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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1999년

24건 · '우리는 모두'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정론지로 뿌리내리길

    …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정론 보도를 통하여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왔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 천년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21세기의 출발은 한 시대를 역사로 마감하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닌 우리 당진…

    당진시대
  2.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명감 하나로 정론 펼쳐온 6년

    …립니다. 아울러 6년이라는 세월동안 (주)주간 당진시대 신문이 당진군민 모두가 신뢰하고 사랑하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오직 사명감 하나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노력해온 임직원 모두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지방화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3. 1999.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5

    …서 하나가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첫째는 무리를 해서라도 인도주의적으로 모두 태우려고 노력한다. 인간의 생명은 누구나 평등하므로 똑같이 기회를 주자는 입장에서는 그럴듯하지만 구명정이 뒤집혀 모두가 죽게 되는 결과를 맞게 된다. 그 다음 방법은 나이가 …

    당진시대
  4. 199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4

    … 직업세계의 맑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데에는 사회의 모든 부조리가 직업과 모두 연관되어 있는 데 기인한다. 그런데 얼마전 지상에 어떤 조사결과가 게재되어 관심을 끌었다. 우리 부모들이 뼈빠지게 가르쳐서 자식들이 갖길 바라는 직업, 즉 출세의 범주에 속하…

    당진시대
  5.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한번 밖에 나가면 하염없이 앞을 향해서만 걸어…

    당진시대
  6. 1999.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철석-당진항은 꽈리고추...

    …더욱 복잡해질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날 행사는 당진항 지정이라는 모두의 바램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매우 의미있는 자리였다. 정치권과 지자체, 민간단체가 모두 함께 참석하여 당진항 문제를 논의한 최초의 자리였음이 그 첫번째 분기점이며 중앙관련 부…

    당진시대
  7. 1999.09.06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3

    …sex’라는 글자가 새겨진 묘한 거리를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걷는 동안 모두가 기진맥진했다. 한 남자일행이 이런 소리를 했다. “웬만큼 가려져 있어야 호기심이 생긴다는 말이 맞네요. 이 거리를 지나고 보니 호기심은 커녕 아주 역겹고 혐오스러운데요.” …

    당진시대
  8. 1999.09.06 · 문화·교육 · 유종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1

    …서 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만약 기둥높이를 똑같게 세우고 세우는 각도를 모두 수직으로만 하면 추녀 양끝이 처져보이고 기둥이 밖으로 쏠린 듯한 착시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럴 때 우리는 지식의 부끄러움을 느낀다. 이런 지혜로운 이치는 젊은 것들 데리…

    당진시대
  9. 1999.08.30 · 산업·경제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2

    …매니저와 직원 몇사람이 더 개입해 들어왔고, 일단 쮜리히 도착을 결심한 우리는 뛰었다. 핸드폰을 들고 그들도 함께 뛰었다. 그들은 많이 웃지 않았지만 끝까지 친절하고 공손했다. 법석통에 짐을 따로 부칠 겨를이 없었던 우리는 각자 몸통만한 짐가방을 멘 …

    당진시대
  10.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0

    … 작다. 이쁘다. 깜찍하다 등의 속말을 품고 있다. 그 맛있는 말 땜에 우리는 새콜달콤함을 느끼어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우리 건축과의 관계를 얼러 맞추어 보았다. "눈썹반자"라는 반자가 있다. 반자에는 "연등반자, 우물반자, 소란반자" 등의 그 기…

    당진시대
  11.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 얼굴로 작은 몸뚱아리를 굴리며 축구하는 모습은 TV 앞에 앉은 시청자 모두에게 아름다운 충격이었다. 엄마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가긴 했지만 처음 구원이를 보았을 때 태양이는 저으기 놀랐다. “다리는 하나도 없고 두팔이 뭉뚝했어요. 그런데 구원이는 축구…

    당진시대
  12. 1999.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인수-부끄러움을...

    …피하다는 것, 겸연쩍다는 것, 체면이 안서고 양심에 거슬린다는 것, 이 모두 우리 인간이 가장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더럽혀진 우리 마음을 정화시키고 항시 자극을 주는 청량제 같은 것이다. 그런데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중 상당수가 인간답기를 포기한…

    당진시대
  13.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새로운 세기를 준비하며..

    …인간 그 자체이기 대문에 그 생명의 존재가 그대로 가치가 있다 하겠다. 우리는 언제부터 소유욕의 노예가 되었는지... 잘 나가는 정치인 아무개와 막역한 사이라고 해서, 이렇다 하는 재산가라고 해서, 명문대 출신이라고 해서 하느님 앞에 특별한 차등이 주…

    당진시대
  14.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 임동순,석문면 장고항3리

    …괴한다. 그러나 그 앞에서 흐름을 거스르는 힘에 항거하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는 그들을 의사, 열사, 의인들이라 부른다. 그들에 의해 역사는 진실을 드러내고 여기에 양심이 가세하면서 흐름은 본류를 찾으며 다시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의인들의 삶과 죽음은…

    당진시대
  15.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소년·인간관계 회복 바라는 어른도 많이 찾아 인생에 ‘문제’가 있는 한 우리는 모두 잠정적인 ‘문제인’이며 피상담자다. 인생의 문제란 바로 ‘자기발견’과 ‘자기성장’, 그리고 ‘행복’이므로. 중학교 2학년인 찬호(가명, 만13세)는 남의 오토바이를 훔…

    당진시대
  16. 1999.06.14 · 환경·안전 · 유종준

    이연숙 전 정무제2장관의 환경교육

    …로 1백여명의 청중이 모인 가운데 열린 환경교육에서 이 전 장관은 국민 모두의 공통적인 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지구가 온실효과로 더워지고 있으며 이는 우리들이 편하게 살기위해 전기를 사용하고 자동차를 타고 다녀 유해가스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

    당진시대
  17. 1999.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희망의 태양은...

    …치하는 측면에서 보면 다양한 취향으로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두 소란스럽게 한 방향으로 질주할 때 잠잠하게 되돌아보는 지혜도 필요하다. 혹시 우리지역도 이런 것이 준비중이라면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고 미래와 만나는 시점에서 장엄하게 상서로운…

    당진시대
  18.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보통신의 날 특집/첨단 정보화시대...

    Y2K는 인간기술과 인간의 짧은 안목을 향한 복수극 우리는 희망을 치룰 준비가 되었는가 Y2K(와이투케이)란 무엇인가? Y2K란 YEAR TWO KILLO, 즉 2000년이란 뜻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데 온 세계가 왜 이리 심각한가? 대부분의 불…

    당진시대
  19.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 슬픔과 기쁨, 초상집과 잔치집, 고난과 형통.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우리는 어느 곳으로 먼저 손이 갈까. 고난이나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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