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우리 아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5.2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당진 사찰 봉축 법요식 봉행…“행복한 세상 기원”

    …된 욕조 한가운데에는 오른손은 하늘을, 왼손은 땅을 가리킨 채 서 있는 아기 부처상이 놓인다. 절을 찾은 사람들은 국자로 물을 떠 아기 부처상 정수리에 세 번에 나눠 붓는 관불의식에 참여한다. 이는 마음속 욕심과 미움, 어리석음의 번뇌를 깨끗이 씻어낸…

  2.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안에 두 아이는 동생들을 돌본다. 숙제나 공부를 해야 할 때는 한 명이 아기를 보고 다른 한 명이 공부를 하는 등 역할을 바꾸는 식이다. 물론 어린 언니들에게도 나름의 육아 스트레스는 있다. 고집이 생긴 셋째를 돌보다 보면 쉬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3. 2026.05.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축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행사는 관불의식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아기부처상에 향수를 붓는 관불 의식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자비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열린 법요식에서는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찬불가 합창 등이 이어지며 엄숙한…

  4. 2025.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라오스에서 키운 글로벌 역량…해외연수 다녀와

    … 찾아다니며 서로 고난과 역경을 넘나들어 빨리 친해진 거 같다. 그리고 아기자기한 공예품과 과일 그리고 음식 등을 보며 활기차고 따뜻한 라오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둘째 날에는 새벽 5시 30분까지 탁발 공양을 준비해야 했다. 탁발 공양을 직접…

  5.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 이선숙 대표는 “언니가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 지 않는다”며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먹으면 속 이 편하다는 이야기를 하신다”고 전했다. 콘셉트에 맞춘 화과자 선보여 화과자는 지난해부터 새롭게 선보인 메뉴 다. 꽃차와 어울리는 다과를 고민하던 중 화 과…

  6.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A 이사장 “면천의 역사성과 이야기 담아내야” “이번 축제는 면천읍성의 아기자기함과 공연이 잘 어우러져 분위기 자체는 좋았습니다. 볼거리가 풍부해서 당진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정작 이 축제가 왜 면천에서 열려야 했는지 잘 느껴…

  7.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보는 것도 좋다. 서양화 화가인 윤미경 대표가 운영하는 진달래 상회에서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나고, 그 옆에 60년이 넘은 과거 ‘자전거포’였던 건물을 최대한 살린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도 들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래된 미래는 작은 서점이지만, 지은…

  8.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할 빈티지 의류 전문점 ‘한켠의 빈터’가 문을 열었다. 매장에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빈티지와 보세 의류, 머그잔, 접시, 액세서리, 가방, 모자 등 개성 넘치는 패션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전지현 대표는 천안에서…

  9.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우리나라의 전통줄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

  10. 2024.12.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즐거운 ‘아기자기 음악이야기’

    …)가 ‘2025학년도 초등 학교자율특색과정 이끎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아기자기 음악이야기>를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년별 악기 연주활동과 체험을 중심으로 한 학교자율특색과정의 ‘함께 모여 만드는 행복 하모니’와 연계해 진행됐다. 기타, …

  11.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논하다

    …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스펙터클 혹은 아기자기 하거나 우선, 주제 발표를 맡은 이희성 교수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이 교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한국 문화유산 전승 흐름에 …

  12. 2024.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화차소 (대덕동) "차와 함께 즐기는 각양각색 화과자"

    우리나라에 전통과자인 한과가 있듯이 일본에는 화과자가 있다. 아기자기한 모양새로 눈길을 끄는 화과자에 대해 ‘첫맛은 눈으로 먹고, 끝 맛은 혀로 느낀다’는 말도 있다. 알록달록 예쁜 화과자를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화차소’가 대덕동에 새롭게…

  13.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정했던 여고 1학년이었다. 열두 서너 살에 초등학교도 못 마치고 부잣집 아기를 돌보러 간 친구, 중학교만 겨우 마치고 공장에 들어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친구. 그들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 학교 밖의 일에는 일절 관심을 끊었다. 대학교에 입학한 그해 …

  14.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 출연한 김윤배·이혜리 씨 (채운동)  ‘고딩엄빠’ 네둥이 부모 되다!

    “아마도 20대에 아이 넷 낳은 가정은 당진에서 우리 뿐일 껄요?”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 시즌2에 출연한 김윤배(26)·이해리(23) 씨가 지난 9월 네둥이 부모가 됐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가온(5), 가을(4), 가윤(2)…

  15.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얻어먹지 못하고 눈치 보며 살아야 했다. 그러다 10살 무렵 다른 집에 아기 보는 식모로 보내졌다. 10살 소녀 역시 어른의 돌봄이 절실한 나이였음에도 가난과 부모 없는 설움 앞에서 세상은 참 냉혹했다. 식모살이를 했던 그 집에서도 괄시받으며 지냈다.…

  16.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치 외에도 유아가 먹을 수 있는 물김치·깍두기 등 각종 김치류, 장류, 아기 반찬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내외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당진 청년창업가 양성사업 프로젝트(청년CEO-100) 2기 선정, 전국청년창업경진대회 특별상 수상, 오크…

  17.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 사무치도록 마음이 아팠다. 어느 날엔가 학교에 너무 가고 싶어 엄마가 아기를 보는 사이에 슬그머니 집에서 나와 몰래 학교에 갔다. 책 대신 커다란 유리조각을 책 마냥 책보에 싸서 어깨에 메고 학교에 가는 시늉을 냈다. 그러나 이미 아이들은 교실에 다…

  18.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 밟아나갔다. 하나님의 마음 ‘하음이’ 그 해 11월 경 입양이 가능한 아기가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아기 소식에 가슴이 두근거렸다는 전명옥 씨는 “12월 아이를 처음 만나는 날을 출산을 준비하는 산모처럼 기다렸다”고 말했다. 12월 18일 아이와의 …

  19.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 파랗게 보이더라도 사실은 진짜 파란색이 아닐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이 어쩌면 우리를 속이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파랑색은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우리가 스스로 선택해 찾아야만 하는 삶의 본질을 의미한다. ⑦ …

  20.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신평면 초대2리 박영재·이현구 부부매 순간 한평생 함께한 우리 부부

    … 나이에 이장을 봤다. 당시 어린나이에 이장을 맡았기 때문에 주위에서 ‘아기이장’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남편은 8년 간 이장으로 일했고, 3년 간 노인회장을 맡았다. 마지막 사진은 남편과 둘이서 태국 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