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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4년

30건 · '우리 아이들'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우리의 2014년을 정리합니다~”

    …일 제5회 당진시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에 참여한 아이들이 한해 동안 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무대에 펼쳐내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2.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당진시대
  3.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우리 노래에는 꿈과 희망이 있어요”

    지난 13일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의 8번째 정기연주회가 진행됐다. 아이들은 노래에 꿈과 희망을 담아 노래하며 행복을 전했다.

  4.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

  5.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고자 했던 비전을 현실로 이뤄갔던 기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

    당진시대
  6.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벽화로 활기 되찾은 우리마을

    …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을 전문으로 배우거나 봉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등 다양한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벽화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뒷편과 합덕우체국 벽에 완성 됐다. 김수진 청소년지도사는 “다들 고생했지만 완성 후 뿌듯해 했다”며 “많은 분들이 벽…

  7.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이 있을까? 이은화 : 당진에 온 지 15년이 됐는데 처음 당진에 와서 아이들이 밤에 아파도 갈 병원이 없어 곤란한 적이 많았다. 병원이나 학교 등의 인프라가 부족하다. 정혜영 : 원도심 쪽 시내권에는 전보다 사람이 적다. 등하교 시간 외에는 평일에 …

  8.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우리의 미래, 무럭무럭 자라길

    …일에 성도들의 자녀들에게 축복기도를 진행했다. 이날 이수훈 담임목사는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9.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들이 줄을 서서 기다려 닭갈비를 먹었다. 두 대표는 그때를 생각하며 “‘우리 집에 줄이 다 서있네’라는 생각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소양강 닭갈비를 처음으로 인터넷에 게시한 사람을 찾고 있다. 처음에 인터넷에 소양강 닭갈비가 소개된 줄도 …

  10.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당진시대
  11.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

    당진시대
  12.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라도 천 개인 사과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사과, 소풍가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사과 등 사과는 만나는 사람마다 다른 모습과 다른 느낌과 다른 의미가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관심사와 직업에 따라 사과의 모습을 보면서 서로 다른 느낌…

    당진시대
  13.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살이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

  14.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지 않으면 아이가 무엇을 배우겠습니까?”라며 기어코 돼지를 잡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

    당진시대
  15.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들려오는 캠페인에 귀를 기울였다. 그 캠페인 내용은 이렇다. 천진난만한 아이들 몇 명이 자랑하듯이 차례대로 말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합니다. 우리 아빠는 나를 사랑합니다.” 여기까지는 마음이 따듯했다. 자랑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당진시대
  16.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의 어려움을 묵묵히 함께 해준 아내(김명희)와 바르고 착하게 자란 여섯 아이들(인숙·지연·유리·주연·지윤·관웅)은 그에겐 축복에 가깝다. 아내는 불평불만 한 마디 없이 남편의 일과 사회활동을 도왔고, 가족을 뒷바라지 했다. 아이들은 구김 없이 자라 어…

  17.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나지 않는다. 이전에는 대가족 사회였던 만큼 사진 속에 가족들이 많다. 우리 남편은 11남매 중 장남이었다. 요즘 같으면 아마 장가가기도 참 어려웠을 거다. 세 번째 사진은 10년 전, 아들 결혼식 때 남편과 함께 찍은 웨딩사진이다. 우리가 결혼할 땐…

  18.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

    당진시대
  19.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어느새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위해 면천에 위치한 아그로랜드로 떠나보자. 체험코너부터 염소, 꽃사슴, 타조, 말 등 다양한 동물들이 뛰놀고 드넓게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

  20.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4 신성대 풀빛아동권리인형극으로 풀어낸 성(性) 이야기

    “우리 몸은 소중해요.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지려고 하면 안돼요! 싫어요!라고 말하세요.” 작지만 생김새가 다른 인형을 통해 성(性)을 주제로 인형극을 펼쳐나가는 이들은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다. 2010년도 사회복지학과에서 인형극 봉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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