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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2년

14건 · '우리 주신'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군민이 갈 길을 열어주는 당진시대가 되길

    … 할 시점입니다. 그동안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고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해 주신 당진시대에 감사드리며 지역발전에 크게 공헌하셨다고 자타가 공인합니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으로서 역할을 다하였고 나아가 국가발전과 국민인도에 나설 때라고…

    당진시대
  2.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기념사] 독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 중심의 정신’을 창간이념으로 출발한 우리 당진시대는 그 동안 독자제일주의를 지향하며 항상 주민 편에서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며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지역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오늘 당진시대가 창…

    당진시대
  3.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맛있는 음식

    …달그락” 아침해가 밝았다. 달그락 소리와 함께 큰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우리들은 아직 머나먼 꿈나라에 가 있을 시간에 큰엄마와 우리 엄마는 일어나셔서 일을 하신다. 1시간쯤 지났을까?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 “하아암” 큰엄마께서 일어나신…

    당진시대
  4.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서러워져서 눈물이 쏟아져 나올 것 같았다. 친구 어머니께서는 간식도 해 주신다던데, 왜 나는 적막이 흐르는 집에 밤 늦게까지 홀로 있어야 하는지 억울했다. 그래서 수화기를 들어 다이얼을 돌리다가 그냥 끊어버렸다. 오늘도 나를 위해서 일하시는 어머니께 …

    당진시대
  5.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청이 무료수술, 힘들었던 6박7일간의 기록

    … 수술을 시행하였다. 진료 넷째 날은 토요일로 원래 이곳에서는 휴일이나 우리는 수술과 진료를 계속하였다. 수술팀은 1례의 구개인두부전증과 1례의 비구개 누공 그리고 4례의 구개열 환자에 대한 수술을 진행하였다. 수술 중에도 새로운 환자들이 계속 찾아와…

    당진시대
  6.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 순교선열들의 애국심과 신앙의 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그들의 후예인 우리들은 서로 다투며 불신 속에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단 말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길래? 돈이나 권력 속에? 지식이나 학문 속에?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내재해 있…

    당진시대
  7. 2002.06.16 · 정책·행정 · 김정진

    낙협 대의원선거 완료

    …진읍:시곡리 김홍(시곡) △합덕읍:소소리 이재명(태광), 도곡리 이은호(우리), 도곡리 윤장현(중앙), 대합덕리 장인계(원혁), 석우리 김명호(화곡), 석우리 조석형(청수), 소소리 복권순(성우), 소소리 오점찬(지희), 석우리 전상열(뿌리), 석우리…

    당진시대
  8.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김낙성 군수 자민련 군수후보로 확정

    …성 군수에게 위임했다. 김낙성 군수는 “여러가지로 부족한 사람을 선출해 주신 당원들과 지금 이 자리까지 있게 해준 김현욱 전 사무총장께 감사한다”며 “한보부도와 IMF, 수해 등의 어려움에도 각종 지방도와 국도포장을 통해 사통팔달이 되도록 하고 쓰레기…

  9. 2002.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남미현 부녀부장이 추천하는 마른 가슴을 적시는 한편, 한편의 글들

    …핑계로 그리 하지는 못하면서… 지난 겨울 온로타리클럽 백숙현 회장님께서 주신 「연탄길」을 읽고 늘 바쁘다고 메마르게 사는 제 생활에 반성과 새로운 다짐도 생겼기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좋은 글을 쓰고 있는 작가 이철환씨는 소리내지 않는 사람이 더 …

  10.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 하루종일 피땀 흘려 단돈 몇 만원 벌어 성실하게 사는 아름다운 삶들이 우리 주위에 많기는 한데… 가진 것 많지 않아도 그것을 나누지 않고는 못 배기는 아름다운 인심도 얼마든지 있다. 각기 나름대로의 지식과 상식, 그리고 전문인으로서 갖고 있는 나름대…

    당진시대
  11.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2002년, 여전히 우리를 슬프게 하는 사실들

    …벌 엘리트주의를 무책임하게 선동해온 결과로서 나온 것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고등학교를 의무교육으로 정립하고 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고민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학교 단위의 자율 강화라는 명분 하에 국가의 책무는 털어버리면서 공교육을 시장의 자본논리에…

    당진시대
  12.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가 된다는 것

    …다는 생각을 갖고 자랐다. 그런 내가 두 딸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처음 우리 큰 딸 나현이를 낳았을 때 건강하냐는 질문대신 “아들이야? 딸이야?”를 먼저 물었던 나이다. 그리고 둘째 딸 채현이를 낳았을 때는 ‘또 다시 이 고생을 해야겠구나’하는 불안함…

    당진시대
  13. 2002.01.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김성기/용서의 기도소리

    …표로서 행복에로 안내해 준 것은 성서가 최우선임은 두말할 것조차 없다. 우리는 바쁜 사회를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교회의 십자가와 교훈을 접하며 살고 있는데 사회적 불안과 개인적 혼란 등이 계속 현대인들을 불안에서 해방시켜 주지 못하고 있다. 기도? 그…

    당진시대
  14.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류제민/민주시민사회로 가는 놀이문화

    …태반이다. 새해를 맞으며 나는 옛일을 떠올려보곤 한다. 아버지가 만들어 주신 연이나 썰매를 타고 놀던 일, 팽이나 구슬치기하던 일, 놀다 배고프면 고구마나 감자를 구워 먹던 일, 썰매 타다 빠져 젖은 양말을 말리려고 불을 쬐다가 양말을 태워 엄마한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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