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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연도
2011년

68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사랑운동 출포리 최우수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 시상에서 대호지면 출포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읍면종합평가에서 당진읍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는 지난 15일 2011 당진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었다. 우수지도자…

  2.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 조례가 40여 가지가 된다”고 말했다. 그중 지역의 특색을 살려 만든 것이 제주도 방언과 관련된 조례다. 이 조례는 제주도 방언 보존에 관한 조례로 사회적으로 전파하고 언론과 방송에서 이를 적극 홍보하도록 하고 있다. 학교 등에서 제주도 방언 배우기…

  3. 2011.12.19 · 지역사회 · 임상현

    당진노인대학 80명 수료

    …다”며 “걸음은 힘들지만 집에 있는 것보다는 나와서 아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이순일 학장은 “우리는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는 보람으로 산다”며 “어르신들과 함게 건강도 지키고 즐겁게 1년을 보냈다”고 말했다.

  4.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기복 “캄보디아 여행기”

    …걸쳐 동남아시아 캄보디아로 회갑, 육순기념 여행을 다녀왔다. 캄보디아는 우리나라 남한의 1.8배크기와 인구 약1천2백만명이 농업을 기반으로 살고 있으며 주민등록이 없어 죽고,사는 것이 정확하지 않으며 우리가 여행간 기간은 건기로 평균 32도이며 우기시…

    당진시대
  5. 2011.12.1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신평면 초대리 ‘석이네사철탕’강안순 대표 “염소탕, 보신탕 먹고 추위 이겨내요”

    …는 유년시절부터 요리를 취미로 즐겼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이 재밌었어요. 주부가 돼서도 가족들 음식은 확실하게 챙겼고 한 끼를 먹더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준비했죠. 그래서 그런지 28살인 딸은 아직 병원에 가본 적이 없을 정도로 건강해…

  6. 2011.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장창순“시민 공동체의식 함양이 무엇보다도 필요”

    …민간투자, 사회복지·행정서비스 확대등 시승격은 역기능보다 순기능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시승격에 대한 일부 주민의 부정적 견해가 아직도 잔존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과거 지난날에는 혈연 중심의 공동체 의식이 컸으나, 오늘날에는 지역 사회를…

    당진시대
  7. 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3] “성장과정에서 우울 경험자, 성인되어서 우울증 확률 높아”

    …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도 자살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자살률은 2007년보다 19.8%나 증가했으며 전국 10개 시·도 중 충청남도의 자살률이 10만명당 50.2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O…

    당진시대
  8. 2011.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최대성 “요통 이렇게 관리하세요”

    …크와 요추를 싸고 있는 근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가 동작을 할 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기관으로 이곳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결국 인대, 디스크, 요추가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면서 근육→인대→디스크→요추 순으로 병이 오…

    당진시대
  9.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스크칼럼]최종길 편집국장 - 창간 18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 타블로이드 배판에서 베를리너판으로 판형을 전환했습니다. 베를리너판은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미 일반화 돼 있는, 지면의 주목률을 가장 높일 수 있고 다양한 편집이 가능한 최적의 지면 크기입니다. 또한 그동안 당진시대가 지…

    당진시대
  10.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 명 교(당진경찰서장)“주민의 입과 귀가 되어 주길”

    …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을 위하여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주민들에게 빠짐없이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신 이병성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깊은 감사를…

  11.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지의 부담을 극복해야 당진이 정주하며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집값, 교육여건 등 하드웨어는 행정과 경제정책의 변화 등 중장기 정책에 의한다 하더라도 ‘친절도’는 성숙한 시민의식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좋은 느낌, 호감을 …

    당진시대
  12.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최대성 “요통”

    …물을 수확하느라 허리가 쉴 틈이 없는데요. 예전부터 어르신들께서 허리는 우리 신체 부위 중 매우 중요한 부위라고 인식하여 “허리 다치면 큰일난다. 허리 다치면 제 구실 못한다.”라고 말씀하시곤 하였습니다. 실제로 허리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간에 위치하…

    당진시대
  13.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나라 이웃나라 중국에서의 3박 4일

    …고등학교 18반으로 이루어졌으며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불릴 만큼 가깝고 서로 닮은 점도 많다. 중국 학교와 학생들의 생활 모습 또한 한국과 다른 점도 있지만 많은 부분이 유사하다. 먼저 중…

  14.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혼례의식 중 하나인 초례를 하던 날 풍경이다. 보통 ‘혼례를 치른다’는 것이 이 초례 과정을 말하는데 신랑 신부가 처음으로 만나 백년해로를 서약하는 것이다. 내 얼굴에 묻은 검댕은 이웃들이 잘 살라는 의미로 묻힌 것 같은데 이를 피하려고 비닐봉지를 뒤…

  15.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걸어온 길을 생각해보게 됐다. 사진들의 대부분이 동네 사람들과 함께 한 것이었다. 마을잔치부터 면천면 크고 작은 행사까지. 태어나서부터 이날까지 면천 삼웅2리에서 살고 있다. 우리 마을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이다. 130여 명이 모여 사는 마을에…

  16.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도 방학이면 사촌 형들과 할머니가 사는 고향 부곡리에 내려와 지냈다. “우리 가족들은 필경사를 ‘새 집’이라고 불렀어요. 필경사 뒤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큰 집이 있어요. 우리는 거기에 살았죠. 큰 집에서 <영원의 미소>, <직녀성>이 쓰였어요.…

    당진시대
  17. 2011.10.1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스타일 에스테틱 김현희 원장 “전문가가 관리해주는 건강한 피부”

    봄·가을이 사라진 듯한 우리나라의 날씨 변화에 현대인이 느끼는 육체 피로도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예민한 피부를 가진 이들은 환절기 피부의 잔주름과 각질, 잡티 등이 늘어 무척이나 신경 쓰인다. 이럴 때 시간에 구…

  18.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집에서 배달부로 일하면서 70만원의 빠듯한 월급에도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 사실…

    당진시대
  19.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기가 너무 힘들다며 결국 고물가와 잘못된 정치를 탓했다. 지난주 월요일 우리나라 대표적 경제전문지에 게재된 기사내용이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어떤 계층은 수긍이 가고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일지 몰라도 대개의 독자들은 오히려 위화감이 들 수도 있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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