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지역의 공사는 당진군민들에게 맡겨라
…래를 알리면서 그동안 낙후되었던 충남을 비롯한 호남의 서해안지역,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산업화는 전에 볼 수 없이 활발하게 진행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지(奧地)로만 여겨졌던 해안지역에 수백만평의 국가공단이 조성되고 대형철강회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우리 것이'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래를 알리면서 그동안 낙후되었던 충남을 비롯한 호남의 서해안지역,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산업화는 전에 볼 수 없이 활발하게 진행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지(奧地)로만 여겨졌던 해안지역에 수백만평의 국가공단이 조성되고 대형철강회사…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난개발 방지 위한 조례 ‘필요’ <편집자주>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변화는 극히 일부분이다. 그 예로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서해대교를 지나는 고속도로 개통 이후 당진은 커다란 변화를 맞이했다. 그 변화 가운…
2004.11.0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우리나라에서 쓰레기 종량제가 비교적 잘 정착되는 것을 지켜본 일본은 이와 같은 상황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우리보다 먼저 이 제도를 시도했었지만 우리나라만큼 성공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처럼 발생한 쓰레기를 비용을 들여 처…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지금 이 시각에도 소나무림은 도태되어 활엽수림으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군 소나무 임지가 줄어드는 것은 각종 개발로 인하여 산림이 형질변경되기도 하지만 활엽수가 침투하여 소나무를 쇠퇴시키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소나무 임지에 침투한 활엽수…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분이라도 효율적이고 가장 합리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대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은 발전소측이 돈이 남아 선심쓰는 것이 아니라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쾌적한 환경과 풍요로운 어장 및 천혜의 관광자원등 지역주민들의 생존권을 빼앗은데 대한…
2004.09.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때문입니다. 또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릴 것을 대비해 상비약을 준비하는 것이 좋고, 풀독을 타지 않기 위해 토시나 긴팔, 긴 바지 등을 착용해 몸을 보호해야 합니다. 건드리지 않는 게 최고의 예방법 뱀이나 벌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 물리거나 쏘이지 않기…
2004.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면 당진군민 모두의 마음에 깊은 우려와 함께 큰 실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제 이러한 공단이 십수년을 방치해오면서 공단을 조성할 당시 공단내에 지정고시한 폐기물 매립장을 비롯한 소각장 건설을 하기 위하여 각 사업자는 혈안이 되어 사업을 …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대지구의 지정폐기물처리장 적정통보에 대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으며 당시 우리 지역의 폐기물만을 수용한다는 내용의 공증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구두로 약속한 것도 지켜야 하는데 공증을 했으니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앞으로 군에서 변호사를 통해 법률적…
2004.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도 건강한 사회로 만들어진다. 이번 여름휴가는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우리 가족의 울타리 보수 작업을 하고 정서적인 공간 확보를 위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가족들이 마음을 열고서 의사소통을 하면 좋은 프로그램이 탄생할 것…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답변: ①확인 후 지면보고 하겠다. ②단국대, 순천향대, 건양대 병원이 우리 군에 입주하는 것이 희망이다.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 ■홍양선(농업경영인회장): 구 송산농촌지도소를 경영인회관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곳에 농업상담 전문공무원을 상주…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석문방제조가 건설된 후 역천의 수위가 낮아 펌프장으로 인한 피해는 작을 것이다. 그리고 항곡리 저수지에 지하 통로를 매설해 배수장으로 연결하는 것도 검토하겠다. ■이한복(성산3리장): ①당진화력의 반경 5㎞내에만 발전소 기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석문…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 ‘여성회관’등이 있었다. 또한 2007년에는 여성회관 건립을 추진할 것이고 남부지역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도록 하겠다. ②당진의 환경문제는 아직 심각하지 않다. 개발에 따른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환경을 보호해야한다. ■지승복(우강농협장): 우…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의 입장에서 학교는 안전한 시설이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그런 사고가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숨진 김양의 부모는 영결식을 비롯한 학교의 조치에 대해 나름대로 수긍하면서도 응급조치 과정에는 다소 아쉬워했다. 김양의 아버지 김모씨는 “사…
2004.06.1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 이와는 별도로 이 대표가 건축허가 등을 준비해 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알려져 주민들과의 마찰이 우려되고 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공단내 폐기물 외에는 반입 불가” 한진성 송악면개발위원장 【문】 주민들이 폐기물…
2004.05.3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는 주민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기조 이장은 “우리 주민들은 법적인 절차는 모른다. 하지만 이곳은 입지가 아니다. 마을 한가운데는 절대 입주할 수 없다”며 “주민들은 후손들에게 청정마을을 물려주겠다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6백 종류…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증설을 원천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점등 일부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제는 당진화력 7·8호기 증설을 더 이상 막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 됐다. 그렇다고 환경협정체결로 우리의 할 일을 모두 다한 것은 아니다. 앞으로 우리에게는 지속적인 감시…
2004.05.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기념하기 위해 장애인들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행사장인 군민회관을 찾은 것이다.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바깥 외출을 자주 하지 못해서일까 우리 주변에서 장애인을 찾기란 그다지 쉽지 않은 일인데 이곳에 모여든 1천여명 넘는 장애인을 보면서 보이지 않을 …
2004.03.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훈 대표이사는 “당진군청에 허가를 신청했고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고장에도 꼭 필요한 시설인데 우선 주민들이 혐오시설로 오해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정 대표이사는 “앞으로 허가를 받게 되면 주민들을 충분히 설득해서 사업…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한 결과는? -금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