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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5년

24건 · '우리 교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전달

    남선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서지방(감리사 최재한) 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백성옥 장로)가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통해 마련한 650여만 원 상당의 쌀을 불우이웃에게 지난 8일 전달했다. 연합회는 당진서지방에 소속된 26개 교회의 교인들이 모은 …

  2.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운감리교회 이재현 담임목사

    …후 2000년 즈음에 들어서 원두커피가 시장을 점령했다. 그리고 커피는 우리 삶의 깊숙한 곳까지 들어왔고 이제는 장소를 불문하고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테이크아웃잔에 담긴 커피가 들려있다. 가…

    당진시대
  3. 2015.10.08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교칼럼한홍진복받을 사람

    …자 소망 없던 도시인 과테말라 알모롱가에 리스카흐체 마리아노라는 목사가 교회를 세우고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온갖 핍박과 협박을 받으며 생명의 위협을 수없이 받는 중에도 리스카흐체 마리아노 목사는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후 무서운 죄악이 사라지…

    당진시대
  4.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곡교회 오정윤 담임목사

    …고 제초작업하며 보냈다. 가끔은 고추도 따고 참깨도 베고 나르고···. 교회에 있으면서 여름에 꼭 하고 싶은 것은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에 소속된 교회 중에 2주간 여름 수련회를 한 교회가 있다. 천안과 서울에 있는 교회의…

    당진시대
  5.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2015년 3차 계삭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동지방 여선교회연합회(이하 여선교회, 회장 심미선)가 2015년도 제3차 계삭회를 지난 1일 열었다.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송악감리교회에서 이뤄진 이번 계삭회에서는 김기돈 담임목사가 ‘면류관도 하나님께 드리는 천국’이라는…

  6.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온가족 다함께 한자리 예배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가 온가족한자리예배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온가족한자리예배는 영아부·유치부·유초등부·청소년부·청년부 등이 함께 하는 예배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온가족한자리예배에서는 …

  7. 2015.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굶주린 이웃에게 행복을

    …NGO 단체인 국제기아대책은 ‘떡과 복음’이라는 슬로건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셨고 우리는 세상의 영적·육적 굶주림이 종식되는 때까지 그 부르심에 응답하였습니다’라는 비전을 갖고 국제구호, 긴급구호, 대북지원, 1:1 아동결연, 사랑의 111운동 …

  8.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

    당진시대
  9.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난데없이 인사는 무슨 인사?” 하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기독교인들이 감소하고 있고, 익명성과 편리함을 찾아 대형교회로 교우들이 몰리는 현실 속에서 개척교회에선 한 주도 빠짐없이 주일을 지키…

    당진시대
  10.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 안내

    오는 21일, 어울림한마당 개최 당진서지방 4개 교회 참여 제1회 당진서지방 4개 교회가 모여 어울림한마당을 오는 21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어울림한마당은 당진서지방 소속의 삼화교회, 시온교회, 장고항교회, 장항제일교회 교인들…

    당진시대
  11.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진시대
  12.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해외 선교 위한 바자회 개최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국내·외 선교를 위한 바자회를 지난달 17일 열었다. 이번 선교바자회는 당진감리교회 소속 여선교회 주최로 아나바다 장터와 먹거리 장터로 이뤄졌다. 이날 바자회로 마련된 기금은 중국, 라오스, 말레이시아와 우리나라의 어려…

  13. 2015.05.2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성령을 받아라”

    … 신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정성용 주임신부는 강론에서 “성령강림과 같이 우리 성당 공동체 역시 사도들의 성령을 받고 용기 있고 대담하게 주님의 복음을 온 세상을 알리길 바란다”며 “‘성령을 받아라’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충만…

  14.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2013년 12월에 부임해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당진시대
  15.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강슬기 씨가 추천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해준 종교서적으로 김미진 간사의 <왕의 재정>이란 책이다. 지난해 그는 교회에서 김미진 간사의 초청강의를 듣고 이 책을 처음 접했다. 그는 “책을 읽기 전엔 제목만 보고 돈을 아끼는 습관이나 재정 관리법 등을 알려주는 경제서적인 줄 알고 있었다”며 “…

  16.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눈, 우리의 눈

    …이 볼 것을 보지 못하고 잘못 보게 된다면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눈 뜬 장님’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볼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을 빗되어 한 이야기라 봅니다. 우리들이 살면서 때로는 볼 것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

    당진시대
  17.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나셨다. 와서 그분께서 누워 계셨던 곳을 보아라."(마태 28.5-6) 우리 모두 이 기쁜 소식을 세상에 전합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복음의 절정이며, 그리스도교 신앙과 신비의 시작이자 마침입니다. 창조에서 강생,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 십자가 …

    당진시대
  18. 2015.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천의감리교회 백석일 담임목사

    교회 앞마당에 파릇파릇한 실부추가 고개를 내밀었고 라일락 나무에 작은 잎사귀들이 가지를 뚫고 세상구경을 나왔습니다. 뒷마당 거위 부부는 4개의 알을 소중하게 품고 얼마 후에 태어날 새끼들을 기쁨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가와도 꼼짝하지 않고 알을 품고…

    당진시대
  19.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아요. 졸업하고 나서도 계속 봉사하고 싶어요. 권현수 : 할머니는 항상 우리보고 우리가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겠다고 해요. 지금은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를 잘 못 가시는데 같이 교회에 가고 싶어요. 최수진 : 봉사를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

  20.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봄

    … 요소이다. 봄이 되면 들판에도 어김없이 생명이 되살아난다. 얼어붙었던 우리 집 화단에도 노랗고 파란 싹이 고개를 내민다. 거리의 아가씨들 옷단장에서도 생명의 봄을 느낀다. 봄은 묵은 찌꺼기를 벗어버리고 새 희망을 향해 솟아오르는 꿈이 이루어지는 때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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