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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연도
2003년

145건 · '우리 없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염 깎고 찍은 사진은 ‘대외홍보용’ - 양광용(고대면 성산리, 도예가)

    …을 꼭 쥐고 있는 내 모습이 그 시절을 가물가물 떠올리게 한다. 몇 장 없는 가족사진이지만 아버지는 직장이 인천이어서 함께하지 못했다. 아래 사진은 내가 5살 때 쯤 할아버지, 할머니, 형과 함께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머리에 포마드 기름을 발라 …

  2.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 이야기를 나누었던 사람들인 양 그 느낌이 생생하게 그대로 다가온다. ‘우리 인생에 다음이란 없어요. 지금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예요. 늦기 전에 그걸 깨달아야만 해요’라고 말하던 티벳 장신구를 파는 여인의 말은 ‘다음에’라는 말을 …

  3. 2003.12.24 · 산업·경제 · 이필용

    [인터뷰]“절박한 농민의 심정 외면할 수 없다”

    …위한 현실적 대안을 세워야 한다는 뜻을 정부에 강력하게 전달했다. -열린우리당 당론은 한-칠레 FTA을 찬성하고 있는데 이번 단식농성은 당론을 어기는 것이 아닌가? " 아무리 당의 입장이 그렇다 하더라도 농촌출신의 국회의원으로서 절박한 농민의 심정을 …

  4. 2003.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참여예산제 실시 위한 예산편성 ‘절실’

    편집자 주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징세자의 권리만 있을 뿐 납세자의 권리는 없었다. 군민의 혈세는 ‘주인 없는 돈’이 되어 잘못 쓰여지거나 낭비되는 예가 허다했다. 따라서 군민들이 더 이상 수동적인 징수의 대상이 아닌 납세자로서의 권리를 자각하고 능동적…

    당진시대
  5.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39) 사장은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말로 식생활 습관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표현했다. 실패를 딛고 새로운 출발 홍성 서북면이 고향인 정재우 사장은 고등학교 때 당진으로 이사왔다. 공주사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한 때…

  6. 2003.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실질적인 지방분권시대를 기다리며

    …헤엄쳐 건너야 하는 시대이다. 중앙정부의 역할은 지방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고, 지방정부의 부족한 점을 지원해 주는 조정자에서 머물러야 한다. 철저한 지방분권을 실시하여 상당한 실익을 내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사실…

    당진시대
  7. 2003.12.16 · 정책·행정 · 유종준

    경상예산은 증액, 주민서비스 예산은 감소

    …메라 사용에도 불구 필름, 현상, 인화 비용은 그대로 편집자 주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징세자의 권리만 있을 뿐 납세자의 권리는 없었다. 군민의 혈세는 ‘주인 없는 돈’이 되어 잘못 쓰여지거나 낭비되는 예가 허다했다. 따라서 군민들이 더 이상 수동적인 …

    당진시대
  8.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삶은 항상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삶

    …당진지구협의회는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와 풍물강습 등을 즐기며 우리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근로현장에서 외국인들을 직접 만나 행사에 초청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주는 고민상담은 태순씨…

  9.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슈즈쿨 윤혜경 씨가 추천하는 가슴 속 깊은 바다로의 초대

    …00원 윤 혜 경 호수시문학회 회원 슈즈쿨 운영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우리에게 말하고 우리의 혼이 거기에 대답하는 끊임없는 대화이다.” 이 말은 프랑스의 소설가요, 전기작가인 앙드레 모르와가 독서를 정신의 대화에 비유한 말이다. 책을 읽으면 저자가 …

  10.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해상도계 분쟁 둘러싸고 공방 벌여

    … 차관 면담시 해상도계 문제와 관련된 용역이 마무리됐으며 해상은 도계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김형렬 의원은 “도계와 관련한 권한쟁의 심판 때문에 당진항 지정에 있어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예전부터 바다를 매립하면 내 땅…

    당진시대
  11. 2003.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없는 정치는 뜬구름 잡기”

    …되고 운영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김 전 장관은 “튼튼한 자치가 없는 정치는 국민들과 괴리된 뜬구름 잡는 정치에 불과하다”며 “지방에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있는 자치분권 세력들이 국회에 진출해야만 정치를 공중에서 땅으로 끌어내릴 수 있다”고 강…

    당진시대
  12. 2003.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정재석 과장이 추천하는 나를 만나 살펴보는 지혜를

    …,000원 정 재 석 나루문학회 회장 대호지농협 과장 실타래 헝클어지듯 우리 주위에 얽혀진 테두리 안의 인간관계는 생활 속에서 낯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실타래의 올 끝을 찾듯이 전혀 낯이 설지 않은 인연을 만나는 경우가 그리 드물지만은 …

  13. 2003.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신행정수도 건설은 지역민의 작은 소망

    …분권운동 대전본부 사무국장 한국사회는 전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수도권 초집중현상으로 인하여 나라 전체가 총체적 위기에 빠져있다. 수도권은 과잉과 비만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가 하면 지방은 빈곤과 영양실조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중적 고통 구…

    당진시대
  14.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권의 폭정으로 얼…

  15.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신행정 수도의 건설 방향

    … 양극화 현상은 동북아 경제중심으로 성장하고 국토의 균형발전을 추구하는 우리에게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국가적 중대사안으로 부상하였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은 새로운 행정수도의 건설과 같은 파격적 조치를 통해 수도권 집중요인을 근본적으…

    당진시대
  16.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1]중앙·지방정부를 대등한 협력관계로

    …추진방안에 대해 세부적인 방향과 계획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또한 열린우리당 입당과 관련해서는 아직 고려하고 있지 않다면서 여유를 갖고 길게 보면서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대해서는 법 개정시 지역신문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조항이 개선될 수 있…

  17.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흙 속에서 피어난 남다른 연꽃사랑 - 김종복

    …반촌리와 고대리 두 군데에서 연꽃을 정성스레 재배하고 있다. 버릴 것이 없는 최고의 상품 연꽃은 뿌리, 줄기, 잎, 꽃 등 무엇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유용한 식물이다. 관상용으로는 물론이고 식용, 약용으로도 쓰일 수 있어 농가 수익사업으로써의 가치도 …

  18. 2003.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당진쌀 전국 제일의 고품질 명미로”

    김 종 식 당진군 전업농 연합회장 쌀은 우리 오천년 역사와 맥을 함께 해온 국민의 혼과 같은 우리의 영원한 먹거리다. 초근목피를 식량 삼던, 식량이 부족했던 시절을 까맣게 잊고 사는 우리 국민이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지구촌의 많은 인종, 아니 가까운 …

    당진시대
  19. 2003.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전농의 결단을 환영하며

    … 자신들이 설정한 상황에 맞게 민주주의의 내용을 조절하고 있다. 이것을 우리는 신자유주의 정권, 신자유주의적 민주주의라고 부르고 있다. 이는 민중의 입장에서 보면 ‘가짜 민주주의’, ‘가진 자들의 민주주의’에 불과하다. 이러한 가짜 민주주의는 세계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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