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1997년

25건 · '우리 이렇게'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 올랐거나 하는 한정된 기준으로만 바라보았던 '훌륭한 인물'의 기준보다 우리시대에는 휠씬 가치있고 중요한 덕목이다. 이것이 우리가 정미화 변호사를 만나는 이유였다. 자신을 과대평가 하지않는 시민 정미화(40세) 변호사의 고향은 당진군 당진읍이다. 정작…

    당진시대
  2.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효철 한서대 여성교양대학 학생회장

    …수녀는 모름지기 1천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하는 단 한명의 대성녀로 다시 우리곁에 탄생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서로가 서로를 찾아서 만난 것이다. 이렇게 만난 우리들…

    당진시대
  3.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0

    …만 소용이 없었다. 이때 제일 나이어린 제자가 농부에게 공손히 인사하며 이렇게 말했다. “저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농부님의 밭은 정말로 큽니다. 그러니 제 말이 농부님의 콩밭말고 어디 갈곳이 있겠습니까. 콩밭을 망친 것은 제 말의 잘못이지만 넓게 …

    당진시대
  4.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구자숭 순성면

    …만 소용이 없었다. 이때 제일 나이어린 제자가 농부에게 공손히 인사하며 이렇게 말했다. “저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농부님의 밭은 정말로 큽니다. 그러니 제 말이 농부님의 콩밭말고 어디 갈곳이 있겠습니까. 콩밭을 망친 것은 제 말의 잘못이지만 넓게 …

    당진시대
  5.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마음밭 하나 제대로 일구지 못해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어스레한 달빛이 머리맡까지 밀려드는 한밤입니다. 풀벌레들은 잠을 자지 않는 모양입니다. 미망(迷妄)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 우리네 삶이긴 하지만 잠 못이루고 뒤척이는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남이 나를 언짢아 한다는 게 유쾌…

    당진시대
  6.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으로 모은 기금으로 한국피폭자를 초청해 치료를 주선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46년만에 일본으로 가는 길이 다시 열리자 김종기씨는 마음속에 혼자 품어온 한서린 칼을 빼내들었다. 91년에 3개월간 1차 치료를 받고 돌아온 김종기씨는 92년 일본으로 다…

    당진시대
  7.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7

    …낡은 신분제도에 대한 민중의 저항이었던 것이다. 1919년 3월 1일은 우리나라에서 일본제국자들의 식민지 학정에 반대하여 온 국민이 독립만세운동을 벌인 해였다. 그후 연합국에 의해 우리나라는 해방을 맞았고 국토는 분단된 것이다. 금년이 52년째의 해이…

    당진시대
  8.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ㆍ소ㆍ개

    … 하늘에서」를 펴낸 바 있는 중국에 관록있는 문학가. 김씨는 책머리에서 이렇게 중국기행에 대해 술회하고 있다. 「나는 황하가 흐르는 언덕에 홀로서서 그토록 현란하고도 찬연한 역사와 문화, 대사상과 대우주를 간직해오고 생성해온 중국민족의 긴 시간의 의미…

    당진시대
  9.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운 우강면

    …낡은 신분제도에 대한 민중의 저항이었던 것이다. 1919년 3월 1일은 우리나라에서 일본제국자들의 식민지 학정에 반대하여 온 국민이 독립만세운동을 벌인 해였다. 그후 연합국에 의해 우리나라는 해방을 맞았고 국토는 분단된 것이다. 금년이 52년째의 해이…

    당진시대
  10.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단체 기증 환경동화 ,교육청이 거절해

    …히 거절당했다는 것. 이에 대해 손소원 교육장은 “「석유화학이 들어오면 우리도 이렇게 될 수 있다」는 무서운 내용을 담은 이 책을 초등학생에게 읽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며 “차라리 어른이 읽어야 할 동화”라는게 자신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대
  11.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새로운 자아출현기 ‘사십대’ 이른 저녁을 먹고, 이웃한 좋은 벗들과 함께 야호대에 다녀왔습니다. 솔바람 소리가 제법이더군요. 마음껏 귀도 열고 마음도 열어봅니다. 향긋한 솔내음이 아직 바래지 않은 우리들의 꿈을 생각하게 만…

    당진시대
  12.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13.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14. 199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자가 어우러져 빚어낸 참극이다. 후손들에게 영원히 물려주어야 할 자연이 이렇게 무참히 파괴되는데 대책이 없다는 것은 실로 한심한 노릇이다.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건축허가를 내주는 공무원이나 모든 편법을 충동원하여 사욕을 채우는 추악한 …

    당진시대
  15. 1997.06.09 · 문화·교육 · 김태숙

    지역문인소설집

    손/진/동 / 소/설/집 나무위의 동네 낯익은 지명과 장소 우리고장의 밝고 어둔 속내 드러내 많은 지역문인들 사이에서 고단하게 소설을 고집해온 작가 손진동(41세)씨가 첫 소설집을 냈다. 84년, 85년 「크리스챤 신문」 동화공모에서 「푸른꼬리」와 「…

    당진시대
  16.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중고 백합축제

    …MF시설과 특수조명등 뛰어난 무대장치로 화려한 가요제가 될 수 있었다. 이렇게 백합축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끝이나고 우리들은 합덕여중고의 희망찬 출발과 밝은 미래를 다짐하면서 마지막까지 한자리에 남아 모든 정리를 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축제…

    당진시대
  17.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 송산중학교

    … 000는 성격이 어떻고 공부는 또 어떻고 말썽피우는 일이 가끔 있다’ 이렇게 마을 학부모와 학생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면 ‘서로 챙겨줄 수 있고 다 내자식처럼 정이 붙는다’고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신다. 이날 마을회에는 마을스승으로 위촉받은 도문리 이…

    당진시대
  18.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8

    … 것이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고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이 바로 스승인 것이다. 육신의 어버이…

    당진시대
  19.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택일 면천초교교감

    … 것이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고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이 바로 스승인 것이다. 육신의 어버이…

    당진시대
  20.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올바른 이성교제

    어른들의 지나친 통제는 우리를 비밀스럽게 한다 우리들의 이성교제는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항상 걱정하시는 것들중 하나이다. 이성친구를 만나면 학업에 큰 지장을 주리라 생각하신다. 또한 간혹가다 그릇된 이성친구를 사귀어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더욱…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