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주주로 창간한 당진시대는 그동안 투명한 경영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진솔한 삶의 이야기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면서 지역의 언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지난 2001년 충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창립 1주년 기념 제1회 민주언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우리는 작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주로 창간한 당진시대는 그동안 투명한 경영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진솔한 삶의 이야기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면서 지역의 언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지난 2001년 충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창립 1주년 기념 제1회 민주언론…
2006.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사는 것은 별도의 몫이다. 집은 일하는 동안 잠깐 쉴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조립식 주택인데 이 곳에서는 집 짓는 면적을 제한해 놓음으로서 클라인가르텐 본연의 목적을 훼손할 수 없도록 하였다. 작은 집이라도 투기 목적으로 악용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터넷을 검색하다가 한 장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그것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꽃이었다. 지금이 겨우 1mm밖에 안 되는 정말 작은 꽃. 자신도 생명을 가지고 태어나 한 송이 꽃이라고 세상에 나왔는데 아무도 그 존재를 알아보지 못했을 이 꽃의 마음은 어…
2006.08.21 · 산업·경제 · 김태숙
…를 의식한다. 그 고사리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고등식물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나 아주 오랜 옛날 공룡이 살던 그때에도 지구상에 사람은 없었으나 고사리는 살고 있었다. 양치식물이 고생대부터 있어왔다니까 고사리의 역사는 약 5…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프를 친 그 몇몇 정치인들의 존재가치는 논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정치인들에게 더 높은 도덕적 가치를 요구한다. 일반인보다 더 높은 청렴을 요구하고 지도자적인 판단력과 결단, 상생의 리더쉽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정치인들의 정치권…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히 한 내 다정한 친구들, 이 모두가 한 시간 덜 자고 활동하며 느끼는 작은 행복의 단편이다. 매일아침 산에 오르며 친구들과 일상적인 수다뿐만 아니라 지역현안과 바람직한 미래에 대하여 고민하기도 한다. 워낙 산업화와 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지역이…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 바로 명산리라고 쓰여진 표지석 옆이었다. 길의 초입에 ‘멍성골’이라는 작은 팻말이 서있어서 찾기가 더 쉬웠다. 팻말은 겸손하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작고 구부러진 길을 들어서서도 교회당 바로 밑에 있는 집이라 길을 물을 필요가 없었다. 초행길에 단…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숫자입니다. 교통사고가 나날이 감소 추세로 돌아서야 하는데도 아직도 우리는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지금은 사회생활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차량을 가지고 있어 운전이 생활의 한 부분으로 된 지 이미 오…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 또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것뿐이다. 아니,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우리를 되돌아보게 된다. 시간의 지층에 깔린 숨어 있던 역사가 비밀스럽게 고개를 드는 순간, 역사가 우리에게 요구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의 발자취는 어떻게 새…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함께 있는데, 순간순간 우리가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데, 왜 우리는 누가 ‘당신은 행복하세요?’라고 물으면 선뜻 ‘행복합니다’라고 대답하지 못하고 ‘그럼 당신은 행복하세요?’라고 되묻는 걸까 생각했습니다., 혹여 마음속에 있는 작은 행복보다…
2006.05.01 · 문화·교육 · 김재국
…가한 숫자입니다. 교통사고가 날로 감소 추세로 돌아서야 하는데도 아직도 우리는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지금은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차량을 가지고 있어 운전이 생활의 한 부분으로 된지 이미 …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너무 차다. 장고항 선착장 끝에서 노적봉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기로 한 우리는 봄바람을 이겨내지 못하고 차 안으로 피신, 추운 한겨울에도 차안에서 그린 적은 없건만 바닷가 봄바람은 우리를 한없이 약한 모습으로 보이게 했다. 임진왜란 때에 바위산에 가마…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엄마! 그 땅 누구 줄란가?" “그사 아들도 주고 나도 하제.." “작은 성 주소." 하천에 부쳐먹는 콩밭이 전부인 그 남자네집. 환장하게 좋은 봄날, 우리는 뜬금없이 땅부자가 되어 마음껏 인심을 써본다. 김유정의 금따는 콩밭이 생각난다. 금맥이 …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8일 당진정보고 졸업기념으로 군청 정원에서 친구 박진순과 찍은 것이다. 우리는 고교 동기동창으로 당진농고에서 당진상고로 학교명이 개명된 후 첫 졸업생이었다. 졸업식이 끝난 후 헤어지기 아쉬웠던 나와 친구들은 시내 곳곳을 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업실 대청 한 켠 작은 툇마루는 우리에겐 많은 즐거움을 준다. 여름엔 세차게 내리는 소나기를 보며 시원한 맥주한잔을 즐기기도 하고, 오늘 같이 눈이라도 펑펑 내리는 날이면 둘이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많은 대화를 하기도 한다. 눈을 핑계로 멀리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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