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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6년

21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마디 김경제 씨 : 15주 간 선배시민대학 과정을 통해 노년의 나이지만 우리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의욕을 얻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 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 그것을 고민하고자 이번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유원종…

  2.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은 자리에 오신 복된 날입니다. 항상 더 좋은 날이 이를 것을 기다리는 우리의 바람처럼 성탄이 온누리에 이와 같은 기쁨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특별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오신 예수 그리…

    당진시대
  3.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 이웃에 100만 원 전달

    …의대동문회는 지난 추석맞이 후원금 전달을 한 바 있다. 김동일 회장은 “우리의 후원금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져 많은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따뜻한 마음과 보람을 느꼈다”며 “이어서 후원의 뜻을 다시 한 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게 도움을 전하…

  4.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

  5.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삼베 짜는 이정의 씨(고대면 슬항1리)평생을 함께한 삼베

    …유자를 신청했으나 결과는 좋지 않았다. 이 씨는 “당진의 삼베를 알리고 우리의 문화, 역사, 전통을 잇고 싶어 기능보유자 신청을 했다”며 “우리 후손들이 삼베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로 만든 옷은 신라시대 때부터 전…

  6.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것입니다. 분명 뭔가 잘못돼 가는 사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서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개인주의적 분위기가 만연하면서 사회가 각박해졌습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고, 좋으면 되고, 편하면 된다는 그릇된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당진시대
  7.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난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난민 구호 활동을 시작한 사단법인 ‘피난처’를 찾았다. 피난처에서는 난민들의 난민 신청 과정과 생활, 취업 등을 돕는 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피난처의 이재린 …

    당진시대
  8.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9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사회봉사단체다. 이들은 우리 지역의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자는 마음에서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왔다. 이들이 뿌린 사랑의 열매는 지역 곳곳으로 퍼졌고, 사랑을 받은 이웃들이 자활을 하며 꽃을 활짝 피어내고 …

    당진시대
  9.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다면 요즘은 남편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가정을 끝까지 유지하려고 한다. 우리의 통념으로 볼 때 반대로 생각될 것이다. 오히려 아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는 것에 익숙하다고, 아내들이 더 단호하게 이혼을 결정하는 사례를 보게 된다. 여자는 나이 들면서…

    당진시대
  10.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육대란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당진시대
  11.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불기 2560년 석가탄신일 기념사찰에서 전해온 축하 메세지

    …음, 평등한 마음으로 운명을 밝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양식으로 삼는다면 우리의 삶은 행복하고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부처님의 자비강령이 풍만하길 기원합니다.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생명의 말씀, 지혜의 빛으로 모든 중생 구원하신 자비의 부처님의 강탄을 봉…

  12.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은 사진이다. 이 시기만 해도 지금처럼 신혼여행은 없던 때다. 축하식은 우리 집에서 열렸고 전기가 없었을 때라 호야불(아래쪽이 평평하고 위쪽은 둥그런 석유등불)을 켜 놓고 식을 진행했다. 사진을 보면 지역 동생이 축하선물을 증정하고 있고, 아내와 나는…

  13.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3월의 첫날을 알리는 1일은 우리 민족에게는 역사적인 날이다. 3.1운동은 1919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저항하여 전 민족이 일어난 항일독립운동으로 일제 강점기에 나타난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으로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전승국의 식…

    당진시대
  14.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양성평등기금 올해 11개 단체 지원

    …터 ‘가정폭력·성폭력 더 깊고 넓게 바라보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우리의 소중한 만남’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여성 어르신 여가문화 활성화 위한 두드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을 알자! 배우자를 배우자’ △송산종합사회복지관 ‘그림책을 통…

    당진시대
  15.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감사하다”며 “소녀상 건립으로 잊혀져 있던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고, 우리의 민족성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추진위 상임대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잊어서는 안 돼”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이명남 …

  16.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눈을 와짝 떠라

    … 지나가는 느낌이다. 사실 3·1절의 기억은 불편함일 수도 있다. 예전 우리의 선조의 세대가 당했던 억울함과 고난과 아픔을 기억나게 하기 때문에 유쾌한 기억은 될 수 없을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한쪽에서는 예전의 우리의 치부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지우…

    당진시대
  17.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5대 실천과제 선정제1차 주민자치위원장·읍면동장 연석회의

    …인 주민자치 △누구나 참여하고 모두에게 열린 주민자치 △내가 먼저 찾고 우리가 고민하는 주민자치 △낮은 자세에서 더 높이 올라가는 주민자치 등으로 시민 주도의 주민자치 실천 내용을 담았다. 김홍장 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하나하나 소중히 모아져 …

    당진시대
  18.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희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우리 센터를 아시나요?

    …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당진IL센터)가 지난해 3월 정식으로 문을 열고 우리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해 오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꽃다지 자조모임이라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한 당진IL센터는 회원들의 활발한 참여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당진…

    당진시대
  19.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당진시대
  20.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이상복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영원한 그리움, 예수 그리스도

    …었으므로…”라는 시였습니다. 시(詩)를 읽으면서 시(詩) 속의 주인공이 우리 모두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날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지만, 그 많은 사람 속에서 나와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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