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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연도
2013년

90건 · '우리 것이'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합덕MTB] MTB타고 정상에서 만끽하는 짜릿한 성취감“산에 오르는 과정 우리의 인생 같아”

    …력이 값진 운동이다. 자전거를 타고 비탈진 산길을 오르며 포기하지 않는 것이 마치 우리들의 인생사와 같다는 게 합덕MTB 회원들의 이야기다. 합덕MTB 이태일 회장은 “당뇨병 환자들도 MTB를 통해 몸관리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당조절…

  2.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충남학교급식연대 상임대표 공공부문 사유화 서민 생존권 위협

    …조건 악화에 따른 조정절차와 필수 공익인원까지 배치한 합법적 파업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합법적으로 파업하는 철도노조에 대해 파업초기 8000여명에 대해 직위해제와 체포영장발부 77억 원 손배소 등 쌍용차 때와 똑같다. 도대체 국민들의 높은 지지율로 당…

    당진시대
  3.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들의 학습권을 방해하고 있고 교사인 나에게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한국 엄마 박성숙 씨에게는 황당한 소리였다. 이밖에도 아이들에게 시험 날짜를 안 알려주기도 하는 독일의 교육 방식을 담담하고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독일 학교가 부러웠어…

  4.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기 좋아졌다”고 말했다. 정복순 씨가 어렸을 적에는 여자가 글을 배우는 것이 쉽지 않았다. 혹여나 결혼을 한 뒤 시댁의 사사로운 내용을 담은 편지를 친정으로 보낼까봐 여자들에게는 글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당시 주사였던 우리 할아버지가 10살이었…

  5.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에서 요란한 소리와 함께 별똥별이 수없이 쏟아 졌다. 불꽃놀이가 시작된 것이다.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런가. 아니다. ‘국화꽃은 국화꽃, 연꽃은 연꽃’이다. 그건 어려운 이야기니 눈이나 호강하고 안전과 건강을 챙겨야겠다. 사실 오늘의 숨은 공로…

    당진시대
  6.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조만엽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책 읽고 중국 가고 싶어져”

    …근현대사를 알고 싶으면 조정래의 작품을 읽어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역사와 시대상을 세세한 필력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작가가 조정래다. 그의 작품은 그 시대에 살지 않아도 역사의 한 가운데 있는 것처럼 독자들을 이끈다. 조만엽 교사도 …

  7.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덩~덕 쿵~’ 신명나는 우리가락

    … 주환이는 다른 학생들보다 손힘이 세다고 한다. 주환 학생은 “북 치는 것이 많이 힘들지는 않다”고 말했다. 징을 맡고 있는 현정학생은 “박자 맞추기가 힘들다”며 “그래도 징 소리가 경쾌해서 좋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앞으로 트로피를 받는 것을 목표로…

  8.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4] 성당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찾아오는 학교로

    …60년대 건물인 유치원과 급식실 보수가 필요하다”며 “한 곳만 보수하는 것이 아닌 두 곳이 함께 공사가 진행돼야 하는데 현재 예산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운영위원회 △위원장:이승현 △부위원장:성희용 △위원:윤보영(학부모회…

  9.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대한 반응과 인간의 권리 및 인간의 존엄성 회복운동 및 사랑의 행위다. 우리나라 호스피스의 역사는 1965년 ‘마리아의 작은 자매수도회 강릉의 갈바리의원’에서 시작되어 2005년 보건복지부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사업이 시작되어 2010년 말기암환자 …

    당진시대
  10.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쓴 시를 서로 발표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그 책의 이름을 빌려온 것이고, 우리 기숙사의 이름이 계고관이라 그 책의 이름을 살짝 바꿔 시인 대신 계고인을 채워놓은 것이었다. 설명을 듣고 나니 동아리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간단한 소개를 마치…

    당진시대
  11.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김귀자 한국메멘토모리협회 회장, 노년학 박사]웰다잉 교육이 왜 필요한가?

    …구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잘 사는 끝이 어디일까? 이것은 잘 죽는 것이다. 잘 죽어야 비로소 남아있는 사람들로부터 잘 살았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살펴보자. 우리는 병원 중환자실에서 아무런 준비도, 대책도 …

    당진시대
  1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자신을 왕따시켰다고 한다. 좋은 경험으로는 어머니와 쇼핑을 즐겁게 했던 것이라고 한다. 아이의 욕구 중에 가장 강한 것은 소속과 사랑의 욕구이다. 그래서 또래들에게 집착을 하며 다가가지만 오히려 또래들은 회피를 한다. 또래들에게 좌절을 자주 당해 마음…

    당진시대
  1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시 외우며 세계 꿈꾸는 아이

    … 있어 노래 같기도 하지요. 시는 세상에 대한 관심이자 다양한 해석이고 우리들의 느낌과 감정, 소망을 표현하는 언어적 노래입니다. 그래서 시는 상상력을 키우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고학년이 될수록 시를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 교육이 문제를…

    당진시대
  1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방송 3사, 대한민국의 ‘슈퍼갑’

    …주민들이 이용하는 다양한 미디어 중 가장 이용 시간이 길고 영향력이 큰 것이 TV방송이다. 대한민국에는 KBS, MBC, SBS등 3개 지상파방송을 주축으로 전국에 53개의 방송국이 설치되어 있다. 3개가 서울에, 그리고 50개가 지방에 위치한다. 그…

    당진시대
  15.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 깊은 경험을 했다. 바로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에 다녀왔다. 우리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것이 바탕이 돼 앞으로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됐다. 이 시간은 내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봉사 전…

    당진시대
  16.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2] 삼봉초등학교“통학버스와 방과후학교로 사교육비 절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사들과 학생들이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습니다. 양명길 총동문회장 “후배들 나라인재로 자라나길” 석문산업단지내 위치한 삼봉초는 앞으로 발전 가치가 높습니다. 삼봉초를 졸업하는 꿈나무들이 나라에 도…

    당진시대
  17.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이흥장군 숭모시조

    …이세화가 임금께 상소해 충민사(忠愍祠)를 건립 제향토록 했다. 그 시기 우리 당진에 불천위 사당 충장사와 양세충신 정려 종가를 건립했으며 장군의 애국 충절을 자손만대 전하도록 하게 됐다. 장군의 그 업적은 안주성 백상루와 충민사로 충장사와 충신 정여로…

    당진시대
  18. 2013.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가다 10] 원당초등학교“영어·미술·악기 배우며 꿈 키워나가요”

    …·멋! 목표를 가지고 정정당당히 타인과 함께 멋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원당초의 목표다.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모두 잘해주고 있다. 바람이 있다면 관현악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더 많은 악기를 가지고 함께 어울릴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

  19.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고함

    …은 버릇이 없다”라는 낙서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은 역시 우리 사회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예외가 아닌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심각성은 점차 심화되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유니세프(UNICEF)가 아시아 17개국의 …

    당진시대
  20.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성교육에 태만한 부모들

    … 부모일 수 밖에 없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야 할 도덕 및 인성교육을 우리의 부모들은 의식 무의식적으로 게을리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오직 지식을 암기해 기억하고 그것을 권력과 경제력에 연관시키는데 혈안이 돼있을 뿐이다. 귀여운 자녀의 기(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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