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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우리 이렇게'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제부흥군의 마지막 전투지 당진, 그 근거를 찾아서

    …쪽으로 들어가는데 아주 익숙한 느낌이었다. 장항리, 오래 전에 돌아가신 우리 외할머니가 사시던 마을 앞쪽이다. 새로 난 도로만 아니면 외삼촌 댁이 빤히 보이는 곳이었다. 막무덤, 백제부흥군의 무덤일까? ‘무덤골(막무덤)’이라고 써 있는 작은 표지판 앞…

  2.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 은사님들과 뜻깊은 상봉 “섬의 기억을 잇는 우리 모두의 역사”

    …업을 이어온 언론인들도 함께했다. 행사를 진행한 이익주 씨는 “행담도가 이렇게 널리 알려지게 된 데에는 스승님들의 헌신과, 이를 기록해준 기자님들의 노고가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섬에서 함께했던 기억 하나 하나가 지금 행담도의 역사로 …

  3.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을 지키는 일, 함께라면 가 능합니다

    …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었습니다. 청소년의 안전한 문화 관람을 지원하던 우리는 조용히 다가가 선도했고, 상황은 곧바로 정리됐습니다. 만약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어른이 개입하는 그 ‘한순간’이, 더 큰 범죄로 이어지지 않고 …

  4.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 많이 오면 짚이 썩어 버리기 때문에, 올해도 걱정 중”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보존회는 시민들과 함께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며 줄다리기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줄다리기는 나의 또 다른 가족” 마지막으로 그는 줄다리기를 자신의 ‘또 다른…

  5. 2025.07.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제, 삶을 품다” 90대 어르신들의 기억 전시로 피어나

    …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람을 마친 어르신들은 관계자의 손을 꼭 잡으며 “이렇게 훌륭한 특별전시를 마련해줘 고맙다”, “합덕제의 옛이야기를 오래도록 기억해주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합덕제 어르신들의 목소리] ‘기억이 전시가 되다’ 표모영…

  6. 2025.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책꽃밭’ 찾아 공동체 가치 체험

    …고, 사회참여에 대한 관점을 넓혔다. 한 학생은 “학교 밖에서도 배울게 이렇게 많다는 걸 처음 알았다.마을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송악중학교 지도교사는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일상 속…

  7.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에 모였다. 강자영(51),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ʻ어반스케치ʼ를 완성했고, 그 결과물을 담은 첫 전시 ‘삼색여정, 당진 스케치로 만나다’를 면천읍성안 그…

  8.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함께해 주세요” 끝으로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이렇게 전했다. “합덕제는 단순히 여름 이벤트가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를 알리는 장입니다. 지역민 스스로가 이 축제를 자랑스럽게 여겨야 외지 사람들도 관심을 가집니다.” 그는 축제…

  9.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무대 위, 예술의 힘이 피어나다”

    …내동‧40대) 씨는 “서울이나 대도시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당진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동”이라며 “지역 예술인과 전문 예술인이 한 무대에 오르는 구성이 좋았다”고 전했다. 예술, 시민 속으로 나흘간 이어진 당진예술제는 다채로운 프…

  10. 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스마트 교과서 사용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이현정 당진참교육학부모회 교육국장 다온종합학원 원장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손과 발 신체기관을 사용하여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켜 뇌를 활성화해 기억을 저장 한다. 이 기억에는 생활하며 배우는 모든 기억 및 학습적…

  11. 2025.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 영어교육의 딜레마 극복법”

    …교육 방법을 넘어 자녀의 미래에 대한 절실한 고민이 담겨있기 때문이죠. 우리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입력’(읽기, 듣기)과 ‘출력’(말하기, 쓰기) 간의 불균형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아는 것'에만 집중하고 '사용하는 능력'은 거의 키…

  12.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당진리폼옷수선(읍내동) 김영옥 대표어떤 수선이든 해결해드립니다!

    …선이었다. 사실 김 대표는 북한에서 경공업단과대학 피복설계과를 다녔다. 우리나라의 패션디자인학과와 비슷한 전공으로, 졸업 후에는 교원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재봉틀을 다루고 옷 패턴을 제작하는 등 의류 제작과 수선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그가 경…

  13.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우리나라의 전통줄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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