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있다.…

  19.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밥 한 끼로 하나 되는 마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점심 무렵, 우강면 내경1리 경로당에선 밥 짓는 냄새가 가득하다. 진수성찬은 아니더라도 정겨움이 가득 담긴 시골밥상이 매일 차려지고,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눈다. 주민들은 지난 1월부터 경로당에서 함께 밥을 지…

  20.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 김창연·임아연·한수미·박초롱 기자 들판 위에 떠오른 태양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황순희)의 주관으로 우강면 송산리 당산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지난 1일 우강면 주민들은 관음사에 올라 들판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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