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이병도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취임 즉시 업무 가능한 준비된 교육감”
…는 당진 사람들의 열정과 넓은 마음을 높이 샀다. 그는 “부모의 형편이 아이의 꿈을 가로막거나, 지역에 따라 교육 기회가 달라지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기술적 진보는 더하되 교실 안의 따뜻한 눈맞춤과 신뢰는 절대 줄이지 않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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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우리 아이의'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1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는 당진 사람들의 열정과 넓은 마음을 높이 샀다. 그는 “부모의 형편이 아이의 꿈을 가로막거나, 지역에 따라 교육 기회가 달라지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기술적 진보는 더하되 교실 안의 따뜻한 눈맞춤과 신뢰는 절대 줄이지 않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2025.04.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기관에 건의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싶습니다. 아이의 백일에 온 마을이 떡을 돌려 먹던 전통처럼, 아이는 한 가정이 아닌 모두의 아이입니다. 아이가 있든 없든,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는 서행해주시고, 작은 배려와 관심을 기울여주…
2024.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 원씩 기부했던 시민들의 이름이 빼곡히 적혀있는 표지석을 보며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정말 극심한 논란 속에서 광복절을 보냈다.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되찾은 지 79년 만의 광복절 국가 행사는 광복회와 야당이 불참하며 반쪽짜리 모습으로 진행…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있는 상처가 무엇이고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 다음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면 아이와 센터장만이 치료실에 들어간다. 치료실에는 젖은 모래와 마른 모래를 포함해 공룡·신화·동화적인 것 등의 다양한 피규어들이 있다. 아이들이 피규어를 가지…
2015.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한 지도 꽤나 지났다. 외형적인 화려함 보다는 성탄의 본질을 찾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본지는 오는 25일 성탄을 맞아 신합덕성당 김문수 야고보 주임신부와 당진시기독교연합회 방두석 회장을 만나 성탄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합덕성당 김문수…
2015.05.29 · 인물·동정 · 한수미
…남녹색연합 부회장을 겸임해 맡게 된 오미숙 회장은 “당진녹색어머니회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는 엄마가 지킨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아침마다 학교 앞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순수한 교통봉사단체”라며 “모든 아이들의 안전이 내 아이의 안전과 직결…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산을 앞두고 있다. 음력 1월1일인 설날이 예정일로 잡혀 있는 셈이다. 아이의 태명은 둘째라는 의미로 ‘둘둘이’로 지었다. 아버지 김준모 씨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컸으면 한다”며 “때를 맞춘 것은 아니지만 첫째(…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게 노는 게’ 아닌 것이다.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바쁘지 않았던 우리들도 얼마나 방학을 기다렸던가.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놓고 설레고 흐뭇해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배움을 잠시 놓으라’고 주어진 방학(放學)은 우리들이 놀기…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야기 했고 이창규 원장은 선뜻 전액 무료로 치료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아이의 치료는 몇차례 진행돼 많이 호전된 상태라고 한다. 이 원장은 “센터장님이나 목사님과는 환자와 의사와의 관계를 떠나 매우 친분이 두터웠죠. 워낙 좋은 일을 하시는 것을 알고 …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나보다는 먼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해주세요.” 내가 내 아이의 생일날 기도 제목으로 올리는 글이다. 나 혼자 살 수 없는 세상에서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또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편집자 주 당진오일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있었다. 아이의 손을 잡고 장을 보러 나온 주부에서부터 집에서 키운 야채를 들고 나와 시장 한구석에 좌판을 벌이고 있는 칠순의 노인, 어물을 팔고 있는 좌판과 뻥튀기 장수의 튀밥 튀기는 소리, 멀리 외지…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나는 2학년 2반에 배정되었고 같은 반에 배정된 친구들과 손을 잡고 우리와 함께 1년을 하실 선생님을 기다렸다. 그 때 맨 끝에 서 계시던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는데 얼굴엔 검버섯과 주름살이 가득했고 옷도 낡은 양복을 입으신 분이었다. 나는 그 할…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존재의 완성을 위한 모든 것이 이미 씨앗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그 과정을 다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과씨는 사과나무가 되기 위해 애쓰지 않습니다. 다만 그대로 존재할 뿐입니다. 모든 것이 씨앗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틔운 것은 씨앗의 노…
2001.12.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 사는 이 땅에도 저런 산이 있다니… 기암·협곡과 갈대들의 속삭임 태고의 신비와 전설을 간직한 산. 그 전설을 더듬어 깊숙이 들어가노라면 주왕의 탄식이 귓전에 들려오는 듯하다. 한반도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을 힘차게 뻗어 내려온 맥이 강원도 구봉산에서…
2001.07.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어린 시절, 외떨어진 바닷가에 서 있는 소아정신과 병동에서 만나는 세 아이의 이야기와, 17년 세월을 건너뛰어 성장한 어른으로 다시 재회하는 세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소아정신과 병동에 모인 17년 전의 세 아이들에게, 삶이란 증오와 저주와 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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