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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5년

29건 · '우강면 주민들'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느낄 수 있는 산이다. 구절산도 경사가 완만해 매년 해를 맞이하러 가는 주민들이 많다. 순성면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며 따뜻한 모닥불을 피워 몸을 녹일 수 있다. 떡과 떡국을 나누고 시산제를 통해 한 해의 안녕과 건강을 바란다. 정미 …

  2.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자들의 빛나는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2026년에도 주민들 곁에서 함께하는 당진시 시정 방향에 발맞춰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는 올해 녹색 새마을 운동, 건강 새마을 운동, 문화 새마을 운동을 3대…

  3. 2025.09.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수문 열렸는데 경보도 없었다”

    지난 7월 당진시 우강면 일대에서 발생한 침수 피해와 관련해 피해 농민들과 지역 단 체가 24일 시의회를 찾았다. 이들은 당시 수 문 운영의 문제와 하천 구조적 취약점으로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의회 차원의 특별조사위원회 구성과 실질적인 보상 및…

  4. 2025.09.2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사이채움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이일순)가 지난 22일 우강면 약시우강사랑채 대강당에서 ‘스스로 돌봄·서로 돌봄 사이채움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해 온 ‘스스로 돌봄·서로 돌봄 사이채움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

  5.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하기도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또 다른 꿈이 돼 우리를 이끌기도 한다. 우강면 내경1리에서 태어난 박옥진 씨 역시 그러했다. 내경초등학교와 서야중학교를 거쳐 대학에 진학했고, 29세에는 영국으로 유학길에 올랐다. 45세에는 다시 간호학과에 도전했고, …

  6. 2025.09.0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강면 마을관리소 1주년 행사 개최

    우강면 마을관리소(소장 서해연)가 지난달 29일 개소 1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는 주민자치회와 연계한 ‘사색 들녘 보물을 찾아라’ 걷기 행사가, 오후에는 소들공동체가 주관한 ‘소들환경 플프마켓’이 열렸다…

  7.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로 당진 곳곳이 침수되며 우강 들녘 농경지가 물에 잠겼다. 하지만 피해 주민들은 “비 때문이 아니라 당진시의 관리 부실 때문”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예당저수지부터 삽교호와 이어진 파천수로 배수문 7개가 제때 닫히지 않아 삽교호 물이 역류했고, …

  8. 2025.08.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수해 피해 이웃 위한 성금품 기탁

    …석문면 개발위원회(강정의 위원장), MG당진새마을금고(강필진 이사장), 우강면 솔뫼석주원(김규태 회장)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으나, 글로벌 힐링 봉사단을 통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글로벌 힐링 봉사단은 회원들이 모은 성금 250만 원과 함께, △㈜…

  9.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합덕읍, 호우피해 가정 전기안전 점검

    합덕읍이 지난 8일 침수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우강면 마을관리소,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전기안전점검과 노후설비 교체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우강면 마을관리소의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피해 가정의 전기배선 상태를 세밀…

  10. 2025.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합덕읍, 수해 가정에 ‘찾아가는 방역 봉사’ 실시

    …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구본항, 민간위원장 신동선)이 합덕읍 자율방재단, 우강면 마을관리소, 당진 축산농협,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수해 마을을 대상으로 합동 방역 봉사 활동을 지난 28일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집중호우 피해 주택과 마을 골목을 직…

  11.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배후마을 찾아가는 난타 공연 펼쳐

    … 참여해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점 완료지구인 ‘약시우강사랑채(우강면 솔뫼로 51)’는 대강당·다목적실·소회의실·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춘 시설로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우강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유…

  12.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수해 복구 위해 지역사회 함께 팔 걷었다

    …입었다. 예상치 못한 지역까지 피해가 확산되며 일상과 생업이 멈춰섰고, 주민들은 깊은 시름에 빠졌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업을 뒤로한 채 현장으로 달려온 시민들과 단체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곳도 많지만, 지역 안팎…

  13.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침수 피해 주민 위해 김치 나눔

    …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걸어유 동아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우강면 17개 마을 주민들을 위해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 동아리 회원은 “폭우로 인해 나 역시 논과 밭이 잠겼지만 더 큰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회원 모두가 마음을…

  14.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여름을 시원하게! 물놀이 시설 어디에 있을까?

    …위를 식힐 수 있고, 햇빛이 내리비치는 날에는 무지개도 볼 수 있다. (우강면 송산리 720번지) 읍내동 푸르지오 2차 아파트와 CGV당진 사이에 있는 한마음근린공원은 풋살장과 족구장, 배드민턴장, 놀이터 등의 시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

  15.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통해 의견을 밝혔다. “법정보호종 30여 종 서식하거나 도래” 소들섬은 우강면 부장리 앞 삽교호에 위치한 작은 섬(하중도)으로, 하천과 바다 사이에 퇴적된 모래톱이 형성되며 만들어진 자연 섬이다. 과거 인근 주민들이 소들섬에서 경작을 하며 농사를 짓기…

  16. 2025.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우강 송산리 유해 발굴로 본 당진 지역 민간인학살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 전파관리소 관사 옆에서 수습된 유해가 지난 8일 기준 90여구로 늘어났다. 이곳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후퇴하자 지역 우익들이 북한군에 동조했다는 이유로 민간인들을 집단 살해해 암매장한 곳이다. 현장은 당시 살인이 무…

  17.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상곤)는 작지만 강한 조직이다. 화려한 축제나 대규모 사업은 없다. 그러나 이들은 지역 주민의 하루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18.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화적자산은 부수적인 장식처럼 활용됐다는 인상을 남긴 것이다. 또한 일부 주민들은 축제 준비과정에서 지역과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한 주민은 “면천면민들과의 회의 자리는 단 한 번도 없었고, 행사 내용을 처음 들은 것도 축제 5일 전이었다”…

  19. 2025.03.21 · 지역사회 · 이태경

    [팩트체크] “남부사회복지관, 신평으로 이전한다고?”

    최근 우강면 주민 사이에서 남부사회복지관이 신평사회복지관과 통합돼 사라진다는 소문이 퍼졌다. 남부사회복지관이 오래되어 낙후된 건물에 위치한 만큼, 곧 새로 지어질 신평사 회복지관으로 흡수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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