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강운선 당진시 읍내동“35년간의 당진 공무원 생활”
…월23일인데 그날 첫눈이 내렸다. 첫눈이 오면 잘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모양이다. 세 아이를 잘 키워 준 아내에게는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 어버지를 3살 때 여의고 어머니와 조부모님이 나를 키우느라 고생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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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우리 가족'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월23일인데 그날 첫눈이 내렸다. 첫눈이 오면 잘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모양이다. 세 아이를 잘 키워 준 아내에게는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 어버지를 3살 때 여의고 어머니와 조부모님이 나를 키우느라 고생이 많…
2011.11.28 · 정책·행정 · 임상현
…. 그리곤 한 달 전 이곳으로 옮기면서 누나한테 식당을 맡겼어요. 저희 가족은 세 곳에서 모두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거죠.” 김종록 대표는 당진시대 신문이 읽기도 편하고 한 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편집돼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식당을 …
2011.09.09 · 정책·행정 · 박기욱
…m의 여정을 걸으며 순교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며 “우리들의 노력이 하느님께 흡족하게 받아들여져 125위 증거자와 순교자들이 하루빨리 시복 시성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 장이동에서 참여한 이길자 씨는 “성지순례에 참여한 것…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는 세금으로 운영된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약 310조로 1인당 연간 600만원을 부담하고 있다. 그중 400만원은 당진군의 운영비로 들어간다. 3인 가족이라면 연 1200만원으로 비정규직 아빠가 8시간 일한 임금의 전부를 당진군 예산으로 부담하…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국가 중 가장 낮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렇듯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가족’을 뽑은 학생이 가장 많았다고 하…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에서 한 생을 다 보내는 나…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있다”고 지적했다. 안효권 의원은 “해당 지역민들은 또 자녀들의 학비와 가족의 병원비 조차도 조달할 수 없는 처지에 몰려 졸지에 사회 취약계층으로 전락해 버렸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송산2산단 이외에도 관내 산단 개발 예정지역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역주민들이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버린 쓰레기는 심각한 문제다. 환경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현재 인천남동공단에서 들어온 공장들과 울산에서 들어온 기업이 문제다. 지정학적으로 입지조건이 좋으니 온갖 기업들이 마구 들어오는 바람에 들어와서는 안 될 타 …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저희는 안경 가족입니다. 1990년대부터 안경사면허증 제도가 시행되고 저는 대전보건대학 안경학과에서 면허를 땄어요. 그리고 여동생과 2명의 조카가 안경사 자격을 획득해 저희 집엔 안경사가 4명이나 있네요.” 당진읍 시장오거리에 있는 ‘1001안경콘택…

2011.05.28 · 정책·행정 · 김기연
…회생활이 활발한 이들은 아내와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지 못한다고 하는데 우리 부부는 자주 여행을 다니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1998년 당진 JC회원 자격으로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열렸던 3.1운동 관련 행사에 참여했었다. 횃불행렬을 재현한 행사였다…
201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녀에게 재산을 물려주기위해 탈세와 탈법을 서슴치 않는 재벌총수들, 모두 가족이나 친지들을 위해 규칙위반을 서슴치 않았다. 공과 사를 구분 하지않고, 인정이나 의리를 규칙이나 “정의”보다 중시할 수록 잘 나가는 사회지도층 인사가 되는 세상에서, 국민들은…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볼 수는 없으나 산악회 구성원 대부분이 면천향우회원이기 때문에 모두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진향우회 산하에 5개 산악회가 활동하는데 몽산산악회가 공식석상에서 가장 먼저 소개되는 것만 봐도 활성화를 짐작할 수 있겠죠?” 조성명 회장은 “산악…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조합의 최고경영자로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이러한 평가가 있다는 것은 우리조합의 발전을 위하여 좋은 정보가 될 것이며, 조합원님들의 속 깊은 말씀으로 알고, 더욱 조합원님들께 최선을 다하는 고대농협 임직원들이 될 것을 하겠다. 앞으로 임직원들의 교육…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목이 허그일까를 생각해 봤다”며 “닉 부이치치는 팔이 없어도 팔이 있는 우리가 미처 껴안지 못하는 것들을 모두 보듬고 살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의원인 저도, 우리 군의회도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입장과 관계에 얽…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았습니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에는 가정과 직장마다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2011년 한 해를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흘렀…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은 첫번째 사진은 내가 초등학교 1학년 입학 당시인 1953년에 찍은 가족사진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58년 전 나의 초등학교 입학 기념으로 당진에서 제법 컸던 현대 사진관에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당시 아버지(이재안)께서는 당진우체국 체신 공무원으로 …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복’ 27년째 당진시장에서 옷가게를 하고 있는 김옥연씨의 새해 소망은 “가족의 건강”이다. 장사를 하는 상인이니 ‘서민 경제가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도 물론이다. “지난해 흉작이라 시골 어머니들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서 손님이 많이 줄었어요.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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