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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3년

15건 · '우리 안에'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39) 사장은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말로 식생활 습관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표현했다. 실패를 딛고 새로운 출발 홍성 서북면이 고향인 정재우 사장은 고등학교 때 당진으로 이사왔다. 공주사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한 때…

  2.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현경 교사미술 감상의 좋은 지침서

    …술관 아르바이트를 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그 아르바이트는 대전 엑스포 안에 설치된 전위적인 현대미술작품들을 설명하고 안내하는 일이었다. 관람객들은 하나같이 작품 앞에서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재료는 무엇인지 작가의 의도가 도대체 뭔지... 하면서 작품을…

  3.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작품 「아버지」

    …싶지는 않을꺼라고 「아버지」 손끝조차 움직이기 힘든 아버지가 누워계신 방안에서는 늘 냄새가 난다. 뭐라고 정의하기 힘든 묘한 냄새다. 들척지근한 땀냄새 같기도 하고, 텁텁한 입냄새 같기도 하고, 부엌 어느 구석에서 쉬어가고 있는 음식냄새 같기도 하다.…

    당진시대
  4.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이흥장군문화제 학생백일장

    … 전장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이 있었다. 우리 나라에는 곤경에 빠진 조국을 아름다운 희생으로 어려움에서 건져낸 순국 선열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 많은 순국선열들 중에서도 숭고한 정신이 깃든 조국애로 후손의 귀감이 된 훌륭…

    당진시대
  5.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는 작업 - 김영섭

    …었어요.” 어떤 일에 익숙하다는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자기 자신 안에 갇혀 사고의 폭이 좁아질 수도 있고 자칫 매너리즘에 빠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것을 찾고 싶었다고 한다.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김영섭씨는 독일 유학을 택했다. …

  6.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치민과 하롱베이의 나라 '베트남'

    …오토바이였다. 거리마다 수 십, 수 백대의 오토바이들이 몰려다니는 것은 우리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이었다. 이 외에도 베트남식 밀짚모자를 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곡선이 아름다운 '아오자이'라고 불리우는 베트남의 전통의상이 인상적이었다. …

  7.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문제 해결책으로 '세대공동체 교육' 활성화 제시

    …다. 세대 공동체교육이란 여러 세대 혹은 여러 연령집단이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교육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린이 및 청소년과 중간세대 그리고 노인, 이 세 주체가 각각 동등한 입장에서 레크리에이션, 공공봉사, 교육 등에 참여하는 것이다. …

  8.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이종린과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간 소설가 오춘자

    …7반으로 전남북 일대를 돌았다. 38년 10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연맹’안에 국민생활 개선위원회가 설치돼 43명 순회 강연반이 전국 13도에 파견되었다. 이종린은 이때 제2부 의례, 사회풍조반의 위원으로 참가했다. 그는 김활란 등과 함께 국민정신 총동…

  9.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을 살아가는 방법, 자연에서 배우자

    …이다. 한치의 거짓도 없이 본성을 저버리지 않는 것이 자연이다. 자연이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던가.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무상으로 베풀어주고 있다. 햇볕과 바람, 물, 흙, 의식주를 마련해 주고 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자연은 그 자체가 음악이…

    당진시대
  10.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福)이 있는 가정

    … 신록의 지혜가, 서로 다른 남남이 만나 하나의 색을 만들어 내야 하는 우리네 가정사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 부부 혹은 자녀들이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생각과 개성을 존중하고 배려할 때 평화로운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조금씩 다른 초록이 더 아름다…

    당진시대
  11.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냥 밝은 얼굴이다. “쓰레기를 버리면 영심이한테 혼나요. 영심이는 학교 안에서든 길에서든 떨어져 있는 휴지만 보면 꼭 줍는 아이라고 소문나 있어요. 누구에게나 인사도 잘하고요. 영심이와 같이 공부하면 모르는 것도 알게 돼 저절로 공부가 잘돼요.”(조수…

  12. 2003.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최초의 영화소설 "탈춤"

    …등장인물-배우이름’을 표기한 게 이채롭다. 배우 나운규는 설명을 안해도 우리 영화사에 다 아시리라, 춘사 말이다. (심훈은 25년에 이경손 감독의 영화 “장한몽” 후반부 주인공인 이수일역을 대역하고 소속사인 계림영화협회의 회원이 된다. 이영일의 “한국…

    당진시대
  13.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량선생의 인생 다시 배우기

    …아함에 있어 영화의 국적을 가리지는 않는다고 말은 하지만 될 수 있으면 우리나라 영화에 대해선 장점을 부각시키려 하고 외국영화 특히 할리우드 영화에 대해선 꼬투리를 잡으려 한다. 만약 한국영화와 할리우드 영화를 두고 선택해서 깨물어야 할 상황이 온다면…

  14.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 자가용이 보급되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버스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큰 도구임에 틀림없다. 이 시민의 발을 모는 여성버스운전자 배미자(35,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씨를 만난 건 배씨가 모는 버스 안에서였다. 배미자씨…

  15.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도덕성이 아쉬운 우리 사회

    …강도, 납치, 사기, 패륜, 폭력, 탈선, 탈법행위 등 수없는 사회악이 우리를 어둡고 아프게 한다. 또한 반도덕적 행위로 욕설과 폭언, 이간, 도덕의 부재, 중상모략, 왕따, 악담, 무례, 쓰레기 불법소각과 투기, 금연구역에서의 흡연 등 많은 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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