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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연도
2013년

148건 · '우리 모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금연운동본부 창립기념 및 출범식송백회 자축연2013년 우리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나누미(米) 쌀 전달식

    금연운동 우리 모두 함께해요 금연운동본부 창립기념 및 출범식 당진시 금연운동 본부(본부장 한성희) 창립기념 및 출범식이 지난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건강 100세 악단의 공연과 금연 특별 강연 및 금연지킴이 운동결의문 낭독 등으로…

  2.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충남학교급식연대 상임대표 공공부문 사유화 서민 생존권 위협

    …전소들은 전력거래소에서 요금이 최고 오를 때 팔아 이익을 챙겼다. 이제 우리 시민들은 정부의 철도, 가스, 발전, 의료, 상수도 민영화정책에 대해 시민 개인의 생존권과 연결해서 생각해보자. 이미 영국에서 철도 민영화에 따른 열차사고 급증과 요금인상 그…

    당진시대
  3.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 교육 방식을 담담하고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독일 학교가 부러웠어요. 우리 사회에서는 학업이 최우선이고 수업에 대한 교사의 자율권은 보장되지 않죠.” 그는 학업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마음이 아프다. 공부를 썩 잘하지 않은 학생이 …

  4.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이웃 찾아 봉사·후원

    …면을 비롯해 경로당 난방비를 싣고서 반나절 동안 면내 17개리 경노당을 모두 돌았다. 회원들의 손에는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의 겨울나기에 필요한 난방비가 따로 쥐어 있었다. 회원이라야 모두 35명에 불과하지만 어려운 이웃이라면 절대 놓치지…

  5.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달라하니 불확실하기 짝이 없는 비정규직을 내놓은 하 수상한 시절에 어찌 모두들 안녕하신지 모르겠다”고 그는 묻는다. 오래 전에 이미 난 질문을 잊었다. 내가 정말 제대로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

    당진시대
  6.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대통령 표창 수상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회를 위해 봉사해 온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룬 쾌거입니다. 새마을 가족 모두 합심한 결과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당진시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형태를 고스란히 잇는 한편 나눔·배려·봉사라는 21세기에 걸 맞는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계승·발전…

  7.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문목장 건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람들은 “송산면민들 모두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내며 똘똘 뭉친 적은 처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새벽부터 계속되는 눈발에 다들 걱정이 컸다. 궂은 날씨 탓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일지 우려스러웠다. 하…

  8.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 오고 있어요. 어르신들을 가르치면서 그렇게 힘들거나 어렵진 않았어요. 우리 할머니 같았거든요.”(이원미 학생) 직장인들보다 더 바쁘다는 요즘 고등학생들이 이렇게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았을 터였다. 때문에 다른 교사들과 어르신들은 두 학생 선생님의 마…

  9.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것이다. 권중원 30개 넘는 피감기관을 단 몇 일 동안의 행정사무감사로 모두 파악하기 힘들 것이다. 지방선거를 의식한 듯한 모습이 좋지 않았고, 피감기관의 형식적인 답변과 태도도 불편했다. 시의원들과 피감기관 모두 치밀하게 묻고 답하지 않았다. 카메라…

  10. 2013.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송악향우회의 지속 발전 위해”

    …나선 이재욱 회장은 “30여년 전 타향에서 선배 향우님들이 만들어 놓은 우리 송악읍민회를 여기 모이신 회원님들께서 앞으로 30년,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송…

  11.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동을 못하는 사람이 있고, 운동을 잘해도 노래를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우리는 모두 다른 만큼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능력이 좀 부족해도 주변에서 조금만 도와준다면 누구나 열심히 일 할 수 있습니다." 서명수(정보고1) “청각장애 딛고 국…

  12.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그리운 우리마을의 옛모습”

    … 사라지고 추억만 남아있는 것이 안타깝다. 첫 번째 사진은 당시 목사리 우리마을의 길목이다. 한 손에는 개구리 잡는 대나무 총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개구리를 한아름 잡아 집으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렸을 땐 시골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

  13.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업보고회 하며 올 한해 마무리

    …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우리 모두 가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작은 두드림 큰 울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한 동화구연 지도사들과 행복플러스 가족봉사단의 …

  14.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 수 있는 발문이지요. 어느 날 아이가 문득 “엄마, 시내버스의 바퀴는 모두 몇 개일까요?” 하고 물었다면 엄마는 어떻게 대답할까요? 대부분의 우리나라 엄마들은 네 개, 여섯 개 라고 즉각적으로 답을 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몇 개일까?…

    당진시대
  15.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줄다리기 준비, 경기장 선긋기 등 위원들은 큰 것에서부터 소소한 것까지 모두 신경을 써야만 했다. 다시 한 번 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각 마을의 자기주장을 아래에 적어 보고자 한다. 오동나무에 봉황이 깃드는 마을 오곡리(이장 최종술), 복숭…

    당진시대
  16.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주외국인 근로자를 생각하며

    …다고 생각한다. 외국인 근로자의 축제가 그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지역사회 우리 모두의 한마당이 되기를 희망한다. 내년에는 진정 많은 외국인 근로자와 기업인과 당진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를 고대한다.

    당진시대
  17.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회 지방자치의 날을 보내며

    …피 ‘100% 국민행복시대’라는 시대정신이 대한민국을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동안 총량성장을 위해 매진해 왔다면 지금의 정부정책은 국민 개개인의 행복지수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국가의 질적 변혁기를 맞이해 전국 방방곡곡의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

    당진시대
  18.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통시장 당진의 랜드마크로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고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이 모두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직까지도 당진은 농업과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과반을 훨씬 넘습니다. 아무리 당진시가 산업도시로써 발전한다고 하더라…

    당진시대
  19.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이철환 시장 인터뷰]“공천관계는 정치적으로 풀어나가야”

    … 종북 발언 등) 시민화합에 저촉된다는 시각도 있다. 나는 보수와 진보 모두를 사랑하고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진보세력이 친북, 종북세력과 결별하고 진정한 색깔을 내기를 바라고 있다. 군가부르기 대회는 ‘나라가 있어야 우리가 있다’는 확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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