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10년

63건 · '우리 가족'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 내에서 운영되는 겨울방학 중 프로그램

    편집자주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 학부모들은 ‘우리아이들이 이번 겨울 방학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걱정이 많다. 이에 본지는 당진군내 사회단체나 기관에서 운영될 방학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자세한 문의는 각 단체로 하면 된다. 접수 시에는…

  2.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여성 스스로 주체가 돼야

    … 느껴지곤 했다. 군주민의 한사람으로 많은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가 군의원들을 직접투표로 선출해 놓고 그 후의 일에 대하여 무관심 했던 것의 부끄러움 때문이었다. 흔히들 선거기간에는 어떤 후보자를 뽑아야 하나 공약과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졌…

    당진시대
  3. 2010.12.2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에 개소한 Wee 센터

    …도록 구축됐어요. 또 학생만 상담을 받는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가족전체가 상담을 할 일이 생기면 가족지원도 해야 하므로 사실상은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이 군민 전체가 되는 것이죠.” 사회단체 연계 등 위기탈출 도와줘 사실 군내에만 해도 상담기관…

    당진시대
  4. 2010.12.13 · 지역사회 · 우현선

    눈 내리는 날에는...

    …함박눈이 펑펑 내려야 맛이다. 이왕이면 함께 눈을 맞아줄 친구나 연인, 가족이 곁에 있다면 좋겠다. 활짝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진 속 두 아이들처럼 눈 내리는 날에는 누군가와 함께 생각만으로도 즐거운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길. 우리 모두 외…

  5.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재진 당산초등학교장] 교육은 기다림 속에서...(신(新)맹모삼천론)

    …으니 부인의 성화에 못이겨 일방적인 결정에 따랐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 가족회의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 또 그렇게 전학 간 사례도 좀 살펴보고 신중하게 결정을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었다. 이번에는 다시 전학을 왔을 때 아이가 어려운 …

    당진시대
  6.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늘 성적으로 아이를 판단하고 과정보다는 결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생각으로는…

    당진시대
  7. 2010.11.25 · 인물·동정 · 최종길

    지역사회와 함께한 2010 한 해

    … 1일 : 지역신문발전지원법 6년 연장 발표 •7월 10일 : 당진시대 가족 문화 탐방 전남 보성 녹차 밭, 임직원, 주주, 독자 등 36명 참가 •10월 11일 : 최운연 전 취재부장 재입사, 기획실장으로 인사 •10월 16일 - 17일 : 상록문화…

    당진시대
  8. 2010.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럽 저탄소 녹색 도시 현장 답사를 다녀와서(1)

    …중한 재산과 인명피해 그리고 문화유산이 소실되는 재난이 많아지고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지구는 생태 환경의 변화가 가중되어 인류의 일상을 혼란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석유 자원의 에너지 이용률이 경제 성장 과 더불어 증가하면서 지구 온난화가…

    당진시대
  9.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보금자리 8호 입주식”

    …식으로 진행됐다. 안길훈 회장은 축사를 통해 “사랑의 보금자리 구하기는 우리클럽의 가장 큰 행사인데 많은 분들이 후원을 아끼지 않고 도와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사랑의 보금자리를 통해 대상자 가족이 편안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

  10.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터뷰 등에서 줄곧 심훈 선생의 유품은 ‘상록수 정신의 모태가 된 당진,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 왔던 점을 상기하면 당진에 심훈 선생의 유품을 전시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를 공유하게 되는 일이 그에게 더 없는 기쁨인 게다. “50년 넘게 모아…

  11.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청삼 홍보대사 심화섭(당진군농업기술센터) 팀장

    심심치 않게 뉴스거리를 제공하는 대마는 우리에게 연예인 A씨가 몰래 핀 마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대마는 그 줄기로 만든 우리 고유의 옷인 삼베의 장점보다는 마약성분이 함유되어 금기시 된 식물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하지만 대마 중에서도 햄…

  12.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하고 있다. 박경애 담당자는 “희망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가정의 자녀들이 우리엄마는 통역사고 다문화 선생님이라고 자랑도 하고 설문조사원으로 참여한 이주여성들은 고향친구를 만나 만남을 이어가기도 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높다”며 “희망근로사업은 결혼 이민…

  13.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째 사진은 1997년 순천향대 대학원 졸업사진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다. 올해로 결혼 20년이 된다. 변함없이 예쁘고 착한 부인(최서인), 그리고 올해 대학생이 된 아들 규혁. 딸 효선이는 고교 2학년이다.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준 …

  14. 2010.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큰 발전을 위한 모두의 생각

    우리가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은 의외로 아주 간단하다. 언제나 아름다움을 생각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 항상 아름다움과 함께 생활하면 될 것이다. 언덕 위에 올라 소들 들녘을 바라보면 끝없이 넓고 넓은 들녘이 온통 누렇게 물이 들어 있다. 그…

    당진시대
  15.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 풍요를 상징하고 사람의 마음을 생기 있게 하고, 영원에 대한 상상력을 우리에게 준다. 10월은 문화의 달이다. 그래서 그런지 10월은 각종 전시회와 행사로 아주 분주하다. 우리가 문화행사라 하면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축제를 떠올리며, 축제라 하면…

    당진시대
  16. 2010.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부회장] 무엇이 시민을 위한 정책인가

    …생각하는 눈물보다 더 진하고 한 깊은 눈물은 용산참사와 쌍용차 파업으로 가족을 억울하게 감옥에 보내고 추석을 맞은 힘없는 서민가족들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이 주장하듯 서민들이 공정한 삶을 살려면 친 재벌 친 기업정책과 개방농업정책을 바꿔야 한다. 특히…

    당진시대
  17.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가작 수상자 이아타씨 “기성세대들의 이야기 담아내고 싶어요”

    …칭할 뿐이다. 단편은 소설이 아니라 숏 스토리(shot story)다. 우리나라에서 단편이 유난히 큰 비중을 차지해온 데에는 몇 가지 원인이 있다. 우선 등단제도를 꼽을 수 있다. 대부분의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등단’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작…

  18.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한가위는 한해 수확을 경축하는 날로 국가 대 명절 중 하나다. 평범한 가족들의 경우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19.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추석명절, 다문화가정을 생각하며...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늘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서로 나눠주고 베푸는 날로 기억되는 명절임에 틀림없다. 가족들과 만나 반갑게 선물도 주고받고 맛난 음식도 나눠 먹을 생각을 하면 어깨가 절로 덩실거리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

    당진시대
  20.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⑤ 제주다문화가정지원센터“다문화 가정의 출발, 교육부터 진행돼야”

    …터라는 명칭으로 지난 2002년 출범한 센터는 지난 2007년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운영을 위탁받고 2008년 재위탁되면서 다문화가정지원센터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현 김정우 센터장(70)은 교직에서 은퇴한 지난 2004년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