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풍성한 계절 가을, 제철 맞은 농특산물은?
…큼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가을은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계절이다. 가을의 들판이 황금색으로 물들기 시작할 무렵이면 농민들은 가을걷이에 나선다. 그리고 1년 중 가장 풍요롭다는 추석이 기다리고 있다. 다음달 10일, 추석을 앞두고 함께 나누면 풍성함이 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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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우강 들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큼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가을은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계절이다. 가을의 들판이 황금색으로 물들기 시작할 무렵이면 농민들은 가을걷이에 나선다. 그리고 1년 중 가장 풍요롭다는 추석이 기다리고 있다. 다음달 10일, 추석을 앞두고 함께 나누면 풍성함이 배…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지역 고령화율은 30%를 초과해 이에 대한 대처가 필요한 실정이다. 우강농협 조합원 1500여 명의 연령별 분포도를 살펴보더라도 70세 이상이 전체 조합원수의 50%를 차지하고 있어 10년 후에는 초고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령의…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소들평야에 한여름 햇살을 가득 머금은 푸른 벼들이 바람에 일렁인다. 우강면 부장리 들판 한가운데 소박한 거처를 마련한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공직에서 내려온 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을 주도해왔다. 초등학생 때부터 신문배달 문 회장은 풍요로운 소들강문 우강평야를 중심으로 부족함 없이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와 작은아버지가 배 사업을 하다 사고를 당하고, 어머니의 병환이 깊어 긴 투병생활을 이어가면서 가세가 기울기 시작…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소들강문 들판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우강면 내경리. 평야를 옆에 두고 길게 늘어선 벚꽃 길가에 예사롭지 않은(?) 집 한 채가 있다. 벽면엔 시 한 구절이 쓰여 있고,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엔 몇 그루의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높게 뻗었다. 그 길을 지나면…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면 들판에 계사(鷄舍)를 건축하려 하자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우강면 주민들은 “당진 최고의 쌀 생산지인 청정지역에 축사는 말도 안된다”며 “농지에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현 농지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우강면 신촌리…
2012.03.28 · 산업·경제 · 박기욱
허명회 명예농원 대표(우강 세류리, 72)가 블루베리 농사를 시작한 것은 올해로 5년째다. 양계와 한우 등의 축산업을 하던 그는 나이 들어서도 재배할 수 있는 작목을 찾기 위해 고민하다 블루베리를 선택했다. 블루베리는 관목이라 한 번 심으면 40~50…
2009.09.21 · 산업·경제 · 우현선
…근 들어 풍부한 일조량 등 덕분에 평년작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들판에 벼가 무르익고 작황도 좋았지만 농민들은 풍년의 즐거움보다 한숨이 먼저 나온다. 벼 가격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지난해 풍년농사로 인한 쌀 공급 증가와 수입쌀…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찬가지, 부지런해진다. 평년기온을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던 지난주, 우강 들판을 비롯해 당진 곳곳에서는 논, 밭을 고르며 영농준비에 한창인 농민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지난 한해 비료값을 비롯해 영농자재비가 크게 오르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
2004.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정보고 ▲고경수(우강면장) : 2003년 성과로 제1회 벚꽃길 건강달리기 행사를 개최해 면민화합을 증진,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1억원 상당의 쌀을 판매, 숙원사업 및 소규모 생활민원 46건 해결,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19건을 시행했다. 2004…
2003.03.30 · 산업·경제 · 최종길
…구심점이 없어 문제라고 주장했다. 농업경영인으로서 안타까운 일 대합덕리 들판에서 볏단을 나르고 있던 정상영 농업경영인회장은 정용해 의원이 구속된 혐의사실에 대해 농업경영인들 사이에서는 아직 “설마” 하는 분위기라고 전한다. 그런 농엽경영인들의 기류를 …
2003.02.24 · 산업·경제 · 김정진
…고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이에 대해 산업수산과 한기우 농산담당은 “우강, 합덕 등 들판지역은 ha당 300만원의 보조금이 적다는 지적이 있어 영농이 어려운 한계농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민들이 농업에 대한 애착심이 강해 논을 놀…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정부 덕분에 농민들의 불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더구나 온통 들판 뿐인 우강지역 농민들은 그저 아연하기만 하다. 우강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기로 한날, 마침 농업경영인 회관 준공식에 참석들 한다고 하여 그리로 발길을 돌렸다. “농민이 살길을 찾…
2001.04.02 · 산업·경제 · 이명자
부리포 가는길 단풍나무 6백주 심어 우강주민들 ‘표정있는 들녘 만들자’ 한마음으로 나서 우강지역 주민들이 “삭막한 들판에 표정을 불어넣겠다”며 대대적인 나무심기 운동에 나섰다. 우강새마을협의회를 비롯, 이장단, 농업경영인회, 창조회, 체육회, 농협, …
1999.06.14 · 산업·경제 · 김태숙
농한기를 생산적으로, 겨울 들판을 푸르게 보리농사에 눈돌리는 농가늘어 대호지 김창선씨 단지에 이어 우강쪽으로 파급 대도시 직판장에서 찾는 이 많아 당진군도 권장 최근 농한기를 생산적으로 보내려는 농가들이 보리농사에 눈을 돌리고 있다. 대호지면 사성리 …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부부는 봉고트럭을 타고 직장으로 향한다. 직장이라야 단둘이 작업하는 들판에 7천여평의 논이다. 생산품은 단일품종으로 쌀이다. 이들 부부는 2년전부터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농부들이다. 한 때는 서울서 직장생활을 하였는데 서울출신 부인을 설득하고 설득…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품등을 구비하였으니 그 당시 합덕의 명소로 등장했다. 화신상회의 주인은 우강면 강문리에서 5백여석의 농사를 짓는 지주인 하재흥씨가 건축하여 직영으로 운영하다가 제3자에게 임차하였다. 이 무렵 합덕에도 양방병원인 합덕의원(의사 신씨)이 처음으로 자리를 …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강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우강】 8월 4일 오전11시 우강농협 주부대학 1기ㆍ2기 학생 240여명이 우강농협 지하에 마련된 임시 식당에 한마음이 되어 모였다. 학생 임원들이 일찍부터 서둘러 음식준비가 시작되었고, 한창 절정인 휴가철도 마다하고 얼굴…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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