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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1999년

20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3

    …부끄러워 하는 태도를 말한다. 부끄럼이란 양심에 거리껴 남을 대할 낯이 없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래서 수줍고 부끄러워함은 이 사회의 상당한 필요조건 중에 하나이다. 그것은 옳고 착함을 근본으로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이 용기의 부족…

    당진시대
  2.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 흰머리를 이시고 주름이 세월을 헤이게 하시는 어르신, 바로 이 분들이 우리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이며 우리의 고장과 우리를 키우시기에 저렇게도 늙으셨던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콧등이 시큰하면서 존경심이 더욱 떠오른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드린…

    당진시대
  3.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른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6.8%로 적어도 내년에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다. 또 UN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3년 후에 노인인구 14% 이상인 완전한 좥고령사회좦로…

    당진시대
  4. 199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4

    …인한다. 그런데 얼마전 지상에 어떤 조사결과가 게재되어 관심을 끌었다. 우리 부모들이 뼈빠지게 가르쳐서 자식들이 갖길 바라는 직업, 즉 출세의 범주에 속하는 직업군이 하나같이 도덕성에서는 사회로부터 지탄받는 직종으로 나타나 짐작은 했지만 새삼 망연해진…

    당진시대
  5.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치지 말아야 헐틴디. 너무 오래 살었어.” 앞으로 30~40년? 그때는 우리도 저렇게 늙어있을텐데... 눈은 흐려지고, 이는 빠지고, 소화는 안되고, 걸음걷기가 힘들고. 살아있는 게 꼭 남한테 짐되는 것 같은 때가... 우리에게도 올 터인데... 게다…

    당진시대
  6.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른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6.8%로 적어도 내년에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다. 또 UN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3년 후에 노인인구 14% 이상인 완전한 좥고령사회좦로…

    당진시대
  7.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면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적으로” 꽃길 만드는 대신 영세민들 휴경지 개간 복지원에 채소 나눠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 보람” 흔히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주고 일당을 지급하는 영세민 취…

    당진시대
  8.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5년 가량 다닌 것이 전부다. 그러나 이들 모두 ‘조선역사’는 배운적이 없는 불행한 식민지 조선의 백성들이었다. 6.25가 터진 지 꼭 1년이 되던 그해. 하루하루 먹고 사는 일도 힘겨웠던 그들에게 영장이 날아들었다. 세 청년은 돌아올 날을 기약하지 …

    당진시대
  9.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아내는 데 있다. 그리하면 본래 자기자신을 찾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자기의 가치를 얻게 된다. 이것이 정말 자신을 위하는 길이요, 자기를 사랑하는 길이다. 아랍인은 개미 한마리 그리지 않고, 물감 한방울 사용하지 않았지만 그는 이 세상에서 찾…

    당진시대
  10. 1999.07.05 · 지역사회 · 이명자

    난지도 해수욕장 10일 개장

    …름다운 낙조 등이 볼거리로 매년 여름철에만 6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아오는 우리지역의 명소다. 지난해의 경우는 집중호우로 4만5천여명에 그쳤으나 올해에는 더위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예보에 비춰 약 9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당진군은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

    당진시대
  11.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 동참해달라고 해서 생각끝에 협조허기로 한거여. 그렇게 천도교를 통해서 우리동네도 많이 흡수가 된겨.” 적어도 송전리에서 대호지 4.4운동에 참가하게 된 것은 백남덕과 천도교를 통해서라는 것이다. 확실히 당시에 천도교 당진교구는 당진읍 대덕리에 있었다…

    당진시대
  12.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 동참해달라고 해서 생각끝에 협조허기로 한거여. 그렇게 천도교를 통해서 우리동네도 많이 흡수가 된겨.” 적어도 송전리에서 대호지 4.4운동에 참가하게 된 것은 백남덕과 천도교를 통해서라는 것이다. 확실히 당시에 천도교 당진교구는 당진읍 대덕리에 있었다…

    당진시대
  13.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0

    …해결된단다. 벼농사 수익이 알토란 같이 남아 떨어진다는 말이다. 남들이 우리 여건을 부러워 하지만 우리 역시 시퍼런 파도가 쉼없이 밀어닥치는 강릉의 바닷가, 1키로만 떼다 놓으면 여간 좋으랴. 국내외 숱한 사람이 돈뿌리고 가는 경주유적, 끝없이 펼쳐진…

    당진시대
  14.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들도 만나보고 하면서 나름대로 ‘학교 되살리기’를 주창하고 있던터에 난데없는 학교 매각계획 발표는 분통 터지기까지 한 일이었다. 하긴 몇차례 군 교육청을 방문했을 때에도 ‘재고의 가치도 없는 일’이라는 냉소적인 답변을 듣긴 했지만 지역주민들에게 한마디…

    당진시대
  15.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김동옥, 합덕JC특우회장

    …부각되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며 조심스러워했다. “2000년대를 맞으면서 우리 합덕·우강지역이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변화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주민과 민간단체들의 주체적인 관심과 자각,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두 차례에 걸…

    당진시대
  16. 1999.04.19 · 지역사회 · 이명자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우리마을 숙원사업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기존 경노당 거리 멀어 버스타고 가야, 할아버지들 독차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지형이 유난히 길어 마을입구에서 차를 타고도 한참을 가야 나오는 곳이 바로 해창마을이다. 당진포2리의 모태격인 해창의…

    당진시대
  17. 1999.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콜리야

    …들, 남남인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걸까 영화 콜리야(Kolya)는 우리에게 서구유럽의 영화와는 또 다른 감동을 주는 동구영화. 베르린 장벽이 무너지던 88년 체코의 프라하를 배경으로 소련지배에 대한 불만이 점점 노골화되고 많은 동구의 사람들은 서…

    당진시대
  18.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 슬픔과 기쁨, 초상집과 잔치집, 고난과 형통.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우리는 어느 곳으로 먼저 손이 갈까. 고난이나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

    당진시대
  19.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중회-황금의 경계

    …줄 같은 금을 긋고 번지를 매겨 소유자를 밝히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는 인간의 내면에 혹은 사람사이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무형의 경계선들이다. 사람이 모여사는 사회안에 꼭 있어야 할 윤리와 도덕의 기준들은 공부상…

    당진시대
  20.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성일용 남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 인간의 아름다움은 감사하는데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함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감사의 생활화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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