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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4년

29건 · '우리 남편'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데리고 가랴, 치료기관에 데리고 가랴 동분서주하기 바빴다. 치료 때문에 남편과 떨어져 지내야 했고 승원이를 위해 운전면허까지 땄다. 그는 “처음엔 당황해서 아이한테만 매달렸다”며 “매일매일을 전전긍긍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승원이는 …

  2.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이해임 회장은 친구의 소개로 40세에 남편(이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

  3.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강덕 르노삼성부품 당진대리점 대표“영양소 골고루 가득해지길”

    본지 제911호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에 보도된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의 생활은 여전히 행복하다. 중국에서 온 토끼 같은 아내 왕진리 씨와 아빠가 집에 오면 다시 못나가게 문 걸어 잠그는 6살 아들 재성이와 더불어 내년 4월이…

  4.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이번에 한국 방문단 중 유일한 청일점이었다. 리차드는 교사 그레이스의 남편이기도 하다. 평화의 집에서 함께 일하는 두 부부는 버려진 아이들에게 부모가 돼주고 있다. 그레이스는 “평화의 집은 또 다른 나의 가족”이라며 “돈과 상관없이, 오직 봉사하는 …

  5.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경기민요 전도사 권정현 강사“민요 알리는 재미에 살아요”

    …민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연습실을 마련했어요.” 묵묵히 응원해주는 남편 그가 어려움 없이 자신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갈 수 있는데에는 남편 박용 씨의 역할이 컸다. 경제적 어려움을 무릅쓰고도 아내를 믿고 지지하는 남편은 경기민요 뿐만 아니라 남도민…

  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이젠 애들도 크니 오히려 돈 벌어오라고 밀어준다. 조경숙 : 처음엔 남편이 ‘아이 때문에 다니던 직장 그만뒀으면서 왜 다시 일하냐’고 한적도 있다. 그리고 일을 시작한 뒤 주말에 근무하는 것도 탐탁지 않게 여기며 잔소리도 했다. 하지만 남편과 아이…

  7.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때때로 우리사회는 나와 다른 것을 ‘다르다’고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8.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충주시가 고향인 나는 남편(이광수)을 중매로 만나 1989년에 결혼했다. 둘만의 신혼기간을 알콩달콩 보낸 뒤 1990년대 초반에 남편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에 정착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

  9.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10.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곧 추석이다. 우리는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 그동안 쌓였던 회포를 풀고 알콩달콩 소중한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곤 한다. 가족들이란 누구에게나 큰 힘이 되는 버팀목이다. 가족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11.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빠는 아이 이름 짓기, 출생신고, 산모 뒷바라지를 부지런히 했다. 결국 우리는 국화에게 ‘하정’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친정집에서 수유이 외에 모든 것을 해주던 쾌적한 조리원과는 달리 이젠 기저귀 갈기부터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해야 했다. 이 무렵 내 …

  12.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4 대호지면 마중리 자모산엄마가 아들을 품은 산세

    어머니와 아들 산 큰 봉우리와 작은 봉우리, 두 개의 산등성이로 이뤄져 있어 그 모습이 마치 어머니와 아들 같아 보이는 자모산에는 이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남편과 부인 아들 세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부…

  13.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정미면 수당리 김홍수 부녀회장·정재능 이장 부부“물난리에서 건진 소중한 사진”

    나는 서산 출신으로 정미면 수당리 출신인 남편(정재능)을 만나 당진에 오게 됐다. 당진시청 공무원이었던 남편의 퇴직 후, 우리 부부는 남편의 고향 수당리에 내려와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이후 남편은 수당리 이장을, 나는 부녀회장을 맡아 마을을 이끌고 …

  14.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하게 전해진다. 고려 충숙왕 때 능성 구씨 4손인 구예의 부인 신 씨가 남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3년간 시묘살이 후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다. 신암사는 말 그대로 신 씨 부인이 지은 절이라는 뜻이다. 신암사는 처음에 구…

  15.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묵묵히 아내의 말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집에 돌아오니 남편이 마당에서 돼지를 잡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집안의 재산이나 다름없는 돼지를 왜 잡느냐고 다그쳤습니다. 이에 증자는 “당신이 아이에게 돼지를 잡아 반찬을 만들어 주기로 …

    당진시대
  16.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남편·아내 “사랑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는 다문화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건강한 사랑나누기와 부부관계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부부 교육 ‘사랑해’를 실시했다. 지난달 19일에 진행된 ‘사랑해’는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손지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17.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이숙경 민화작가“우리는 붕어빵 가족”

    나는 서산 출신으로 남편(이호영)을 만나면서 송산면으로 오게 됐다. 나는 민화를 좋아해 민화협회에 가입해 활동을 하기도 하고 집 마당에 화실을 마련해 작품 활동도 하고 있다. 민화는 천(광목)에 염색기법을 이용해 민화를 그리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

  18.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강인경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지금도 남아 있는 교사의 꿈”

    … 예순이 넘은 지금도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지만 지금은 남편과 딸 둘, 아들 하나가 있어 삶이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농협에서 근무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맨 오른쪽에서 까만색 옷을 입고 있다. 이 당시 농촌에 가서 글을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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